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233명
[자유투고] 자유게시판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라도 1회용도의 글은 데이타베이스지향의 생활문답보다는 이곳 자유투고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독일에서 정말 일하고 싶은데 정보가 없어 막막해서 글올립니다   

익명글쓴이 2018-12-23 (일) 20:28 2개월전 1736  
안녕하세요 저는 2018년도 3월에 독일에 교환학생으로 왔고 이제 곧 한국으로 가야하는 상황에 있는  학생입니다  독일에서는 교환학생으로 1년만 살 수있고 곧 한국으로 가서 졸업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독일에 살면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독일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고 그러기위해서는 독일어를 정말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1년만에 독일어를 유창하게 하기에는 너무짧은 것같아  요즘 어떻게 독일에 다시와서 살 수 있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는 안타깝게도 영어를 할 줄모르고요 독일어수준은 b2정도로 의사소통가능한 상황입니다
독일취업에 관심이 많다보니 베를린 리포트에 자주들어와. 보고 있습니다  원래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제 영어실력과 독일어실력이 많이 모자란것 같아서 다시 독일에서 살면서 공부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또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레스토랑에서 일하면서 독일에 살면 돈도 조금 벌면서 독일어도 배울 수있는 좋은 기회인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다들 비자가 있는 분을 원하시더라고요 이런 비자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디서 정보를 알 수있는지 답글 드린다면 정말 제 인생에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구글로도 찾아보고 대사관사이트도 들어가봤는데  다들 상황이 저와 다른 것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도움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GIZEH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4 (월) 06:49 2개월전 추천추천 1 반대 0
얼마전에 유학 문답 게시판에 질문 글 올리신 분인 것 같군요.

독일 국적을 가지거나, 영주권을 가진 경우가 아니라면 고용 계약을 바탕으로  그 기간 동안 job 비자를 받게 됩니다 (일정 기간 노동 활동을 통해 세금 꾸준히 내면, 이후 영주권 신청 할 수도 있습니다). 자연스레 고용주 측에서는 외국인을 고용할 때, 해당자가 이미 독일에서 거주 및 노동 허가 비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를 선호합니다.  아니면, 고용할 사람의 특수성을 비자청에 설득시켜 job 비자를 받을 수 있게 해야하는데, 번거로운 일일 뿐더러 정말 외국인을 고용해야할 이유가 타당하지 않다면  독일 정부측에서 비자를 줄 이유가 없죠.  고용주가 원해도 비자 거부 당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실적으로,  본인이 특별한 기술과 능력을 보유하면서, 독일어 (최소한 영어)를 유창하게 하지 않는 이상 당장 독일 현지에서 취업하기는 어렵습니다. 글 작성자 분께서 어떤 필드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고 어떤 일을 독일에서 하고 싶어하는지에 대해서 전혀 언급을 하지 않고, 그저 독일에서 살면서 일하고 싶다고만 말씀하신다면 제대로 된 답변이나 조언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GIZEH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4 (월) 06:49 2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얼마전에 유학 문답 게시판에 질문 글 올리신 분인 것 같군요.

독일 국적을 가지거나, 영주권을 가진 경우가 아니라면 고용 계약을 바탕으로  그 기간 동안 job 비자를 받게 됩니다 (일정 기간 노동 활동을 통해 세금 꾸준히 내면, 이후 영주권 신청 할 수도 있습니다). 자연스레 고용주 측에서는 외국인을 고용할 때, 해당자가 이미 독일에서 거주 및 노동 허가 비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를 선호합니다.  아니면, 고용할 사람의 특수성을 비자청에 설득시켜 job 비자를 받을 수 있게 해야하는데, 번거로운 일일 뿐더러 정말 외국인을 고용해야할 이유가 타당하지 않다면  독일 정부측에서 비자를 줄 이유가 없죠.  고용주가 원해도 비자 거부 당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실적으로,  본인이 특별한 기술과 능력을 보유하면서, 독일어 (최소한 영어)를 유창하게 하지 않는 이상 당장 독일 현지에서 취업하기는 어렵습니다. 글 작성자 분께서 어떤 필드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고 어떤 일을 독일에서 하고 싶어하는지에 대해서 전혀 언급을 하지 않고, 그저 독일에서 살면서 일하고 싶다고만 말씀하신다면 제대로 된 답변이나 조언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남자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4 (월) 10:40 2개월전
뭘 하고 싶으신지 정하고 관련 학위를 구하는게 더 빠를 것 같아요!
 
