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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석사 + 취업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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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igi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3건 조회 2,088회 작성일 20-11-30 11:46 답변완료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막 한국에서 경영학 학사를 졸업한 24살 여자 학생입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나중에 꼭 외국으로 이민 가서 일하며 살고 싶다는 목표가 있기도 했고, 작년에 영국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하고 유럽권 나라에 많이 다니면서 더더욱 꿈이 확실해진 것 같습니다. 
취업+이민까지 생각하고 정말 영미권 유학부터 워홀 등 많은 여러 가지 변수들을 생각보았는데 (집에서는 지원을 하나도 받지 않고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기에) 결국 독일 석사 진학 후 취업 +이민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짜고짜 독일에 가는 것보다 한국 대기업이나 한국 기업에서 취업을 해서 경력을 쌓은 후에 차라리 해외 취업이나 이직을 생각하는 것이 더 현실적일 수 있겠지만, 현 취업 상황이 너무 어렵기도 하고 독일에서 정말 공부부터 다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 진 모르겠지만 물론 한국에서 좋은 기회로 독일 취업을 할 수 있다면 그렇게 도전해보겠지만 그럴 일은 거의 희박할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 목표는 2022 가을학기 입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수업은 인터네셔널 코스로 들을 예정입니다.
그때 까지 1년 9개월 정도 시간이 있는데요, 한국에서 일하면서 관련 커리어를 쌓으면서 독일에서의 생활자금 마련도 하고 남는 시간엔 독일어 공부에 매진해서 한국에서 최소B2는 따고 최대한 C1까지 따서 독일어를 가장 1순위로 열심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이후 석사 2년 코스를 진행하면서 그 사이에 인턴이나 working student로 일하면서 3년 정도 공부를 한다고 치면  한국 나이론 28살이고 만 나이론 27살일텐데, 독일에 와서도 독일어를 정말 열심히 한다는 조건 하에, 모든 경력 다 합해봐야 2년정도에다가 석사 졸업한 외국인이 마케팅이나 경영 쪽으로 취업하는 게 많이 어려운 일일까요? 물론 쉽지 않다는 것은 너무 잘 압니다..ㅠㅠ
해외 취업이 어려우면 더 어렵지 한국에서 취업 못하니까 도피성으로 독일에서 하겠다는 마인드는 절대 아닙니다.
그래도 저에겐 정말 간절한 꿈이기에 얼마든지 각오는 하고 있습니다만, 직접 독일에 사시거나 일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나이때문에 고민하기 보다는 제 계획이 너무 터무니없다거나 현실성 없는 희망으로만 가득찬 이야기인가 싶어서요..저는 정말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지 않기때문에 마음을 굳게 먹었다가도 주변에서 현실적인 실제 이야기를 들을 곳이 없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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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eltsamer님의 댓글

seltsam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공이 달라서 다른건 잘 모르겠지만, 그정도 나이는 전혀 문제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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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북칩님의 댓글

꼬북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 모든 상황을 계산하고 간다 하더라도 막상 부딪혔을 때의 운도 크게 작용하는 터라 어떤 것도 정답이 될 수는 없는 듯 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의지가 있으니 어떻게든 해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제 생각에는 한국에서 경력을 좀 더 쌓고 나가는 건 어떨까 싶은데요, 본인이 석사 졸업했을 때 이 정도의 나이였으면 좋겠다고 기준을 정한 게 딱히 아니라면(사실 지금 계획으로 예상되는 나이도 어린 편이므로) 한국에서의 기간을 3년 이상으로 조금 더 길게 가져가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회사와 하는 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지만 보통 3-5년 정도의 경력을 추천한다고 들었던 터라 위와 같이 말씀 드립니다 :) 참고만 해주세요!

