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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악질 불법 사업자들이 어떤 불법을 저지르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참치1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3건 조회 4,471회 작성일 21-07-12 19:43

본문

1.계약서 작성 X

견습이건 정직원이건 모두 하나로 퉁쳐서 노동계약서를 작성합니다.독일 법은말이죠.
견습 기간도 정해져있습니다.견습기간에 임금을 지불하는 것 역시 명시돼어있지요.

지키는 한인 사업자분들을 거의 못 봤습니다.

2.임금 미지급 혹은 무기한 연체.
이번달에 뭐 사업이 잘 안된다 하면서 미루죠.많이들 미룹니다.그리고 안줍니다.결국.아니면 프로베자이트 즉 견습기간이니 안 주겠다 못 주겠다 이러기도 하죠.불법입니다.
차용증 받아서 한국가신분도 계신데 그분 5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받았다는 소식 못 듣고있습니다.

3.최저임금법을 따르지 않음.
거창하게 구인공고에 최저임금 준수라고 적어놓지만 정작 지키는곳은 정말 드뭅니다.
그리고 분명하게 말씀드리지만 독일 업체에선 심지어 리들이나 알디같은 마트 캐셔도 12~15유로 시급 받습니다.
말 그대로 최저의 기준만 정한것이고 독일에선 저렇게 최저임금만 주는건 정말 드물다는 말이죠.근데 그걸 뭔 큰 선심쓰는것마냥 적어놓은것들을 보면 기가막힙니다.

4.노동법 무시.
독일 노동법상 8시간 이상 근무하는경우 그 시간을 2시간을 최대로 한정해두고 있습니다.그 2시간 역시 기존 임금의 몇배는 지급해야 하고요.이런걸 지키는 사업장은 단 한곳도 못 봤습니다.

제가 본 것,들은것은 보통 아침 7~8시에 출근해서 새벽 1~2시에 퇴근합니다.

말도 안돼죠.그런데 이걸 당연하다는듯이 합니다.기가막히죠.모두 불법행위입니다.초과근무에대한 수당 역시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였습니다. 보통 이러한 사업체의 경우 근로시간은 협의라고 적혀있지요.

거기에 휴일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도 대다수였습니다.일요일엔 아침이 아니라 10시~11시 출근하게한다는게 다르다 정도? 그게 다죠. 휴일제공도 하지 않고 휴식시간 역시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일한 독일 직장에선 보통 아침에 30분정도 티타임을 주고 점심엔 2시간을 각 개인에게 제공하였습니다.3시에도 티타임을 제공했고 말이죠. 차이가 너무 극명하더군요. 아침 8시 출근 오후 4시 퇴근이였습니다.월~금 근무였고요.이 모든것에 휴식시간도 포함입니다. 한인업체측에선 이런 점심시간을 휴식시간이라면서 임금에서 제외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대표적으로 이 4개의 불법행위가 버젓이 대놓고 저질러지고 있습니다.10년을 살면서 늘 이랬습니다.하소연하는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말이죠.지금도요!

숙소가 거지같고 창고같은곳이기도 하는 경우도 많았고 거기에 터무니없는 금액을 물리면서 더욱 더 착취하는 경우도 있었고 말이죠.식비도 마찬가지고 말입니다.

4 zimmer wonung 이 보통 독일 부동산업체에서 한달 650~1100유로 월세로 나갑니다.

그런데 각 방에 1~2명씩 숙식하게 하면서 한명마다 월세를 내라는 경우도 봤고요.그 월세도 양심적인경우 500
보통 800 책정하더라고요. 더 악질적인 경우엔 화장실과 세탁비 사용료도 달마다 사용횟수를 적어놓고 사용횟수마다 청구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심지어 샤워도요.맙소사.

