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209명
새아리는 새롭게 알린다는 뜻에서 뉴스를 대신해 만든 말입니다. 새아리는 딱딱하고 틀에 박힌 기사보다는 비교적 형식과 문체에 제약이 없는 자유로운 글쓰기를 환영하며 편집인이 승인하면 게재됩니다. [공지] 새아리에 한달에 한 두번 꾸준히 글을 써주실 분들을 모시고자 하니 관심이 있으시면 노엘리님 혹은 관리자에게 문의 주세요. 베리회원님들이 자신만의 호흡과 개성, 문체로 재미있고 유익한 글을 많이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부엌가구 직접 조립, 만만치 않아

어제 월요일 저녁 루드빅스하펜시에 사는 한 주민은 어느 가족이 이사 오기로 하고 보수 중인 옆집에서 비명소리와 물건을 던지고 파괴하는 소리가 들려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가정폭력으로 예상하고 현장으로 출동했으나 예상은 크게 어긋나고 말았다.

25세의 가장은 부엌가구를 구입, 며칠 동안 직접 조립, 설치하려 애썼으나 실패, 분노가 치밀어 기구와 가구들을 모두 산산조각으로 부숴버렸다고 한다. 그는 자신이 부엌가구를 "직접 조립할 만한 충분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경찰은 "그는 부숴버리는 일에는 확실히 더욱 큰 재능을 나타냈다. 부엌은 폐허가 되어있었고 가구와 기구들은 모두 쓸데없는 고물이 되어버렸다"고 전했다. (언론보도)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19 (화) 23:05 9개월전
사실, 이처럼 행동으로 옮기질 못해서 그렇지,
머릿속으로 이 정도 상상한 분들은 좀 계실 것 같아 여기 올려 봅니다........
주소 추천 4
beregat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21 (목) 19:57 9개월전
제 주변엔 그 쪽 전공이 전혀 아니면서도 그냥 뚝딱 잘 만들어 내는 사람도 있긴 하더군요. 저는 그런 과는 아니어서 업체를..
주소 추천 0
Fuch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21 (목) 23:34 9개월전
역시.... 조립이 어려우면 그냥 돈 주고 IKEA 조립 서비스를 부르는게....
주소 추천 0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22 (금) 00:22 9개월전
첫눈에 제목을 보며 어찌하여 'Ikea' 부엌가구라고 읽었네요.. ^^
가전제품까지 다 부셨다니...
Ikea 조립 서비스... 이용해 봤던 한 친구 말로는 이 서비스라는 게 따로 하청을 받아
하는 업자들이 하는 거라  헤매고 되려 친구가 설명을 했었다는.. 
저는 전동 드라이버가 고장나 수동 드라이버로 나사 일일이 돌려가며
조립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쨌거나 이 부부, 부부싸움은 더 이상 못 할 거 같습니다. ;)
주소 추천 0
hildawe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23 (토) 10:03 9개월전
조립을 못했는 데, 가구는 왜 부숩니까  ????
주소 추천 0
두비스트낙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9-27 (수) 17:53 9개월전
IKEA 주방 만들고 있습니다. 상판 자르다가 아랫집에서 시끄럽다고 쑤셔데서, 앞마당에서 다 잘랐네요 ㅠㅠ;
그래도 태어나서 주방도 다 만들어보고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소 추천 1
허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0-01 (일) 21:15 9개월전
주방 조립은 쉽지 않습니다. 이케아에서 괜히 조립비용만 1000 유로 가까이 받는게 아니죠. ^^
주소 추천 1
프레쉬에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0-04 (수) 07:50 9개월전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게다가 주방조립이면..  초보자로서는 엄청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아닐까요. 그래도 그냥 포기하고 서비스 부르면 될텐데.. 분노조절에 실패하셨네요.
주소 추천 0
Home  > 새아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635 12차 대전 후 독일 경제 기적의 원인 1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18
2634 3"목과 다리가 부러져라"라고?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14
2633 2고등학교 졸업까지 12년, 13년? 1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12
2632 "해산물 섭취는 임신에 도움이 된다" 1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06
2631 32018년 7월 부터 독일에서 달라지는 것들 1 fatamorga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03
2630 부족한 간호사, 간병인 6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01
2629 모노클지가 뽑은 살기 좋은 도시 1위, 뮌헨 5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30
2628 독일 대학의 외국 학생들 6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30
2627 런던에서 뉴욕까지 두 시간-극초음속여객기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9
2626 3제38회 재유럽 오월민중제 성명서 자유로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21
2625 "팔자 좋은" 덴마크 대학생들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13
2624 8베를린, 무슬림 여교사의 두건 착용 금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10
2623 운전면허시험, 37%가 낙방 1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04
2622 2독일, 지난해 대학졸업자 비율 34% 1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26
2621 수업이 빠지고, 또 빠지고…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22
2620 무임승차가 감옥 갈 죄인가? 3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20
2619 의대생 선발 시 지역 출신 지원자 선호
 작센안할트 주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20
2618 1칼 마르크스 대학교? 2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19
2617 뮌스터 시에서 시민들 속으로 차량 돌진 1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07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