  • 추천 1

gigi00님의 댓글의 댓글

gigi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경력을 좀 더 쌓는 것도 많이 고려해서 생각해봐야할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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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bio님의 댓글

biobi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채택된 답변입니다

사실 이런건 정말 사람 나름이기 때문에 함부로 이런 진로고민 글에는 답글을 달지 않지만...정확히 5-6년전의 저를 보는것 같아서 댓글 남깁니다. 저도 그때 20대 중반이었는데 (이 사이트는 아니지만) 정말 똑같은 질문을 했었네요ㅎㅎ 북유럽에서 교환학생을 하고난 뒤 가치관도 좀 변했고, 한국 미디어에서 그리는 북유럽과 독일에 대한 이미지 때문에 동경이 생겼던거 같아요. 한국에서 막학기에 취준을 했지만 잘 되지 않는 바람에 공부는 쉬면 안된다며 스스로를 합리화하고 졸업하자마자 독일 석사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는건 제가 마침 학부때 공부했던 과목이 공대는 아니어도 취업시장에서 수요가 꽤 있는 편이었고 인터내셔널 석사 자리가 있어서 독일어를 안해도 공부할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그리고 저희 집이 넉넉한 편은 아니었지만 초기 유학비자를 받는데 필요한 천만원은 지원해주셔서 그거 들고 독일에 왔습니다.
온지 6개월쯤 됐을때 친구 도움으로 작은 샵에서 미니잡을 시작해서 한달에 2-300유로 정도, 한 1년쯤 지나고 working student 자리를 찾아서 한달에 6-700유로 정도 벌면서 공부를 했어요. 저는 이렇게 벌면서했는데도 딱 2년반쯤 되니까 돈이 없어서 피가 마르더라구요 ^^; 다행히 석사가 끝나기 직전에 논문쓰면서 인턴자리를 구했고, 인턴했던 곳에서 정규직 오퍼까지 받아서 알거지가 되기 전에는 취업을 했네요ㅋㅋ 집에서 지원을 받을 수 없다고 하셨는데..천만원은 정말 미니멈of미니멈이고 아무래도 그보다는 더 많이 들고 오셔야 마음 편하게 공부하실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사람마다 성격도, 환경도, 가진 재능도 다 다르기 때문에 제가 함부로 gigi00님도 할수있다/없다고 말씀은 못드리겠어요. 저랑 같은 석사를 했는데 본국으로 돌아간 사람도 많고 남아서 취업한 사람도 많거든요. 다만 가진 능력이 많을수록 가능성은 넓어지겠지요. 냉정하게 얘기해서 경영학은 솔직히 여기서도 흔히들 하는 학문이기 때문에 학점을 정말 잘 받으신다던지 현업에서 쓰이는 마케팅 기법이라던지 등으로 본인의 특장점을 어필하실 방법을 석사하시는동안 잘 찾으셔야 할것 같긴 합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이면 딱히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구요.
말이 주저리 주저리 길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

  • 추천 1

gigi00님의 댓글의 댓글

gigi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성스러운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 저도 사실 원래는 대학 졸업 후에 시간 지체하지 않고 바로 석사 과정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저도 처음엔 부모님께서 천만원정도는 지원해주실 수 있다고 하셨어서 좀 더 모아서 독일을 가버리면 어떻게든 아등바등 살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아무리 인터네셔널 코스라고 해도 독일어도 1년 한국에서 공부해가는것도 너무 막연한 생각이었던거 같고, 2-3년간의 생활자금 정도는 마련해가야 스스로도 공부할 때 잡생각이나 걱정없이 할 수 있겠더라구요. 저 스스로도 좀 더 준비를 해야할 것 같구요. 그래서 남은 1년9개월 동안 일하면서 독일어 공부도 하고 2500-3500정도 들고 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선택한 이유는 그동안 인턴생활이나 대외활동을 마케팅 위주로 해왔기 때문에 선택한거였는데,, 한국에서도 경쟁이 치열한 만큼 외국에서는 더 힘들거같네요 ㅎㅎ.. 마케팅을 쭉 밀고 나갈거면 정말 나중에 석사 하면서 인턴경험이나 관련 경험이 많이 중요할거같고 아니면 아예 직무를 변경해서 석사과정을 경영 중에서도 좀 더 특화된 과목으로 밟거나 해야할 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

혹시 하나만 더 여쭤봐두될까요? 석사 지원하는 학교를 둘러보는 중에 제가 전공할 과에 인터내셔널 코스로 찾으면 후보군이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구요. hochschule는 꽤 있던 거 같은데, 박사과정을 밟을 게 아니면 hochschule를 지원하는 것도 괜찮을까요? 아무래도 uni로 가고 싶기는 하지만 독일에서는 딱히 학교를 따지지않는 다는 말도 있고, 그렇다해도 순위가 어느정도는 있다는 사람도 있어서요ㅠㅠ

biobio님의 댓글의 댓글

biobi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 친구한테 물어보니 둘이 커리큘럼이 아예 다른 경우가 많아서 Hochschule는 훨씬 실용적인걸 배우기 때문에 취직 자체는 더 쉬울 수 있지만 차후에 승진이나 임금 협상에서 우니를 나온 사람에 비해서는 디메리트가 있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제 친구들이 사실 아직 누군가를 채용할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확실하지는 않아요 ^^;; 커리큘럼 검색을 잘 해보시고 고민하셔서 좋은 결정 내리시길 바래요ㅎㅎ