거기에 생각나서 덧붙이는건데.견습기간으로 일단 일하는걸 보고 결정하겠다 라며 우선적으로 일을 시키기도 합니다.계약서 작성없이 3일 혹은 1주일정도 말이죠.당연하다시피 해당 기간에 대한 임금은 지불하지 않고 말이죠.
그 어느 독일직장에서도 이러한 것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팁은 손님이 노동자에게 지불하는 것입니다.절대 사장이 말하는대로 무슨 팁 저금함에 넣거나 사장에게 줘야한다거나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마십시오.팁까지 갈취하는 경우가 99프로였습니다.

유학생 혹은 워홀러,한인사업체에 구직활동하시려는 분들은 부디 제 글을 읽어주시거나 본인이 직접 잘 알아보시고 이러한 행위들이 불법이니 그러한 사업체에 구직활동을 하지 마시고 다른곳을 알아보시거나 독일 업체를 알아보시는게 더 좋습니다.


다시한번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더운데 다들 몸조리 잘하십시오.
추천6

댓글목록

Jung님의 댓글

Ju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르바이트 구하시는 분들이 이 글을 읽고 일반화 하지 말았으면 해서 댓글 답니다.
아우스 빌둥 전에 일한곳과 아우스빌둥을 끝내고 일자리 찾으면서 경험한 내용입니다.

1. 2 번이 공통된 내용인것 같은데 한 곳에서 자기들이 찾고있는 노동자인지 알아본다고 4일 일하고 배우면서 임금 받지 못했어요.
마지막 날에 하는 얘기가 맘에 들지만 우리가 원하는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니가 국가에서 보조금을 계속 받으면서 우리에게서 일을 배우면 3개월 혹은 6개월 후에 정식 직원으로 채용해 주겠다. 물론 그 동안 월급은 없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독일 친구에게 물어보니 아우스빌둥 이제 막 끝낸 사람사람에게는 업체들이 경험부족을 이유로 많이들 그렇게 한다고 하더군요.

독일 업체이고 나름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그리곤 다른 곳에 면접보고 그 곳에서 계약서 쓰고 물론 프로차이트 6개월이 있었지만 첫날부터 임금을 제대로 받긴 했습니다. 이곳도 물론 경험 부족으로 최저임금보다 조금 더 받고 시작했습니다.
경험상 전문직이 아닌이상 처음 들어가면 최저임금 이상 받고 시작하는곳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물론 지역과 직종에 따라 다르겠지만 단순노동으로 공장에서 일할때도 3교대 또는 밤 근무일땐  더 많이 받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보통 최저임금부터 시작 하더군요.

3. 캐셔도 보통 관련된 아우스빌둥을 마친 사람이 저 정도 받지 경험도 없는 사람에게 주진 않습니다. 물론 지역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4. 6시간 일하면 30분 9시간 일하면 45분의 휴식시간 포함  점심시간이  노동법에 있고 이 시간은 근무시간에서  제외입니다. 글 쓴분이 어느분야에서 일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다른분야에서 일하는 독일 친구들을 봐도 글 쓰신분의 경우는 보통의 경우는 아닌것 같습니다.
8시건 이상 근무시 2배 이상의 임금을 받는다고 하셨는데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제가 읽은 내용과는 다릅니다.
또한 2시간의 점심시간과 그 시간이 임금에서 제외되지 않는다니 어딘지 너무 부러운 곳이네요.

4 Zi. Wohnung 가격이 650 ㅡ 1100이라고 하셨는데 가구가 있고 warmiete 또는 pauschal 로 구한다면  집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베를린에서도 구하기 힘든 집입니다.
식비에 관해서도 점심이든 저녁이든 보통 직장인들은 본인이 직접 해결합니다. 도시락을 사 가던지 사먹든지... 식사 제공되는 곳은 보통 식당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전에 이케아에  이력서를 내고 면접을 보러 갔을때도 식사는 직원할인가로 사 먹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제가 알아서 해결해야하는 곳이구요.

