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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포닥 선발 과정이 너무 오래 걸리는 것 같아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포닥 선발 과정이 케바케인 것을 알지만, 너무 오래 걸리는 것 같아서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17년에 졸업을 하고 현재 연구기관에서 국내 포닥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5월에 독일의 한 연구소에서 난 포닥 공고에 지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6월에 전화 인터뷰(1차)를 진행하였고, 7월에 스카이프 인터뷰(2차)를 진행하였습니다.

8월 휴가기간동안 답변이 없었다가, 8월 말에 독일에 와서 인터뷰(3차)를 10월 중에 진행하자는 회신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정확한 날짜를 회신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9월 말에 날짜 회신을 부탁하는 리마인드 메일을 보냈지만, 아직 날짜 확정이 안되서 기다려 달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7월에 있던 2차 스카이프 인터뷰 당시에 제가 참여할 프로젝트는 11월에 시작될 예정이고,

저는 개인 사정으로 내년 3월 정도에 합류하고 싶다는 의견을 얘기하였고, 그정도는 괜찮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인터뷰에서 연구에 대한 대화 뿐만 아니라 위와 같은 일정에 대한 대화까지 진행이 되어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8월 말에 메일 연락을 받을 때 personal interview라는 표현으로 연락을 받아서, 제 PI는 인성 면접인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여러 후기를 살펴봐도 포닥 선발을 하는데 3차까지 걸쳐서 인터뷰 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에 믿고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지원자 입장에서는 확답을 받지 않은 부분이 있고, 계속 결정이나 연락이 연기되는 부분들 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

또 하나, 연구소여서 제가 연락하는 분은 인사팀 직원분이기에, 직접 교수와 연락하는 경우보다 답이 더 느린 것 같습니다.


독일 내의 일처리가 전반적으로 늦다는 것은 여러 후기들로 파악할 수 있지만, 이정도까지 인가 싶어서 조언을 구합니다.

다른 분들이 보셨을 때, 좀 더 기다리는게 맞는 것인지, 아니면 더 강하게 얘기해도 괜찮은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scie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06 (일) 16:15 1개월전 추천추천 0
마음고생이 많으시겠네요. 저는 독일에서 석사를 한 뒤, 박사를 구하는 과정이었고
포닥과는 다를 수 있으니 도움이 안될 수 있겠습니다만, 제 생각을 조금 공유해봅니다.

제가 독일에서 잡을 구하고, 석사를 구하고, 석사과정을하고, 박사자리를 구하면서 느낀점은
- 이메일/메일/서류 상으로 언급된 내용은 반드시 진행된다.
- 다만, 그 진행에 대한 타임라인이 정해져있지않다.
- 오픈포지션이라 할지라도, 박사/포닥에 대한 선발 및 채용은 교수나 연구원의 우선순위에 있어 최하위에 해당한다.
- 인사담당자나 교수님에게 리마인드하는것은 선발결과에는 영향을 주지않고, 빠른 피드백을 받는것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일반적이지는 않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느끼고 생각한 부분입니다.
교수이든 인사담당자인든 '인터뷰를 하겠다'라고하면 언젠가는 진행이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서류를 검토한 뒤, 지원자의 이력이 마음에 든 교수가 전화/스카이프 인터뷰를 요청하는 과정은
매우 빠른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서류 보낸지 하루나 이틀만에 회신이와서 1주일내로 인터뷰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그 이후에 방문인터뷰 일정을 잡거나, 최종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시간은 상대적으로 길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원자 입장에서는 이 채용에 대한 프로세스가 어느정도 타임라인을 따라서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다가, 어느순간부터 느려지거나 전혀 진행이 되고있지 않은 느낌이들어서 불안한것이 당연합니다)

8월말 정도에 10월 중 방문인터뷰 언급이 나왔고, 작성자분에 대한 인터뷰결과가 긍정적이어서 함께 일하게되더라도
내년 3월부터 합류하게되는 상황이라면 교수 입장에서는 우선순위에서 하위에두고 천천히 진행 할 수도 있어 보이네요.

