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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제 베리에 이거 Wg 사기는 아니겠죠 라고 올린 사람 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hanaju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109회 작성일 24-04-08 15:16

본문

일단 집주인분이 가격 알려주셨고 가격도 위치 방 상태 모두 맘에 듭니다
제가 방이 마음에 든다고 하자 저에게 다시 제 사진을 그 집에 사는 여성분들이 궁금해 한다고 보여달라고 하셨고
제가 그 그집에 사는 분들과 온라인 미팅 하고싶다고 말했습니다
방을 자세히 보고싶기도 하고 사기가 아님을 확실히 알고싶어서요…
그래서 집주인분이 그 집에 사는 사람들에게 제 왓츠앱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더이상 제 사진을 달라곤 안하셨구요
월세는 7월달꺼부터 달라고하셨고 저도 알겠다고 했고
8월에 가서 직접 월세 드려도 되냐고 했는데 알겠다고 하셨구요
계약서 작성은 그때까지 못기다린다는 식으로 말씀 하셨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8월에 독일로 가서 지금 당장 작성은 어렵다고 하니까 온라인 디지털로 계약서 작성 할수있다고 했고 이게 왓츠앱으로 대화한 내용입니다(독일어를 잘 못해 번역기를 좀 돌려서 문장이 이상할수도 있습니다)
전 일단 오늘 대화에선 크게 이상한걸 못느끼긴했는데… 혹시 몰라서요.. 판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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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훈훈하게님의 댓글

훈훈하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돈달라고 하지 않으면, 이걸 가지고 사기라고 하기 말하기 쉽지 않지만..,
계약서작성시 - 싸인 하셔야 하고.. 여권이나 통장같은 뭔가 사본 달라고 하면, 위험이 높아지죠.
이걸 안주면 집주인 입장에서도 불안하구요 (잠수타면 방법 없으니..)
혹은, 00 사이트에서 계약서 작성하고 입금하면, 안전하다 -> 한 99% 정도 사기 볼수 있겠네요.

상식적으로..,
독일에서 집구하기 힘들어서 세입자 많음. 그런상황에서 집주인이 구...지 독어 못하는 외국인을 구함
- 외국인 상대로 보증금 안줄려거나(베리 검색만 해보셔도 많아요..), 집에 문제가 있거나 겠죠. 그게 아니라면, 보통 지인통해서 구해지거나, 나가는 사람이 구해주고 나가거나 했을테니까요..,

만약 님이 남자인가?? 뭐 덜 상관 잇겠지만.. 여자인가?? 거르세요..,
반대로 이걸 한국에서 집구하는데 저렇게 한다면, 보지도 않고 걸러야 하는데.. 외국이면, 더 위험하죠..,

물론, 100% 위험하다기 보다는 한 80-90% 는 위험해 보이니까요. 제 판단이 선입견이 있어서 10-20% 의 착한(외국인은 집구하기 힘드니,  외국인에게 집을 월세 주고 싶고, 문화를 배우고 싶은 집주인 혹은, 다른 세입자들)  집주인을 의심할수 있지만요..,

만약 저라면, 저런곳 안갈거 같네요..

싸고 좋은 집이 외국인에게 올 확률은 매우 적어요. 그런방은 이미 입소문으로 나가니까요.

호잇하님의 댓글의 댓글

호잇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해가 안되는게 왜 남자는 덜상관 있고 여자는 거르라고 하는건가요? 만약 저 집이 위험하면 둘 다 한테 위험하면 위험했지 여성만 타겟으로 항상 범죄나 나쁜일이 일어나나요?
남녀불문하고 다 조심해야하는걸 꼭 갈라치기식으로 말하는게 그렇네요.

훈훈하게님의 댓글의 댓글

훈훈하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죄송합니다. 이걸뭐 남여 문제로 할생각은 없었는데..
질문자님 이전글을 보니 흔하게.. 집주인아저씨가 여자만 고르는거 같아서 적은거예요. 이미 이전글에서 사진보내라 뭐 그런것도 보이고 해서요.. 수정가능하면, 그부분 수정할께요.

seltsamer님의 댓글

seltsamer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런 대화보다는 계약서 작성 및 내용, 보증금 지불시기 및 방법, 신분보장 등 꼼꼼히 확인해봐야 사긴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지인이나 최대한 인맥을 동원해서 대리인이 방을 보고 집주인을 만나볼수 있으면 제일 좋구요.
집주인 입장에서 8월까지 기다렸다가 글쓴분이 파토내면 큰 손해일테고, 글쓴분은 한국에서 구하려다보니 방법이 막막하고... 마냥 의심하기보다는 집주인 입장도 생각해야 할겁니다. 그게 아니면... 입국 후 임시숙소에 머물면서 구하셔야죠.

호잇하님의 댓글

호잇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디지털로 계약하는건 독일에서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계약을 했고 입주날에 키 받고 돈을 바로 입금했습니다.(여권사본을 포함한 서류 다 메일로 건내줬습니다) 문제? 전혀 없었고요. 제가 사는 지역은 독일에서 방구하기 제일 힘들고 제 조건도 좋지 않았습니다. 학생이라 고정 수입없고 개까지 키웠으니까요. 보증금도 안냈습니다.