물론 저도 제의 경험과 아느한에서  적은 글이라 모두 같다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언급했듯이 지역과 일의 종류에 따라서도 다를거구요. 다만 학생 신분으로 일 구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전문성을 요하는 직업을 찾기 힘드실거고 따라서 임금이나 복지면에서 독일 노동법 이상 더 잘 해주는  업체를 찾기도 힘드시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 추천 7

참치11님의 댓글의 댓글

참치1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2번에 말하던것을 독일업체에서도 했다는건 진짜 믿기지 않는군요.불법이고 바로 klage 들어가도 할 말이 없으니까요.
3번은 경험직을 저렇게 주는거같다고 말하셨는데 바로 밑 제 글의 https://de.indeed.com/?from=gnav-jobsearch--jasx 가서 검색하시면 verkäper 초임이 12.5 유로가 시급으로 당장 확인 가능하군요.다른 직업도 직업마다 다르지만 18유로까지 주는곳도 있습니다.그리고 보기 쉽게 캐셔를 예시로 들었는데 해당 12.5유로도 뭐 적은편입니다.지역에 따라 다르다는 말씀이 맟지만 말이죠.다른곳에선 14유로가 시급이더군요.다음부턴 부디 알아보시기 바랍니다.또한,4번의 경우 지금까지 12번의 독일직장을 경험했습니다만 모두 준수돼는것이였습니다.보통이 아니다 라고 하셨는데 전 그 말이 더 믿기지 않아요.12시부터 2시까지가 대부분 점심이였습니다.
아 그리고 보눙에 관해선 https://www.immobilienscout24.de/Suche/de/berlin/berlin/4-zimmer-wohnung-mieten?price=650.0-1100.0&pricetype=rentpermonth&enteredFrom=result_list 에서 마찬가지로 바로 확인 가능하십니다.해당 금액에 나오는 보눙은 많더라고요.결국 본인이 찾고자 하는 의지와 능력에 따라 달려있는것입니다.
식당 설거지나 청소업체 시급은 13유로네요 위 사이트 보니까.학생신분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만....

사람마다 생각은 충분히 다를 수 있습니다만 당장 보이는 정보는 저렇습니다.

해산님의 댓글의 댓글

해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시간 연속 일하면 30분의 휴식시간,  9시간 일할때 45분의 휴식시간 이  노동법에 있고 이 시간은 근무시간에서  제외입니다.
2시간의 점심시간과 그 시간이 임금에서 제외되지 않는다는건 사장이 엄청 좋은분인가 봅니다.
8시간 이상 근무시 2배 이상의 임금을 받는다고 하셨는데,
이런 법규가 어디에 있습니까?

  • 추천 4

참치11님의 댓글의 댓글

참치1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s://efarbeitsrecht.net/compliance-und-arbeitszeit/
에 나와있더군요.10시간까지 합의하에 연장할 수 있으나 예외적인 경우입니다.합의하에 보통 어떻게 지급하냐는 통상예에 따라 다르지만 임금을 더 지불하거나 휴가일수를 늘리거나가 보통이였죠.독일직장의 경우에선 말입니다.한국인 사업체의 경우 이러한 합의된 결정이 없고,노동자에게 일방적인 통보로 초과작업시간을 할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였습니다.
또한 휴일근무 혹은 근로시간 미작성,미준수 등도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불법이고 이러한 것들을 한인사업주는 노동자에게 통지하지 않더군요.사이트에 나와있듯이 불법이고 말입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제가 만난 사장이 다 좋은사람이고 초과근무시 그 사장이 좋아서 돈을 더 지급한것일수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이 저랬다 라는 점은 독일사회에선 이러한것이 통용적이란 말이죠.최저시급도 최저시급으로만 보는것이고 실 지급 급여는 다른것처럼 말입니다.

해산님의 댓글의 댓글

해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독일사회에선 이러한것이 통용적이란 말이죠"
그러지 않은 회사도 있다는걸 제가 여기서 증명할필요는 없을것 같아 생략 합니다.
통용 아닙니다.
독일에는 노동법이라는게 있고,
회사마다 회사 자체내에서 정하는 규칙이 있고 A 회사와 B 회사가 같을수는 없으며 이걸 예로 들어 항의를 할수가 없는거지요.