조금 더 냉철하게 말씀드리면 지원자(작성자)분 입장에서는 11월에 프로젝트가 시작이니 그 전인 10월중으로 인터뷰가 진행 및 완료되고 내 자리는 reserved된 상태로 내년 3월에 합류하면 좋겠다라고 이런저런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그쪽이 어떻게 이야기되고 진행될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일정에 너무 압박이나 조바심을 느끼지 않으셔도 됩니다. ( 독일 일처리가 느린데다, 속도보다 '잘 준비된 상태'를 선호하는 특성상 11월이라는 날짜도 절대적이지 않을 수 있고, 10월중 인터뷰라는 타임라인도 교수가 해당프로젝트나 인터뷰에 관심을 쏟을 수 있는 시점이 언제냐에 따라서 변동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듯이 교수가 직접 소통하는게 아니라 연구소의 인사담당자 또는 연구실의 비서를 통할 경우, 일정이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 방문인터뷰를 하게되면 교수 몇분과 연구실 사람들의 일정을 조율해야하는데
급한일이 아니라면 그들이 '지금은 바쁘니까 일단 나중에'라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경우에 많이 불안하고 답답하시다면, 말씀하신대로 10월중에 말이 나왔었으니 대략적인 일정을 알고싶다고 강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어차피 선발결과는가서 몇시간동안 인터뷰를 하게되면 그를통해서 결정될 것이고, 그 전의 소통과정에서는 예의만 갖춘다면 작성자분께서 일정에 대한 요청 및 조율을하거나 자유롭게 질문하셔도 결과에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여기에 있다보면 리마인드를 해도 그다지 큰 소득이 없는데다, 그를 위해 마음졸이고 신경쓰는 에너지가 아까워서
언젠가는 연락이 오겠지하고 내버려두는것이 익숙해집니다..)
 

여담으로, 이렇게 박사/포닥 자리를 구하는 과정의 타임라인을 종잡을 수 없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여러군데에서 포닥자리를 구하는 과정을 동시 진행하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서류제출부터 인터뷰를 거쳐 최종적으로 확답을 받기까지 길게는 3~4달 길게는 6달이 소요되는 경우도 있는데,
한,두군데에만 매달려있다가 자리를 얻지 못했을 경우, 지원자가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이전에 상의된 날짜가 지난상태에서 작성자분이 답답하고 불안하시다면 주저하지 말고 인사담당자이든 교수이든 연락하세요. 전혀 고민할 필요도 조심할 필요도 없습니다. ( 9월말에 이미 문의해서 기다려달라는 회신을 받은 상태라고해도, 방문인터뷰를 위해서 미리 준비해야하는 작성자분의 입장을 강조하면서 재차 문의하셔도 됩니다)

덧으로, 해당자리나 진행과정에 너무 얽메이지 않도록  '나는 급할거 없고 바쁘니까, 나를 채용하고 싶다면 약속한대로 연락이 오겠지'라고  생각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시는것이 좋습니다.

아, 그리고 제 경우, 박사 선발만해도 괜찮은 연구실/교수님은 스카이프 인터뷰이후 방문인터뷰가 대부분 있었습니다. 3차 인터뷰가 특수한 케이스는 아닙니다. 그리고 박사와 포닥은 전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scie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06 (일) 16:15 1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마음고생이 많으시겠네요. 저는 독일에서 석사를 한 뒤, 박사를 구하는 과정이었고
포닥과는 다를 수 있으니 도움이 안될 수 있겠습니다만, 제 생각을 조금 공유해봅니다.

제가 독일에서 잡을 구하고, 석사를 구하고, 석사과정을하고, 박사자리를 구하면서 느낀점은
- 이메일/메일/서류 상으로 언급된 내용은 반드시 진행된다.
- 다만, 그 진행에 대한 타임라인이 정해져있지않다.
- 오픈포지션이라 할지라도, 박사/포닥에 대한 선발 및 채용은 교수나 연구원의 우선순위에 있어 최하위에 해당한다.
- 인사담당자나 교수님에게 리마인드하는것은 선발결과에는 영향을 주지않고, 빠른 피드백을 받는것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일반적이지는 않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느끼고 생각한 부분입니다.
교수이든 인사담당자인든 '인터뷰를 하겠다'라고하면 언젠가는 진행이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서류를 검토한 뒤, 지원자의 이력이 마음에 든 교수가 전화/스카이프 인터뷰를 요청하는 과정은
매우 빠른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서류 보낸지 하루나 이틀만에 회신이와서 1주일내로 인터뷰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그 이후에 방문인터뷰 일정을 잡거나, 최종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시간은 상대적으로 길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원자 입장에서는 이 채용에 대한 프로세스가 어느정도 타임라인을 따라서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다가, 어느순간부터 느려지거나 전혀 진행이 되고있지 않은 느낌이들어서 불안한것이 당연합니다)

8월말 정도에 10월 중 방문인터뷰 언급이 나왔고, 작성자분에 대한 인터뷰결과가 긍정적이어서 함께 일하게되더라도
내년 3월부터 합류하게되는 상황이라면 교수 입장에서는 우선순위에서 하위에두고 천천히 진행 할 수도 있어 보이네요.

