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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고] 자유게시판 사용규칙 - 타인에 대한 약간의 배려, 그것 말고는 붓 가는 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시면 됩니다. 어떤 글이든지, 잘났든 못났든 태어난 그대로 귀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열린 마음으로 함께 교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인 구직란 댓글 금지에 대해서   

제가 알기론 몇 달전 한인식당에서 구인을 한다는 글을 올린후 그 식당에서 일을 했던 사람과 식당 관계자 간에 댓글 설전이 벌어진 이후로 댓글 다는 것이 금지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건 마치 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이  아닐까요?
물론 사이트 운영자 분께서는 골치 아픈 논란을 일으키고 싶지 않아서 아예 차단하려고이런 조치를 취하신것 같지만 진정 진실되고 올바른 정보 공유를 위하신다면 구인 구인란에 댓글달기가 차단된것은 잘못된 조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곳 이용자들은 올바른 정보를 얻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입장에서만 자기의 주장을 내세웁니다. 그러나 그것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는것은 보는 사람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고 봅니다. 이곳 회원분들은 어린이들이 아닙니다.
누구말이 옳은지 아닌지,,,이것이 댓글 장난인지  혹은 진실인지 판단할 능력은 되는 사람들이라고 봅니다.
왜냐면 이곳 말고도 많은 곳에서 조금만 검색해보면 누구말이 진실에 가까운지 다 알수 있고 몇다리 건넌지인들의 말만 들어도 어느정도 판단이 서기 때문이죠,

제가 아는 어떤분은 구인란의 글을 보고 자신의 이력서랑 소개서를 정성껏 작성하여 보냈는데 아무런 답변조차 못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 회사는 수시로 구인란에 글을 올린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사람을 원하길래 지원한 사람들한테 납득할만한 대답조차 없이 계속 사람을 구할까요?
뻔한거 아닐까요?

지금처럼 댓글을 못달게 하는것을 보니 마치 현재 한국의 언론인들 투쟁이 생각나서 글을 올립니다.
 
 
아홉줄바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4 (화) 04:10 7개월전 추천추천 4 반대 0
한 1년-1년 반정도를 꾸준히 베리 공고를 통해 지원하다가 지금은 더이상 하지 않습니다. 올라오는 회사 항상 똑같다는 것부터 좀 이상하고(대체 입퇴사율이 어떻게 되길래...?)

지쳐서 이젠 독일 쪽 구직사이트나 해당회사 홈페이지에 직접 지원중인데 정말 태도가 판이하게 다릅니다.

이력서 보내면 잘 받았고 시간 걸리니 기다려라 메일주고, 비록 엄청 느리긴 하지만 떨어졌음 떨어졌다 메일도 옵니다. 

기본적으로 독일에 있는 한국회사들은 구직자에 대한 매너가 없어요.

 
 
아홉줄바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4 (화) 04:10 7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한 1년-1년 반정도를 꾸준히 베리 공고를 통해 지원하다가 지금은 더이상 하지 않습니다. 올라오는 회사 항상 똑같다는 것부터 좀 이상하고(대체 입퇴사율이 어떻게 되길래...?)

지쳐서 이젠 독일 쪽 구직사이트나 해당회사 홈페이지에 직접 지원중인데 정말 태도가 판이하게 다릅니다.

이력서 보내면 잘 받았고 시간 걸리니 기다려라 메일주고, 비록 엄청 느리긴 하지만 떨어졌음 떨어졌다 메일도 옵니다. 

기본적으로 독일에 있는 한국회사들은 구직자에 대한 매너가 없어요.
 
 
스크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4 (화) 11:17 7개월전
6개월 정도의 텀을 가지고 계속 같은 자리 구인을 하는 회사는 대부분 6개월의 인턴이나 수습기간을 가지고 (그정도 기간이 남은 워홀들을 찾아) 일을 시키고 이후 정직원으로 올리지 않고 다시 다른 사람을 구인하는 경우가 프푸쪽은 많죠.
 