  • 추천 3

참치11님의 댓글의 댓글

참치1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는 말씀이십니다.하지만 한국인 사업체처럼 합의없이 통보로 초과근무를 할당하는 경우는 불법이며.해당 근무를 통보형식으로 전달하고 지시하는것 역시 불법입니다.또한 해당 근무시간 및 일자를 기록하지 않는것 역시 불법이고,8시간 이상 합의없이 근무시키는 경우는 10시간까지가 한도입니다만 해당사례는 사이트에 나와있듯이 해당 노동자가 평일 8시간 이하를 계약서와 다르게 일했을 경우 예외적으로 허용하죠.보통은 이런일이 없죠? 합의도 없고 10시간을 당연하다시피 초과하여 17시간 혹은 그 이상 근무시키는 것 역시 불법입니다.휴일과 일요일에 근무시키는 경우 역시 불법입니다.

이미 적었듯이 모두가 다 이런것은 아니지만 대다수가 이런것이였음을 제 경험이나 다른 워홀러,유학생들의 한인업체 근무시 이랬다 라는 점을 잘 들어 알고있기에 이렇게 작성하였습니다.

참치11님의 댓글의 댓글

참치1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고 근로시간이 법으로 정해져있죠.노동법으로 말입니다.1달으로 하자면 일정시간 이상의 노동은 법적으로 금지돼어있습니다.

이것을 초과할시 초과분만큼 독일에선 휴가를 지급하도록 돼어있습니다.혹은 적은대로 합의하에 계약서에 새로이 명시하고 그 근무시간을 기록하여 그 기록에 근거하여 임금을 추가적으로 지급합니다.합의하에 말이죠.보통 몇배의 임금을 초과근무에 대하여 받았습니다.제가 겪은 사례고,본 것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이뤄지지 않는 한인사업체는 결국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는 말이죠.

아 그리고 휴가는 유급휴가입니다.보통 한인업체에서는 유급휴가를 안 주더라고요.이것 역시 불법인데말이죠.
최소 2주의 유급휴가가 보장돼어야하는데 휴가라며 임금을 제하거나 하는경우도 자주봤습니다.

Jung님의 댓글

Ju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Indeed에서 봤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캐셔분들의 시급이 인상된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Immobilien 24시에서 확인했는데 베를린 전체지역에서 4zi. Wohnung 중에 kaltmiete 1200 이하는 19개만 나오더군요. 그만큼 그 금액에서는 공급이 많지 않다는 얘기일거구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다만 제가 이미 언급한 것처럼 만 참치11분이 경험한 내용이 일반적인 일은 아니라는 것과 내용을 보시고 혹시나 처음 일자리 찾는분들이 오해가 있을수 있을것 같아서 적은 내용입니다.

  • 추천 1

참치11님의 댓글의 댓글

참치1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경험한것이나 다른 워홀러의 대다수가 비슷한 경험을 해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군요.이러한 것을 다 무시하시고 당신은 당신만이 옳다고 하면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당장 이 글이 작성된 이유가 밑의 악덕사업주 고발덕분에 시작된,즉 다른 사람도 제 글과 비슷한 안좋은 경험을 했다고 말하는데 말입니다.말하신대로 일반적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다만 주의가 각별히 필요하지요.그런 사업체가 은근 많으니 말입니다. 뭐 그리고 위에 적은대로 초임인데 시급이 그 이상 많은 다른직업들도 많으니 워홀분들이 각자 알아서 정하시면 될거같습니다. 하지만 확실한것은 당신이 주장한대로 아우스빌둥 그런것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런 직종은.12~18유로 그런 급여를 받는 캐셔 말입니다.또한 초봉이 저렇다는건 해당 홈페이지 구인글 보시면 바로 확인 가능하시고,6개월 이후 20유로 준다고 적혀있는 것은 보았습니다.그 사이트에 말이죠.본글 내용대로 한인업체처럼 최저임금을 뭐 대단한것마냥 하는곳은 없다는거죠.최저시급만 주는곳도 없고 말입니다. 보눙 관련해서는 말한대로 본인의 능력 여하고 물건은 당장 있다는게 중요한거같습니다.그리고 한인사업체가 보눙을 제공하는경우가 어떤지와 시세가 어떤지 그런것을 비교하면 차이가 상당한것도 사실이고 말이지요.