조금 더 냉철하게 말씀드리면 지원자(작성자)분 입장에서는 11월에 프로젝트가 시작이니 그 전인 10월중으로 인터뷰가 진행 및 완료되고 내 자리는 reserved된 상태로 내년 3월에 합류하면 좋겠다라고 이런저런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그쪽이 어떻게 이야기되고 진행될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일정에 너무 압박이나 조바심을 느끼지 않으셔도 됩니다. ( 독일 일처리가 느린데다, 속도보다 '잘 준비된 상태'를 선호하는 특성상 11월이라는 날짜도 절대적이지 않을 수 있고, 10월중 인터뷰라는 타임라인도 교수가 해당프로젝트나 인터뷰에 관심을 쏟을 수 있는 시점이 언제냐에 따라서 변동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듯이 교수가 직접 소통하는게 아니라 연구소의 인사담당자 또는 연구실의 비서를 통할 경우, 일정이 더 늦어질 수 있습니다. 방문인터뷰를 하게되면 교수 몇분과 연구실 사람들의 일정을 조율해야하는데
급한일이 아니라면 그들이 '지금은 바쁘니까 일단 나중에'라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경우에 많이 불안하고 답답하시다면, 말씀하신대로 10월중에 말이 나왔었으니 대략적인 일정을 알고싶다고 강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어차피 선발결과는가서 몇시간동안 인터뷰를 하게되면 그를통해서 결정될 것이고, 그 전의 소통과정에서는 예의만 갖춘다면 작성자분께서 일정에 대한 요청 및 조율을하거나 자유롭게 질문하셔도 결과에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여기에 있다보면 리마인드를 해도 그다지 큰 소득이 없는데다, 그를 위해 마음졸이고 신경쓰는 에너지가 아까워서
언젠가는 연락이 오겠지하고 내버려두는것이 익숙해집니다..)
 

여담으로, 이렇게 박사/포닥 자리를 구하는 과정의 타임라인을 종잡을 수 없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여러군데에서 포닥자리를 구하는 과정을 동시 진행하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서류제출부터 인터뷰를 거쳐 최종적으로 확답을 받기까지 길게는 3~4달 길게는 6달이 소요되는 경우도 있는데,
한,두군데에만 매달려있다가 자리를 얻지 못했을 경우, 지원자가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이전에 상의된 날짜가 지난상태에서 작성자분이 답답하고 불안하시다면 주저하지 말고 인사담당자이든 교수이든 연락하세요. 전혀 고민할 필요도 조심할 필요도 없습니다. ( 9월말에 이미 문의해서 기다려달라는 회신을 받은 상태라고해도, 방문인터뷰를 위해서 미리 준비해야하는 작성자분의 입장을 강조하면서 재차 문의하셔도 됩니다)

덧으로, 해당자리나 진행과정에 너무 얽메이지 않도록  '나는 급할거 없고 바쁘니까, 나를 채용하고 싶다면 약속한대로 연락이 오겠지'라고  생각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시는것이 좋습니다.

아, 그리고 제 경우, 박사 선발만해도 괜찮은 연구실/교수님은 스카이프 인터뷰이후 방문인터뷰가 대부분 있었습니다. 3차 인터뷰가 특수한 케이스는 아닙니다. 그리고 박사와 포닥은 전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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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07 (월) 03:11 1개월전
science 님의 진심 어린 답변 감사드립니다!
일의 우선순위에서 밀린다라는 부분도 공감이 가고, 여유를 가질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는 부분도 공감이 갑니다.

원래 유학을 나가려 준비할 때는 연구분야에 맞추어 연락할 곳들 목록을 준비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뜬 공고를 보고 지원을 하게 되면서, 막상 준비했던 목록에는 연락을 안하게 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공고 지원과 같이 동시에 진행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이번에 지원한 곳이 여러가지로 분야나 상황이 저에게 너무 잘 맞게 공고가 나서 마음을 놓았던 부분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인터뷰를 할 때 느낀 감정때문에 더 믿고 기다린 것 같습니다.

일처리 속도에 대한 얘기는 정말 많이 들었었는데도 막상 경험해보니 답답한 감정이 들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답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답답함이 많이 지워졌습니다.
말씀처럼 여기에 너무 얽메이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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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is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07 (월) 14:24 1개월전
제 생각에는 PI에게 직접 메일을 보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보통 독일 연구소에서는 행정직원들이 파트타임으로 일하거나 풀타임으로 일을 하더라도 휴가를 많이 쓰기 때문에 반응이 많이 느립니다. 게다가 PI 까지 바쁘니 이렇게 누군가의 손을 거쳐가게되면 아무래도 대응이 느리죠. 정중하게 PI한테 물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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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10-10 (목) 13:01 1개월전
말씀하신 부분에 공감이 많이 갑니다. 아무래도 직접 연락하는 것보다도 더 느려지는 부분이 있네요. 정중히 PI에게 연락해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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