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투고
생활문답
벼룩시장
구인구직
행사알림
먹거리
비어가든
갤러리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기타
독일개관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관광화보
현재접속
187명
[독일개관]독일에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이곳에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판은 독일관련 데이타베이스를 구축하기 위한 곳입니다. 그러니 1회용도의 글(구인,질문 등)은 정보의 가치가 없으므로 이곳에 올리시면 안됩니다.

환경 루어 엠셔 프로젝트4 - 엠셔의 예술공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freiheit 이름으로 검색 조회 6,169회 작성일 02-03-14 15:25

본문

작성일 : 2000/03/10 조회수 : 49 , 줄수 : 28






루어 공업지대 엠셔공원단지 프로젝트

자연을 위한 소중한 첫걸음 엠셔강 살리기

티슨제철소의 끊이지 않는 용광로의 열기

엠셔의 예술공간

잃어버린 일자리를 되찾아주기 노동 소비공간과 학술공간





◆ 산업지대의 쾰른 돔 촐페어라인12





zollverein.gif

산업지대의 쾰른 돔 촐페어라인 12





이곳 엠셔지역이 환경문제에 버금가게 노력한 부분이 예술의 영역이다. 과거 탄광지역을 현대 감각에 맞게 꾸며 각기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독일인들은 실용적이며 예술적인 측면을 무시하지 않았다. 앞서 말한 두이스부르크의 전 티슨 제철소가 주말 밤에는 빛의 예술로 화려하게 모습을 드러내는가 하면 이미 1930년에 최초의 바우하우스 양식으로 수직갱도인 촐페어라인 12 (Zollverein XII)가 만들어져 현재는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의 디자인 센터가 위치하고 있으며 전시회 등 각종 문화, 예술 행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유네스코의 국제 문화재로 지정돼 있기도 한 촐페어라인12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석탄 컨베이어 시스템으로 1932년 2월 1일에 선을 보였다. 1986년 촐페어라인 전체가 조업을 중단하고 이 이후로 촐페어라인 12는 산업문화재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tetraeder.gif

할데의 왕관 테트레더





또한 보트롭에는 테트레더라 불리우는 조형물이 할데(Halde) 위에 위치하고 있다. 높이 60미터의 이 조형물은 조형물로써 뿐만 아니라 엠셔지역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할데의 정상에 세워놓고 일반인이 조형물의 상당부분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350개의 계단을 만들어 놓았다. 3백 72만 마르크를 투자해 만든 '할데의 왕관' 테트레더는 버려진 할데에 나무와 풀과 잔디가 자랄 수 있도록 하여 주민들이 그곳에서 자연과 동화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와 유사하게 할데를 이용한 예술품들이 엠셔지역에는 작지않게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테트레더와 나란히 있는 쌍동이 할데이며 겔젠키르헨에 있는 '하늘로 오르는 계단'이다. '하늘로 오르는 계단' 역시 할데 위에 만들어진 조형물이다.



 -freiheit    ◀ ▲▶ 1,2,3,4,5

  베를린천사 2000.1월호





추천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독일개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82 언론 로고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5 04-29
1281 문화예술 로고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0 02-25
1280 인물 로고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3 01-16
1279 문화예술 로고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0 12-29
1278 철학 바람소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7 06-18
1277 철학 바람소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0 06-13
1276 철학 바람소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8 05-25
1275 철학 서동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4 02-20
1274 철학 서동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6 02-18
1273 문화예술 서동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3 12-23
1272 철학 서동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5 12-06
1271 철학 서동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5 12-05
1270 철학 서동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0 07-07
1269 lichtwerk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0 06-14
1268 문화예술 서동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4 04-03
1267 문화예술 서동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0 04-01
1266 문화예술 서동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7 02-23
1265 문화예술 서동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9 02-23
1264 철학 서동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4 02-06
1263 철학 서동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6 12-02
게시물 검색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게시판사용규칙 | 개인정보방침 | 등업방법 | 입금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한글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코리안 온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