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일은 어학기간이 상당히 중요하고 돈도 많이 드는데, 생활비는 대학(혹은 콜렉)에 입학하면 줄어들죠?
2. 슈페어콘토에 대한 질문입니다.
슈페어콘토에 넣을 돈을 어떻게 넣어야하죠?
방법좀 알려주세요.
씨티은행 계좌를 열어 그 안에 슈페어콘토에 입금할돈을 넣고 슈페어콘도 계좌에 입금하는 방식으로 해야하나요?
3. 재정보증 질문입니다.
사업자가 재정보증자 일경우 재정보증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4. 슈페어콘토든 재정보증이든 정확한 입금액과 유효한 기간 그리고 어떤식으로 확인이 이루어지는지 알려주세요.
유효기간이 언제부터 시작되는지도 궁금합니다.
5. 슈페어콘토의 경우 대사관 홈페이지에보면 매월 659유로를 인출할수있다고 나옵니다.
이 돈외에 한국에서 송금받아야 할경우 어떻게 송금을 받아야 하나요?
한국의 일반은행 ㅡ> 독일은행 인가요?
아니면 한국내 시티은행 ㅡ> 독일내 시티은행 인가요?
6. 동독과 서독중 어느곳이 살기가 좋나요?
물가와 치안, 학업분위기 등등 포함해서요.
동독이 아직도 나치즘이 빈번한가요?
7. 재정보증 금액이나 슈페어콘토 금액 외에 처음 한달 혹은 몇달간 정착비용이 더 들어갈수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만약 제 생각이 맞다면 정착비용은 얼만큼 드나요?
8. 독일에서 부동산을 통해 집을 구하려고 할경우, 수수료가 많이 드나요?
들은바로는 집을 구할때, 집주인에게 이력서를 넣듯 서류를 보내야한다는데.. -_-;
집을 구하는 방식이 어떻게 다른가요?
9. 핸드폰의 경우 국내 LGT 스마트폰은 못쓴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럼 한국에서 컨트리락풀고 독일에서 쓸만한 폰은 아이폰 아니면 갤럭시 뿐인가요?
10. 독일 인터넷 속도가 많이 느리다던데 도대체 얼마만큼 느린가요?
업로드나 다운로드하려면 정말 하루넘게 걸립니까?
11. 대학입학서류들을 한꺼번에 공증받고나서 가져가려고 합니다.
서류당 몇장씩 원본과 사본을 가져가야 하나요?
독일 입국준비중인데, 이것저것 정리하다보니 질문이 많아졌네요.
아시는분은 제발 아시는만큼 답변을 부탁드릴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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