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투고
생활문답
벼룩시장
구인구직
행사알림
먹거리
비어가든
갤러리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기타
독일개관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관광화보
현재접속
205명
매매 혹은 숙소나 연습실 등을 구할 땐 벼룩게시판을 이용하시고 모든 일상의 구인글(예:이사구인/화물구인)은 대자보게시판을 이용하세요. 그밖에 질문이라도 정보로서의 저장 가치가 없는 1회용도의 글은 데이타베이스지향의 생활문답보다는 자유투고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업체실명언급시 광고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규칙위반글 무통보삭제.

관청일 블루카드 신청절차와 ZAB, 안멜둥 순서 관련 질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호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8.7) 댓글 4건 조회 381회 작성일 20-09-22 14:01 답변완료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1월부터 독일에서 근무하게 된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블루카드 신청 절차를 현재 Relocation Agent와 얘기하고 있는데, 사전에 얘기가 암묵적으로 된 것들과 제가 준비한 것들을 회사와 얘기하면서 진행하며 현재 집계약은 10월 중순부터. 항공권도 10월 중순, 업무도 11월 1일부터 시작하게 된 것으로 얘기가 되었습니다. 항공권과 집계약은 이미 완료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Relocation Agent가 ZAB을 먼저 진행하는 것이 좋고 그 다음 한국에서 블루카드까지 발급받고 독일에 오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같다고 추천하여 모든 것들을 변경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ZAB 신청시 약 4주 예상 + 블루카드 신청기간 4~6주 고려하면 현재 바로 신청한다고 하더라도 아마 11월 중순은 되야 블루카드를 받고 항공예약을 할 것같은데 회사와 Relocation Agent 모두 이 방법을 가장 안전하며 추천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또한 현재 Corona 상황으로 인하여 관청일아나 많은 일들이 밀려있기에 한국에서 모든것을 처리하고 안전하게 오는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하지만 회사측에서는 원래 계획대로 그냥 10월 중순에 입국하고 입국 전에 ZAB 절차만 완료하고 블루카드는 독일에 와서 신청하는 것도 가능은 하지만 회사도 한국에서 많은 것들을 처리하고 왔으면 더 안전하고 다른 것들(근무 일수 조정 등)은 모두 다 조정 가능하며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무래도 현재 상황을 고려할 떄 블루카드와 ZAB 절차등을 한국에서 모두 마무리하고 독일로 가는것이 안전할까요? 비행기 취소 수수료 200유로정도는 기본으로 부담해야하는 사항이될것입니다.

집계약은 아는분통해서 한 거라서 아무래도 변경가능성도 많고 이미 허락도 받은 상태이긴합니다.

좋은 방법이나 의견있는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Mulheim님의 댓글

Mulhe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8.♡.43.54) 작성일

블루카드가 한국에 있는 독일 대사관에서 발행이 가능한가요...?
저같은 경우엔 ZAB은 한국에서 우편으로 진행하였고(2-3주 정도 걸렸던거 같네요) 필요한 서류들 들고 대사관 가니 3개월짜리 취업비자를 발급해주었습니다.
블루카드는 독일에 입국해서 외국인청에서 발급받아야 한다고 들어서 우선 입독 후 한국에서 발급받은 취업비자로 일하면서 안멜둥, 계좌개설 등 필요한 일들 마치고 외국인청 가서 테어민 잡고 블루카드 신청하였습니다. 블루카드는 독일 내 거주하는 주소도 들어가기 때문에 한국에서 블루카드 발급이 되기 힘들거 같은데...독일집을 계약하셨더라도 안멜둥은 한국에서 안되지 않나요?
취업비자로도 우선 노동가능하고 필요한 일들 모두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배우자나 가족이 있으시면 그 분들의 취업은 블루카드 발급 전까지 안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사히 입독하시길 기원합니다.

김호씨님의 댓글의 댓글

김호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82.♡.58.7) 작성일

제 말이 바로 그말입니다. 블루카드 필요서류로 안멜둥 관련 서류를 알고있는데 Agent측에서는 한국에서 비자까지 마치고 오는것을 말하는데 그 부분을 놓친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무리 관청일들이 코로나로 인하여 지연된다고 하더라도 독일가서 진행하는것이 맞겠죠..??

나토미님의 댓글

나토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8.♡.101.196) 작성일 채택된 답변입니다

블루카드는 주한독일대사관에서 발급불가능합니다. 주한독일대사관에서는 임시비자만 (6개월, 현재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블루비자 신청요건을 갖추고 있으면 한국에서 임시비자 6개월 발급가능) 발급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발급 받으려면 Anabin인증이 되어야 하고 안되면 ZAB통해서 먼저 인증받으셔야 주한독일대사관에서 임시비자 신청이 가능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아 그리고 ZAB을 한국에서 신청하실 경우, 추가서류 요청없이 한번에 해결하셔야 4주안에 될겁니다. 추가서류 요청하면 4주 + 2주정도는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킹홍님의 댓글

킹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1.♡.213.82) 작성일

ZAB는 저는 잘은 모르겠지만...
나토미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블루카드는 주한독일대사관에서 발급불가입니다.
임시비자 한국에서 받고 독일로 와서 안멜둥 후에 외국인청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주 마다 도시 마다 다 상황이 더욱 더 달라서 만약 문의사항 있으시면 가시는 도시 외국인청에 문의하시는게 제일 빠릅니다. 도움이 조금이나마 되셨길 바랍니다

게시물 검색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개인정보취급방침 | 등업방법 | 입금계좌및통보방법 | 관리자메일
독일 한글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코리안 온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