 
박한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4 (월) 10:48 2개월전
답변감사합니다! 질문이  또하나있는데요! 제가교환학생으로 이미1년동안 살았고 다시독일에서. 더 살고싶어서요. 확실한건모르겠는데 독일에 살고 있는 한국인이 레스토랑에서 일하면서 독일에 사는건 비자얻기 비교적 수월?하다고 하는데 이게 워킹홀리데이 인건가요?제가알기론 제입장에서 워킹홀리데이는. 힘들다고들어서 혹시 다른비자로 레스토랑에서 일할. 수있나해서요ㅜㅜ 비자의 종류가. 많다고들어서요!
     
     
 
 
GIZEH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5 (화) 16:21 2개월전
지난번 부터 같은 질문과 답변이 계속 반복 되고 있는 것 같네요,, 레스토랑 서빙같은 단순 노동으로 job 비자를 받는건 정말 어렵습니다. 비자 종류는 무수히 많지만, 중요한건 노동허가가 포함되어 있느냐겠죠.. 정말 간절히 원하신다면, 본인이 고려중인 방법으로 한번 추진해보세요. 일하고자하는 레스토랑을 찾고, 비자문제에 대해 오너와 같이 의논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가 비자 브로커 사이트가 아닌 이상 지금 조건에서 원하는 답변 듣기는 어려워요...

*. 여전히 작성자분이 어떤 공부를 하고, 어떤 전문성을 가지는 분인지 모르기에 이런 말은 오지랖일 수도 있겠으나.... 어학비자든, 워킹홀리데이 비자든 단기적인 처방으로 1,2년 독일에 머무는게 목적이 아니라면... 좀더 인생 계획에 대해 구체적인 고민을 해보셔야할 것 같아요. 독일대학 학위도 없고, 전문성도 언어 능력도 부족하다면...부족한걸 채워야겠죠. 주변에 진지하게 고민을 털어놓고, 향후 계획에 대회 구체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과  함께..시간을 들여서 고민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Ji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12-24 (월) 11:40 2개월전
레스토랑으로 비자 안줘요
독일 취업비자, 어학비자, 유학준비비자 이런거 검색해서 읽고 좀 아는게 있는 상태에서 상세질문을 하시는게 나아요.
Home  > 자유투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43 -1FBI 전 국장의 폭로 - 1776년 로스차일… 긍정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0 230
2342 혈관에 좋은 음식 7가지 우진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20 241
2341 -35여러분들은 트랜스젠더 잘 구별하시나요? 7 jung3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16 1482
2340 -5부모님과 마일리 사이러스 wrekcing ba… jung3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11 446
2339 -2데이비드아이크의 엑스파일 요약 - 프리메이슨,… 2 긍정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05 315
2338 -1 2 책과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03 455
2337 -2난민들이 받는 진짜 혜택을 아시나요? 27 키소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02 2463
2336 -2[천의 인도, 도화염의 황희 (千の刃濤、桃花染… 김우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02 172
2335 -713년전 디씨인사이드 애니메이션 갤러들이 뽑은… 김우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23 505
2334 -2애니 ost 다운 받을만한 사이트 어디 있을까… 김우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20 204
2333 제가 좋아하는 음악 두곡 김우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20 288
2332 -6전생 이야기 긍정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17 503
2331 3딩크이신 분들 중에 30대 후반이나 4,50대… 3 NJ201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10 2296
2330 2불편한 탄뎀친구 어떻게 거절하죠? 5 yunak03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08 1917
2329 -7프랑크푸르트공항 인종차별 3 jesui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07 2057
2328 4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아침관리 비결 1 우진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07 908
2327 뒤셀) 탄뎀파트너를 찾습니다 - 독일여자 2 BM012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02 1306
2326 2함부르크에서 생필품 무료나눔 해드려요! 2 독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31 757
2325 1독일 의대생 유뷰트 시작했어요 ~ (2) 13 Frankfurter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31 1637
2324 2각나라별 재외동포 숫자 우진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30 931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