 
정남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4 (화) 14:52 7개월전
베를린리포트 주인장님께서 돈들어온 게시판에 댓글 기능 추가를 하지 않는다에 한표. 우선 주인장으로서 구인구직 퀄러티에 대해 책임이없고, 수익을 얻을수있는 게시판을 진흙탕으로 만들고 싶지않을 듯. 그리고 여기에 답변도 하지않을거란거에 두표.
 
 
joe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4 (화) 19:40 7개월전
운영자 자유로니님 가끔 쓰는 글들 보면 엄청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것처럼 말하시던데 사실 이럴때는 안보이는거 보면 가식같아요 실제 어떤분인지야 알길이 없지만 적어도 이런 상황들로 보면
뭐 인간적으로 그럴 수는 있다고 보는데 그래도 독일 커뮤니티중에 이 정도 규모로 오래 운영되고 있는데 어느 정도 책임감을좀 보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꿈꾸는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5 (수) 15:03 7개월전
저도 공인번역사가 아니면서 공인번역이 가능하다고 지금도 광고를 올리고 활발히! 불법영업을 하시는 분이 계서서 운영자 측에서 확인 요청을 하고 광고를 내리도록 할 것을 권고 드렸는데 아무런 답변도 주시지 않고 계십니다. 가짜 도장까지 찍어서 일을 하고 계시던데 이런 것들은 어떻게 신고를 해야 할지.. 정말 독일 경찰서라도 가야 할까 싶습니다.
지인이 졸업증명을 그분께 의뢰를 맡겼는데 공인번역이라면서 학원? 번역회사 도장? 같은것을 찍어놨더라고요.
한국 사람들이 계속 이런식의 문서를 잘못 제출하기 때문에 점점 한국에서 떼어오는 증명서들을 믿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자유로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5 (수) 17:07 7개월전
꿈꾸는 고양이님, 저는 보통 신고를 받으면 신고자의 입장에서 전향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만 님의 경우  님이 만족하지 못하게 된 것은 지금 님의 주장 자체가 애매한 데도 이유가 있습니다.  가령 님은 제기 보낸 지난 신고 메일에서 "자기가 번역을 하고 속해 있는 번역회사의 도장을 그냥 찍어 주는 것을 공증 번역이라고" 한다고 주장해 놓고는 지금은 그걸 "가짜도장"이라고 하는데 번역을 전문으로 한다는 회사의 도장이 갑자기 가짜도장으로 둔갑하는 그런 부분이 번역에 문외한인 저로서는 상식직으로 납득이 잘 안됩니다.

님은 "지금도 광고를 올리고 활발히! 불법영업을 하시는 분이" 계시다고  하셨는데 님이 지목한 그 분은 살펴보니 베리에 최근 2년사이에 딱 한번 대자보에 글을 올렸습니다. 님의 신고와 관련해 그분의 글에서 유일하게 문제가 되는 부분이라면  "공증번역이 가능하다"는 부분인데 이 부분도 사실 자신이 공증번역사라고 주장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자신이 번역회사에 속해있다면 그런 조건을 염두에 두고 공증이 가능하다고 표현했다면 과장은 있을지 몰라도 그게 매도될 만큼 완전히 틀린 말 한 건가요?

그리고 말을 분명히 해야지, 님은 신고글에서 글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한 적이 없습니다. 글을 삭제하려면 좀더 확실한 근거가 필요합니다. 만일 님이 삭제를 요청하셨다면 당장에 그 부분은 들어드릴 수 없다고 답장을 보냈을 겁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입장에서는 판단이 애매하더라도 언제나처럼 저는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면 추후 그런 글은 게재를 하지 않는다는 방침이고 지금껏 그렇게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님의 신고글 이후 그 분의 글은 더이상 대자보에서 못 보셨다면 나름 그런 숨은 노력이 있는거겠죠.