  • 추천 1

Estrella님의 댓글

Estrell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한국에서 경영학으로 대학을 갖 졸업한 24살로 돌아가면 독일 취업을 위해 어떻게 준비할까를 전제로 답글 남깁니다.
저라면 2-3년 한국에서 직장경력을 쌓으며 유학자금을 만들고 (꼭 대기업을 말하는게 아니고 일 경험을 쌓는다에 중점을 두고 중소기업이던 공기업이던, 전공과 관련된 사무직이 아니더라도.  독일 취업시 도움됩니다.) 일하는 중 독어와 영어공부를 계속해 실력을 더 쌓고
독일 대학교에서 석사 공부를 시작 할것 같아요.
석사 공부중 적극적으로 독일 대기업에 working student 포지션에 꾸준히 이력서 보내면서 자리 알아보고, 전공과 관련된 모임, 강연도 열심히 듣고. 방학땐 꼭 무슨 일이던 이력서에 쓸수있는 아르바이트 하며 경험 쌓으며 돈벌고.

외국인이었기에 독일에서의 취업이 더 어려웠다거나 차별을 받은 경험은 없습니다.
국적에 상관없이 실력있는 사람은 이곳 기업에서도 알아보고 리쿠르트 하니까요.
전공실력과  presentation, discussion이 가능한 영어(중요합니다), 독어.  그외 필요한 universal한 소프트스킬과 자존감을 갗췄다면 독일에서도 유능한 지원자에 속하지요.

독일에서 석사하고 독일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15년차인데 제가 일하고 있는 회사, 부서에서도 독일에서 학위마친 똑똑한 외국인 신입들 많이 봤어요.
가슴이 말하는데로 잘 결정하시길!

gigi00님의 댓글의 댓글

gigi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생각하고 있는건 한국에 있는 동안 어떤 기업이든 제가 전공할 마케팅 직무 관련해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에서 일하면서 스스로 포트폴리오를 잘 만들어서 가면, 나중에 석사하면서 인턴을 지원하거나 working student를 할 때도 도움이 되고 그 이후에 취업을 하게 되더라도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렇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일 외에 나머지 시간에는 독일어 공부와 영어에 몰빵하면서 집중을 하려구요!
스스로 어느 정도 구체적으로 계획도 세웠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독일 사시는 분들의 조언을 들어본적이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비슷하게 말씀해주셔서 쪼금 안심이 가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잘 준비해보록 하겠습니다.

혹시 하나만 더 여쭤봐두될까요? 석사 지원하는 학교를 둘러보는 중에 제가 전공할 과에 인터내셔널 코스로 찾으면 후보군이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구요. hochschule는 꽤 있던 거 같은데, 박사과정을 밟을 게 아니면 hochschule를 지원하는 것도 괜찮을까요? 아무래도 uni로 가고 싶기는 하지만 독일에서는 딱히 학교를 따지지않는 다는 말도 있고, 그렇다해도 순위가 어느정도는 있다는 사람도 있어서요ㅠㅠ

여름이님의 댓글

여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문과는 정말 취업이 힘들어요. 그래서 석사가 있더라도 보통 임금을 적게 주거나 복지가 독일기업보다 안좋은 한국회사에서 일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참고로 모든 한국기업이 그런건 아니에요)  그리고 겉만 독일회사지 사장도 한국인, 임직원의 대부분이 한국인인 회사도 참 많아요. 그런회사에서 일하는 한국인들도 많고요. 제가 여기 있으면서 정규직 포지션으로 제 기준 제대로된 회사에서 문과로 일하는 경우는 딱 2명 봤어요. (한명 한국인 다른 한명 폴란드인) 그리고 석사 졸업한다고 하셔도 주니어 기준으로 아마 월급으로 네토는 2100-2300 이 사이정도 받으실거에요. 한국기업 다니시면 저것보다 훨씬 적게 받을거고요. 문과로 독일이라는 커리어를 쌓기에는 제한이 많고 어려움이 많다는 사실을 고려하셔서 유학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독일 한국에서 모두 일했는데 참고로 독일은 한국보다 해고가 훨씬 쉽습니다. 수습 못통과하는 경우도 간혹 있고 프로젝트 날라가면 짜르고, 아님 사람 나가게 만들려고 일부러 일 안주고요. 이런 환경에서 마케터로서 본인이 다른 외국인에 비해 얼마나 메리트가 있는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답글 못 남겨서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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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ein님의 댓글의 댓글