Anerkennung님의 댓글

Anerkennu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세히 적어주신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겠군요. 이것은 한국 방송에서 한번 터트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현대판 염전노예처럼 부려먹는 작자들을 엄벌에 처해 더이상 사업을 못하게 하던지, 벌금을 왕창 부과하도록해 그동안의 죄값을 받게 했으면 하네요. 요즘 유럽에선 리퍼케텐 Gesetz가 만들어져 3세계 국가의 부조리한 노동력 착취에 대한 기업들의 책임감을 가중시키는 상황에서, 독일내에서 이런 일이 저질러지고 있음이 발각되면 범죄행위로 간주되어  추방될 수 있다고도 생각되네요. 유학생 및 워홀러 분들 화이팅~

  • 추천 4

참치11님의 댓글의 댓글

참치1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국방송이 아니더라도 독일 방송에서도 이런 문제를 조명해줬으면 좋겠네요.그 다음 한국언론을 타는게 나아보입니다.제 개인적은 생각이지만 이러한 방식이 나아보입니다.한국 언론은 너무 신뢰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추천 1

와소시님의 댓글

와소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런 글에 다른 할 말은 없으니 댓글은 없고 추천만 있네요. 마치 직원들이 야근수당이랑 월급 더 덜라고 할까봐 전국 한인 사장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반대표 찍은것 같네요. ㅎㅎ

일 구하는 분에게 말하는데 그냥 한국회사나 한국식당 이런데는 가지 마세요.
물론 옳게 된 회사 있을수 있겠지만 그런 곳에 본인이 당첨될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그런 곳은 기존 일하는 사람들이 잘 안나가서 일자리 자체가 시장에 잘 안나와요.

한국사람은 절대 독일에 있는 한국회사에서 일하지 않는다. 이런 말이 관습화 될 정도가 되어야 세상이 바뀝니다.
님이 사장이라면 자기 손에 들어 오는 돈이 한달 1만유로인데 갑자기 이리저리 알바들, 정직원들 야근수당, 급여에 복지한다고 돈을 써서 자기 수중엔 한달 5천유로로 전에 보다 갑자기 적게 들어오면 할려고 하겠습니까? 기를 쓰고 막을려고 하고 직원들한테 돈을 안쓸려고 하겠죠. 

사람은 원래 지극히 이기적인 존재입니다. 자기 한테 손해 될게 없으면 그냥 가만 있는게 인간입니다. 본인이 직접적인 피해를 받아야 그제서야 아차 싶어 움직이는게 사람입니다.
그냥 독일에 한국회사는 대기업이든 소기업이든 거르는게 답입니다.

  • 추천 6

Indikativ님의 댓글

Indikativ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문인데요  제주변에 한국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대기업이나 소기업이나 다 만족하며 합법적인 대우 이상 받으면서 잘 다니시던데요. 한국기업은 싸잡아서 그렇다 하시면 좋은 한국기업에 다니시는 분들에게도 사실과 달리 그분들의 직업을 폄하하는것 아닌가요?
저도나쁜 한국기업에 대해서 들은 적은 있지만 다 건너건너 "그렇다더라" 고만 들었지 정작 제 주변에는 없거든요. 물론 좋은 한국기업들을 걱정해주는건 아닙니다. 좋은 직장들이어서 구인에도 당연히 문제 없을 뿐 아니라 잘 돌아 가고 있는 회사들일테니까요.
차라리 저격하시는 분들이 한국회사 싸잡아 일반화하지 마시고 어느 정도 힌트를 주시면서 담백하게 말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독일 회사 처우에 대한것도 지나치게 좋은면을 일반화하는것같아요. 독일회사 프로베 비용 못받는것도 숱하게 봤거든요

