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54명
새아리는 새롭게 알린다는 뜻에서 뉴스를 대신해 만든 말입니다. 새아리는 딱딱하고 틀에 박힌 기사보다는 비교적 형식과 문체에 제약이 없는 자유로운 글쓰기를 환영하며 편집인이 승인하면 게재됩니다. [공지] 새아리에 한달에 한 두번 꾸준히 글을 써주실 분들을 모시고자 하니 관심이 있으시면 노엘리님 혹은 관리자에게 문의 주세요. 베리회원님들이 자신만의 호흡과 개성, 문체로 재미있고 유익한 글을 많이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간호사, 간병인

간호사와 간병인 부족으로 고심하는 독일 병원들을 위해 연방 보건부장관 슈판 (Jens Spahn)은 동유럽, 특히 알바니아와 코소보에서 독일 취업을 원하는 인력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 곳의 간호사 교육은 "독일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우수한 경우가 많다"고 첨언했다.

 

독일에서 일을 시작하려면 아직 많은 어려움이 있는 데 예를 들어 입국비자를 신청하면 발급되기까지 10개월이 걸리고, 현지에서 받은 졸업 증명서 인증을 받는 데도 너무나 오래 걸린다고 한다. 노동부와 협력, 이같은 장애도 시정할 계획이다. (보도)

 

적어도 5만 명 이상의 간호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외국인으로 충당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슈판은 말한다.  

 

현재 알바니아의 간호사 월급은 320유로 정도다.
 


ERHB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7-01 (일) 13:13 18일전
그때문인지 외무부에서는 이미 2017년 11월 1일부터 이미 노동청과 합의하고 Westbalkanstaaten (Serbien, Montenegro, Albanien, Mazedonien, Bosnien-Herzegowina, das Kosovo )에게 취업비자를 쉽게 발급한다고 정했습니다.
좀 다른 얘기인데,  그렇다면 제삼국민인 한국인들에게는 우선권에서 더욱 밀려나서 취업이 어려워 지는거지요.
주소 추천 0
     
     
로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7-02 (월) 13:21 17일전
저런직종은 한국인이라도 독일어만 잘하면 얼마든지 취업가능 하겠죠..  말그대로 인력부족 직종이니까요.
주소 추천 0
2016020143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7-03 (화) 11:54 16일전
월급이 320유로 밖에 안되요?
거의 40만원선인데..월급이 한국알바보다 못받네요;; 부족인력일수밖에..
주소 추천 0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7-03 (화) 19:37 16일전
알바니아에서 일하는 간호사 월급이 320 유로라는 게 아닐까요?
주소 추천 0
     
     
SSo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7-04 (수) 22:34 15일전
현재 <<알바니아의 간호사>> 월급은 320유로 정도다.

인력부족은 독일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독일의 간호사들은 월 2000유로 안팎이예요.
주소 추천 0
제육대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7-04 (수) 22:51 15일전
'동유럽, 특히 알바니아와 코소보에서 독일 취업을 원하는 인력을 모집할 계획', '현재 알바니아의 간호사 월급은 320유로' 인 말로 보아 이 기사는 동유럽인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기사네요. 독일에서 대우가 좋고 부족하니 취업비자를 쉽게 내준다 등.. 주변에 간호사 아우스빌둥 잘 하고 있는 친구 있고, 아우스빌둥 끝나기도 전에 원하던 좋은 곳에 취직하여 일할 한국인도 보았습니다. 정말 '인력부족' 직종이니까요. 취업은 보장인 셈인데, 배우는 건 거의 의사급..(당연하지만)
주소 추천 0
Home  > 새아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637 이케아 - 엄격해지는 환불규정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19
2636 3월드컵도 지나갔고, 화창한 날씨만이 남아있는 … 1
 진지글의 성지 새아리에 고추가루를 뿌려봅시다
백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18
2635 52차 대전 후 독일 경제 기적의 원인 1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18
2634 3"목과 다리가 부러져라"라고?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14
2633 2고등학교 졸업까지 12년, 13년? 1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12
2632 "해산물 섭취는 임신에 도움이 된다" 1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06
2631 32018년 7월 부터 독일에서 달라지는 것들 1 fatamorga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03
부족한 간호사, 간병인 6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01
2629 모노클지가 뽑은 살기 좋은 도시 1위, 뮌헨 5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30
2628 독일 대학의 외국 학생들 6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30
2627 런던에서 뉴욕까지 두 시간-극초음속여객기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9
2626 3제38회 재유럽 오월민중제 성명서 자유로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21
2625 "팔자 좋은" 덴마크 대학생들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13
2624 8베를린, 무슬림 여교사의 두건 착용 금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10
2623 운전면허시험, 37%가 낙방 1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04
2622 2독일, 지난해 대학졸업자 비율 34% 1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26
2621 수업이 빠지고, 또 빠지고…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22
2620 무임승차가 감옥 갈 죄인가? 3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20
2619 의대생 선발 시 지역 출신 지원자 선호
 작센안할트 주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20
2618 1칼 마르크스 대학교? 2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19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