1st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독일학사 졸업생 월급은 48.100 Euro bis 50.800 Euro brutto/Jhr.
https://www.gehalt.de/Gehalt:
In den ersten drei Jahren nach dem Studium verdienen Berufsanfänger rund 48.100 Euro brutto jährlich (Median**). Dabei spielt das Geschlecht immer noch eine große Rolle: Während Männer mit etwa 50.800 Euro Einstiegsgehalt rechnen können, müssen sich Frauen mit rund 45.100 Euro zufrieden geben.

여름이님의 댓글의 댓글

여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통계랑 현실이랑 갭이 있죠. 제 주변에 문과기준 석사로 주니어 포지션으로 가장 많이 받는 경우가 월 2200입니다. 이 친구같은 경우는 스위스 인이고요. 물론 엔지니어링이면 더 많이 받을거지만 사실 그 외에 분야는 평균보다 더 못받는 경우가 많죠 특히 외국인들이 많이 일하는 직업이나 회사를 보면요

1stein님의 댓글의 댓글

1st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월 2200이면 비롯 석사학위를 가졌지만 회사에서 직업학교 졸업자로 다운된것입니다.

고학력 외국인 난민들이 체류허가 문제로 론덤핑을 하는 예외가 있긴합니다만......

이월급에서 세금 보험 집세를 제하면......  부양가족중 성인한명이상이 직장이 없을 경우에는 기초생활수급자로 분류될수 있읍니다.

여름이님의 댓글의 댓글

여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솔직히 주니어나 중간 포지션들이 얼마 받으시는지 전혀 모르는것 같네요. 참고로 설명드리면, 48100 받아도 12로 나누지 않고 13.5나 14로 나누어서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나머지는 여름, 크리스마스 휴가비용으로 주고요. 48100을 13으로 나누고 세금 60프로 내면 2200유로 나옵니다.

1stein님의 댓글의 댓글

1st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 크리스마스 휴가비용"계산이 어느 셈법에 적용되었는지 알수가 없고...................
세금은 0프로에서 70프로까지 개인적으로 너무 상이하기에 일반적으로는 산출할수 없읍니다. 부인과 자식 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름이"씨가 "석사 졸업한다고 하셔도 주니어 기준으로 아마 월급으로 네토는 2100-2300 이 사이정도 받으실거에요" 라고 하셨느대,
이는 대학을 나온 취업자들의 월급이 아닙니다.

최성진님의 댓글

최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석사 졸업 30살 이하면 나이로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다만 경영 같은 분야는 독일 내 법적인 지식이나 마케팅에서는 문화적인 타부 같은 지식도 많이 요구될 수 있기 때문에 독일어 학사를 하지 않은 인터내셔널 석사라면 좀 쉽지 않을 수도 있을거라고 봅니다. 거기에 한국과는 달리 대학 생활이 여유롭지 않은데다 외국어로 학위를 하면서 다른 언어를 유창하게 공부 거기에 Werkstudent까지한다는 것 자체가 현실적으로 굉장히 어렵다고 봅니다.
만일 독일에서 자리잡고 싶으신 것이라면 조금 방향을 수정하셔서 독일어 석사를 노리시는 편이 기회의 다양화라는 측면에서 좀 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Lorraine님의 댓글

Lorrain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금 논외이지만 파이낸스 분야 석사 후에도 낮은 연봉과 해고 위험이 클까요?

1stein님의 댓글의 댓글

1st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독일에서 제대로 공부했으면 걱정 않하셔도 됩니다. 연봉은 회사에 직접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보다도 훨씬 높씁니다.

