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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독일에서 처음부터 공부 VS 한국에서 기본 문법 배우고 가기.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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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하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08 (목) 11:38 2개월전
님이 예상한대로이지만 전 그래도 2번을 추천합니다. 현지에 가면 바로 독일어로 문법이고 다 설명할텐데 이해가 안 가서 처음에 많이 해맬수 있거든요. 한국에서 조금 알아가면 이해하기는 훨씬 수월합니다. 대신 한국에서도 배울때 전치사, 소유관사, 접속사 등 문법용어를 한국어로 공부하지 마시고 독일어로 공부하세요. 이를테면 전치사는 Präposition, 관사는 Artikel,  접속법은 Konjunktion,  동사는 Verb, 조동사는 Modalverb, 4격은 Akkusativ, 3격은 Dativ, 2격은 Genetiv 뭐 이런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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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꾸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08 (목) 12:06 2개월전
2번이요.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성인이 돼서 외국어를 배우면 뇌구조 자체가 어릴때 언어를 받아들이는 것과 완전 다르기 때문에 문법이 곧 언어의 뼈대입니다. 이런 스트럭쳐를 최소한 공부를 하고 오시면 훨씬 수월합니다. 여기 와서 다시 처음 공부한다는 것은 그냥 원어민에게 배우는 진도가 처음부터 중복된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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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ley6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08 (목) 15:17 2개월전
저는 구텐탁 밖에 모르고 여기서 배운 처지라서.. 그래도 할 수 있으면 한국에서 하고 가는게 무조건 좋다고 말하고 싶어요. 최소한 문법vs 단어 중 하나는 많이 배워 가시길 권해드려요. 저의 경우에는 문법은 독일에서 배우는 것이 훨씬 쉬웠어요. 문법 용어부터가 다르니까 한국에서 1격 2격..배우고 또다시 Nominativ, Akkusativ.. 용어를 배우는게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문법은 독일에서 배우고, 한국에서는 어휘를 최대한 많이 외워 갈 것 같아요. 문법과 단어를 동시에 외우면서 하려면 굉장히 버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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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08 (목) 15:55 2개월전
과장해서 말하자면, 한국대학 독어과에서 4년 열심히 공부해 봤자 독일에서 몇 달 공부한 수준 밖에 안 됩니다.
즉, 현지에서 배우는 언어의 속도는 엄청나죠.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 문법이나 단어 등등을 미리 한국에서 공부하는 것은 좋지만, 비싼 돈 내고 학원까지 다닐 필요 없다는 거죠. 그 돈 아꼈다가 독일에서 쓰세요. 학원에서 6개월 걸리는거 여기서는 한달이면 됩니다.

차라리 베리를 열심히 읽으셔서 독일에서 자주 생기는 문제점이나 생활시 꼭 필요한 사항이나 주의 할 사항등을 미리 공부해 두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외국이고 다른 문화권이고, 혼자 살아야 하고, 언어도 힘들고... 이래저래 별 희안한 일들도 많고... 미리미리 상황파악 해두시는게 나중에는 좋을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지하철에서 교통표를 컨트롤하는데, 요즘은 사기꾼들이 컨트롤 하기도 해요. 어떤 분은 기간 지난 표를 들고 있다가 컨트롤러라 자칭하는 놈에게 60유로를 사기당하기도 했다드라구요. 이런 사건은 옛날에는 없었는데 요즘은 생깁니다. 집구할 때 집줄것처럼 하면서 돈 보내라 하고 잠수타기도 하고... 아무튼 일 많습니다.