다른 베리 회원님들께도 당부드립니다. 만일 어떤 업체가 문제가 있다면 제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사전예방차원에서 최대한 들어드립니다. 물론 전적으로 수긍이 잘 안되면 다 못들어드릴 수도 있습니다만 가급적 들어드리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사적인 특정 개인과 업체에 대해 바로 대놓고 댓글로 실명공격을 하는 것은 인터넷매체가 가진 익명성이라는 속성에 비추어 그리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베리 약관의 타인과의 평화공존을 위한 3대의무 중에 실명비판/투서금지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대자보게시판에 댓글기능이 사라진 것은 누구를 편들기 위한 것이 아니고 베리관리자가 더이상 모든 문제가 될만한 글을 바로바로 전담마크할 만큼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혈기왕성했던 30대 40대를 지나 이제는 문득문득 신체의 노화를 온몸으로 절감하는 50대가 되었고 이제 그 나이에 맞추어 조금은 더 요령을 피운다고 할까, 그런 관리상의 편의성을 위한 것이니 이에 대해 수익이 어쩌고 저쩌고 이상한 프레임 씌우지 말기 바랍니다. 정말 남이 들어 수긍할 수 있는 말은 베리의 자유포럼/자우튜고 등 다양한 열린 게시판에서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꿈꾸는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11-16 (목) 22:05 7개월전
안녕하세요. 자유로니 님. 이렇게 공개적으로 답글을 쓰시기 전에 저의 메일에 위의 내용 처럼 답신이나 메일을 확인하셨다는 답이라도 주셨다면 제가 여기에 이렇게 글을 쓰는 일은 없었을것 같습니다. 상당히 오랜 기간 답을 기다렸고 전혀 반응이 없으셨고 저도 말씀하신대로  광고를 스스로 내리지는 않았을지 확인도 하였으나 현재까지도 유일하게 공증이라는 이름으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자유로니 님처럼 많은 분들이 공증번역등의 용어에 익숙치 않기 때문에 그분께 의뢰를 하기도 하고 그분 조차도 공증번역의 의미를 모를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요즘 영문번역이나 영사관 번역양식으로 통과되던 많은 문서들이 공인번역사에 의한 공증번역이 아니면 안된다고 되돌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서 말하는 공증번역이란 독일 법원에 등록된 공증번역사에게 번역한 문서를 말합니다. 그 도장은 번역사 개인의 이름이 적혀있는 도장이어야 합니다. 일반 사설 번역회사에는 공증번역사와 일반 번역사들을 각각 따로 인력풀로 두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 베리에서 광고하는 분은 그냥 번역일을 하시는 분으로 전혀 공증의 자격이 없는 분입니다. 그 회사도 공증도장을 당연히 찍을 수 있는 자격이 없고요. 자유로니 님도 알고 계시겠지만 기본적으로 독일은 일단 신뢰를 해주는 나라이기 때문에 공증번역사에게 번역을 해오라고 시켰는데 이후 어떠한 도장이 찍혀있는 서류를 가지고 오면 일단은 믿어주고 통과되는 경우도 있었을 것입니다. 때문에 그 분이 공증번역을 했다고 말하고 여러 관청에서 일처리가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이것은 불법 행위입니다.

이미 지인의 경우를 보고 제가 그 일반 번역회사에 문의를 했더니 황급히 전화를 끊으녀고 회피하며 그건 공증번역이라한 사람의 실수라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었습니다. 자기들 번역회사 로고를 찍어주었지만 공증이라 한적은 없다며 이곳에 공증 번역으로 광고한 사람의 책임이라고요. 자기 지역엔 공증번역사가 없으며 그걸 공증번역사에게 맡기면 얼마나 비싼지 아냐며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더군요. 제 지인이 그분께 번역비로 지불한 비용은 정식 공증번역사의 비용과 차이도 없었습니다.

이곳이 독일에서 여러가지 일들을 해결하고 알아보는 많은 한국인들의 정보의 장이기 때문에 이곳을 운영하는데 있어 그런 선별과 통제 작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자유로니 님께 일단 메일을 보냈던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있는 곳인만큼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위의 글로 자유로니 님의 노고를 알게된 만큼 다음에는 더 상세하게 문의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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