문제는 언어 입니다. 회사내에서는 독일어로 대외업무는 영어로 통하기에 두언어는 필수적입니다. 유학 오기전 미팔군 통역사로 잠시 일을 했기에 자신감있게 영어를 쓰면 홍콩언어냐 인도어냐고 묻기에, 그다음부터는 독일어만 사용했읍니다

여름이님의 댓글의 댓글

여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솔직히 대기업과 대기업을 비교하면 한국보다 독일이 세후 연봉이 훨씬 낮습니다. 2000년대 중반까지는 독일이 당연히 높았겠죠. 전 그 세대가 아니라 정확히는 말씀 못드립니다. 한국대기업 독일대기업 둘다 경험해본 사람으로써 저 주니어때 한국은 약 13프로정도 세금, 보험, 연금 포함해서 냈었기에 당연히 한국이 훨씬 세후 더 많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매해 최소 5프로에서 승진시 10프로 연봉상승 있었고요, 명절 보너스, 프로젝트 보너스도 훨씬 많고요. 참고로 게임회사 같은경우는 보너스를 연봉에 몇배 주는 회사도 있습니다. 다들 여가시간보다 금전적인 부분에 가치를 두면 한국에 있으라고 말하지요. 한번 시간나실때 현재 한국대기업이 얼마나 주는지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1stein님의 댓글의 댓글

1st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국이 훨씬 세후 더 많이 남았습니다. 독일이 세후 연봉이 훨씬 낮습니다"라고 하셧는대 납득이 않갑니다, 이는 한국과 독일의 사회보장 시스템과도 연관 시켜야 합니다. 독일의 물가는 안정적이고, 독일에서 병원비는 한국에 비해 거의 무료입니다. 예를 들면, 여인들이 아이를 낳을때 무료이고, 의사를 찾아가도 코스메틱이 아닌경우를 제외 하고는 진료비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유치원비도 없고 etc...............

대장암으로 고생하였지만 병원비 한푼도 않내고 치유된분이 있었지만, 이분의 친척되시는 가족은 한국에서 수천만원 비용을 들였지만 최근에나온 방사선치료비 일억을 마련하다가..........
 
북유럽은 더욱더 잘되어 있읍니다

76gj90님의 댓글

76gj9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실적으로 경영학과면 취업이 쉬운거 아닙니다. 너무범위도 넓지만 그만큼 흔한다보니.경쟁이 ...  문제는 언어이고... 하지만 인턴하기는 쉽습니다. 독일회사들 약아서  적은돈으로 필요인력 채우기 위해 인턴을 정기적으로 이용하거든요.그리고 많이 뽑아서 세금도 줄이기도 하고요. 자리는 한국인이 필요한 자리는 경쟁이 피튀기게 치열해서 경쟁률이 대단합니다.
이민같은 경우 독일회사들은 한국에 비해서 연봉계약 안하고 짜르는경우도 많습니다.말은 회사가 어렵다고 하죠. 취업이 안되거나 연마다 계약이 안되면 이민은 결혼 이민생각하시는건지?  독일은 정당하게 주는것같지만 솔직히 짠돌이 회사가 너무많아서 그런지... 독일회사 그런 이미지가 각인이 되어있습니다.

여름이님의 댓글

여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솔직히 주니어나 중간 포지션들이 얼마 받으시는지 전혀 모르는것 같네요. 참고로 설명드리면, 48100 받아도 12로 나누지 않고 13.5나 14로 나누어서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나머지는 여름, 크리스마스 휴가비용으로 주고요. 48100을 13으로 나누고 세금 40프로 내면 2200유로 나옵니다.

1stein님의 댓글의 댓글

1st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 이곳에 올린 글을 다시 게시판에 올리거나, 같은내용을 두번씩이나 반복하시는 이유가 강조법입니까? 부루토 계산은 일반적이지만 네토 계산은 개인적이기에 보편성을 갖지 못합니다. 다시말하면 부르토 수치는 같더라도 네토는 큰차이로 달라질수 있읍니다.

"나가게 만들려고 일부러 일을 않준다"는 하는것은 회사와 제대로 계약이 않된 상태입니다. 제대로된 독일기업은 주니어 시니어라는 명칭을 쓰지 않씁니다. 표현방식이 독일에서 일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독일기업들의 회사 조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론은 GNI(개인소득)이 높고 실업률이 낮고 전문직을 구하지못해 허덕이는 독일회사에 취업하는것보다는, 한국에 들어가서 일을 구하는것이 유리 하다고 생각 하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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