독일에 도착하면 해야 할 것들을 순서대로 작성해 두세요. 예를 들면 집구하기, 안멜둥, 전화 ^ 인터넷 신청, 통장 개설, 교통체계와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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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hese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08 (목) 19:54 2개월전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부터 독일어를 공부하고 독일로 와서도 어학원을 잠시 다녔던 케이스입니다. 제 생각에는 2번, 한국에서부터 독일어를 공부하시고 오시는 것이 훨씬 좋다는 생각입니다. 한국 어학원에서도 2개월이면 왕초보부터 A2 단계까지 속성으로 끝내줍니다. A2면 벌써 B1-B2 시험까지 활용되는 중요한 기본문법을 다 배우게 됩니다. 어휘 역시 최대한 빠르게 시간을 들여 해결해 나가야 하는 문제이고요. A2 어휘만 제대로 공부해도 독일 초반 생활 및 초반 어학원 수업 수강하는 데 퀄리티가 한 차원 높아집니다. 우리가 보통 회화에 약하다보니 A1-A2 단계가 별 것 아닌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성실하게 실력을 끌어올린다면 A2만 되더라도 아예 시작도 안한 단계와는 천지차이입니다. 현지 정보는 틈틈이 부지런히 체크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당연히 어학 속도는 현지에서 배우는 것이 훨씬 빠를지 모릅니다. 하지만 독일어가 어느 정도 쌓인 후라면 몰라도, 아예 모르는 상태에서 외국어 문법을 그것도 외국어로 설명듣는다는 것 정말 힘든 일입니다. 어디에 있던지 결국 가장 중요한 요인은 본인의 노력입니다. 제가 한국에서 어학원을 두 군데를 다녔는데요, 독일 현지에서 어학원 다니다가 수업을 못따라가서 한국 어학원으로 돌아와 수업을 듣는 케이스들 정말 많이 보았습니다. 그분들 현지에서 독일어로 문법설명 아무리 들어도 이해가 안되어서 B2, C1 어찌어찌 수강은 했는데 기본 문법도 구멍투성이고, 시험은 엄두조차 못내시고 한국 돌아오십니다. 현지 시험에 자신이 없어 굳이 비싼 비행기표 끊고 한국 들어와서 시험치는 사람들도 정말 많이 보았습니다. 한국에서 아무리 준비해도 현지 가면 정말 여러모로 막막한 것 맞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치면 더더욱, 아무런 준비없이 떠난 경우일수록 낭패를 당할 확률은 훨씬 높겠지요. (물론 이렇든 저렇든 잘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뭐든지 결국은 본인 노력과 운에 달린 것이니까요.)

망설이시는 대신 지금 당장 학원을 등록하시고 만일 수업을 제대로 따라가기만 하신다면 짧디 짧은 2개월 안에도 놀라운 성취를 이룰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놀라운 성취란 안하는 것에 비교했을 때보다 훨씬 낫다는 뜻일 뿐입니다. 하지만 독일어를 조금이라도 알고 오시는 것과 아예 할 줄 모르는 것하고는, 공항에 내려서부터 현지 생활을 시작하고, 현지 어학원을 등록하고 수업을 따라가는 데 있어서도 꽤나 체감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굳이 많은 돈 쓰지 않더라도 한국에 있는 학원에 속성반 2개월 짜리 끊고 출국 전까지 열심히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어보셔요. 기왕 독일 오실 건데 2개월 남은 시간 독일어 공부를 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A2까지 열심히 공부하시면 현지에서도 바로 B1반, 조금 낮추어도 A2 반으로 바로 들어가 버텨낼 힘이 생깁니다. 입 트이고 귀 트이는 거야 현지에서 적응하다보면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시는 편이 나을 거라는 제 개인적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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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복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09 (금) 11:48 2개월전
저도 2번이요.

현지에서 배우는게 물론 효과가 더 좋지만,
할수만 있다면 최대한 배우고 가는게 좋아요.

특히 문법같은건 독일에서 독일말로 배우는데 한계가 있으니,
한국에서 좀 이해하고 교재나 사전을 가져가면 좋구요.

문제는 어휘와 발음인데,
이건 한국에서 편하게 배우되, 그것을 고집하지 않고
독일에서 새로 잘 배우면 됩니다.
(예를들어서 w를 ㅂ로 읽는다던가 그런것만 안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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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f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1-09 (금) 20:00 2개월전
개인적으로 A1부터 독일에서 하는건 돈낭비가 아닌가 싶어요
A2도 그렇고
독일에서 독일어를 공부하는 이점이 없자나요
나가서 독일말로 물어보길 하나 친구들이랑 독일어로 얘기할 수 있나
그냥 새로운 환경을 빨리 접하고 싶은거면 모를까 독일어만 공부한다하고 경제적인 면을 고려했을때
저는 처음부터 독일에서 배우는거는 이해가 전혀 안가요
영어만 늘거에요.  물론경제적이나 시간적이나 여유가 많으면 처음부터 독일에서 해도 상관없다 생각합니다
최대한 많이 하고 그걸 써먹을 생각으로 오는게 좋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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