맨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상식적으로 보면 독일이 방구하기 힘들고 공급보다 수요가 많기에 상황이 더 안좋은 글쓴이분을 위해 방을 내줄 이유가 없을 수 있죠. 다만 글쓴이분이 방 구한다고 메일을 보낼때 내용이 맘에 들어서 방을 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 또한 집주인이 나중에 이메일 내용이 마음에 와닿아서 골랐다고 말해줬고요.

타인의 친절을 항상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또한 좋지 않은 선입견이자 고정관념이라고 보여집니다. 우리의 상식이 독일 포함, 타국에서 자주 통하지 않는 것 또한 일반적이고요.

집주인이 세입자들이 사는 와츠앱 그룹에도 넣어주고 돈도 독일 와서 주는게 좋다고 하는건 집주인이 선심을 쓰는 것으로 보이기에 사기로 일단 의심되지는 않습니다만 계약서를 받을때 섣불리 싸인하시지 말고 꼼꼼하게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5tein1ecker님의 댓글

5tein1ecker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같으면 안 합니다. 물론 사기 아닐 수도 있겠죠. 근데 솔직히 글만 봐서는 사기 아니라는 근거도 없지 않나요? 저라면 굳이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겠습니다.
8월 말에 가시는 거면 아직 시간 꽤 있는데, 왜 굳이 이렇게 빨리 저 방을 가셔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방은 직접 보고 살아보지 않으면 사실 판단이 힘듭니다. 위치, 방 상태, 가격 맘에 든다고 하셨지만, 직접 보신 게 아니기 때문에 장담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사람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라면 그냥 독일가서 며칠 에어비앤비 같은데 묵더라도 직접 발품 팔면서 구할 것 같습니다. 물론 돈이야 좀 써야겠지만 사기당하는 것보단 낫죠.. 사실 근처 사는 지인이 있으면 베스트긴 하죠

지역이 정확히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글 쓰신 걸로 미루어봤을 때 완전 깡촌은 아닌 것 같으니 부디 서두르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깟 사이트 하나에서 연락 안 온다고 너무 조바심 가지지 마세요 :)

멸공님의 댓글

멸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냥 지나칠려다 아직 어린 학생이나 사회초년생 같아서 한마디 합니다.
위치가 어딘지는 모르나 방에 대해 저런 이야기가 오가는건 일반적인 일이 절대 아닙니다.
저런 방은 계약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독일에 와서 호텔이든 모텔이든 몇일 머물면서
직접 집을 방문하고 직접 눈으로 보고 가구가 있는 집이면 가구도 직접보고 집주인을 대면하고 WG면 같이 살 사람도 만나보고 그게 정석입니다.
직접 보지도 않고 온라인으로 집을 구해서, 설사 그게 사기가 아니라고 해도 좋은 집이, 그것도 독일어를 잘 못하는 외국인한테 까지 차례가 온다는 건 거의 없는 일입니다. 본인이 집주인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널리고 널린게 집구하는 사람인데 독일어도 잘 못하는 외국인에다 잠수타면 끝인 사람을 선금도 안받고 거기다 얼굴도 안보고 집을 내준다? 그런 사람 없다고 봐도 됩니다.

  • 추천 3

BUDS님의 댓글

BUD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계약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집주인이 친절한거고, 친목보다 그냥 돈 아끼려고 사는 사람들끼리 모인거라 인터뷰는 상관없다는 둥 희망적으로만 생각한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죠.
근데 한두푼도 아니고, 직접 집보고 계약하는데도 조심하는 판에, 더 조심해서 나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윗분 말씀대로 독일어 잘 못하고, 심지어 독일에 살지도 않는 외국인에게 와츠앱으로 구구절절 설명하고 응대해주는게 이상하네요.
사기일 확률이 높고, 사기가 아니더라도 동네가 엄청 나쁘거나 뭔가 하자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계약을 하시는걸로 결정을 한다고 하더라도, 8월에 오실때까지 몇달간 계속 걱정하시며 지내느라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것 같구요.

어느 동네로 가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엄청 대도시에 시내만 생각하시는게 아니라면, 임시거처만 구하고 오셔서 집 구하기에만 집중하시면 충분히 구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사기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사실 집이랑 같이 지낼 룸메들은 직접 만나보시고, 동네는 어떤지, 대중교통은 잘 되어있는지, 주변 마트나 약국 등 편의시설은 어떤지 직접 분위기를 보시고 정하는게 중요합니다. 여기 종종 사연 올라오지만 룸메가 청소를 잘 안한다거나 시끄럽다는 등의 이유로 갈등 생기는게 생각보다 흔하고.. 오셔서 집이 맘에 안드시면 계약파기하고 이사하는것도 금전적 정신적으로 비용도 만만치 않아요. 개인적으로 온라인으로만 집 보고 WG들어갔다가 거의 우울증까지 걸릴뻔한 경험담으로 말씀드립니다.

캐서린00님의 댓글

캐서린0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혹시 구글에 그 사람 이메일 주소 검색해 보셨어요? 몇년전에 집구할때 조금 이상한 낌새가 있으면 구글에 이메일 주소만 쳐도 이미 케이스가 있어서 1차적으로는 거를 수 있었거든요. 이메일 주소 혹은 이메일 주소 betrug 정도만 해도 왠만하면 혼자 고민안해도 꽤 거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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