  • 추천 5

참치11님의 댓글의 댓글

참치1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본 글에 적었듯이 전부라고 말한적은 없죠.그리고 제 글의 어디에 직업 폄하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말 하지 않은 것을 하였다 말하는것은  뭐라 봐야할까요? 법적분쟁의 소지가 있는 발언입니다.또한 당신 역시 나쁜 한국기업에 대하여 들은것이 있다고 작성하였습니다. 당신 주변에 없다 하더라도 있는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힌트를 달라고 하였습니다만.그냥 간단하게 구인하시는곳에 직접 전화하셔서 물어보시지요.Vertrag 작성 가능하냐고요.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작성돼는지,공증을 받을 수 있는지 등이요.Arbeit amt에서 가능할거같은데말이죠.해당 사장이 어떻게 말할지 모르겠습니다.

  • 추천 2

참치11님의 댓글의 댓글

참치1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고 독일회사 처우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전 노동계약서를 다 작성하여서 그런것일겁니다.아니면 잡센터 혹은 Arbeit amt 에 노동계약서를 제출하고 이렇게 일을 시작하였다고 보고하였기 때문일수도 있지요.세무서에도 마찬가지로 보고하였고 말입니다. 모든 독일 회사가 좋은것은 아닙니다.마찬가지로 불법적인 회사가 있을수도 있지요.
결국 각 개인과 워홀러가 조심해야한다,vertrag을 작성해주는 일자리를 찾아야한다 고 바로 밑 저의 글에 전 작성하였습니다.

  • 추천 1

Indikativ님의 댓글의 댓글

Indikativ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폄하 그부분은 참치님 아니고 다른 분 글에서 생긴 의문입니다. 한국회사는 대기업 소기업 다 거르라시길래요

참치11님의 댓글의 댓글

참치1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면 그것을 명기하여야 합니다.명기하지 않을 시 제 댓글에 달은 댓글이므로 당신이 저에게 그러한 글을 썻다고 생각합니다.모든것을 정확하게 하여주십시오.

  • 추천 1

참치11님의 댓글의 댓글

참치1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면 다른 직업을 폄하한다 라고 적으셨는데 이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어보이는군요.사과댓글 자체도 없고 그 사실을 적시한것을 공격적으로 받아들인다 라고 적으셨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와소시님의 댓글의 댓글

와소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쓴 글 보고 말하는것 같은데

"물론 옳게 된 회사 있을수 있겠지만 그런 곳에 본인이 당첨될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그런 곳은 기존 일하는 사람들이 잘 안나가서 일자리 자체가 시장에 잘 안나와요"
일단 이 부분을 염두해 주세요

그리고 일반적인 한국회사 악명을 못들으신거 보니 아직 좋게 말하면 떼가 덜 타신 분 같네요 ㅎㅎ
독일에서 회사 서열은

1순위 사람들이 이름만 들어도 아는 독일이나 인터네셔날 대기업
2순위 사람들이 이름은 잘 몰라도 증권시장에 상장된 독일 회사나 인터네셔널 기업
3순위 그 업계 사람이라면 잘 아는 독일 강소 기업이자 히든 챔피언
4순위 독일이나 외국인 사장 또는 오너인 중소 기업

상기 위의 회사들은 시장에 맞는 모두 정상적인 임금에 정상적인 노동법을 아주 당연히 준수하는 업체들입니다. 한국회사들은 순위 밖이고요.
제 나이 또래 되면 어디 경제인 모임에 명암도 못내미는게 한국회사에요.
머..한국회사 다니는 한국인들끼리 모임이면 대기업이런데 다닌다고 자기들끼리 우와 해줄지는 모르지만 서로 머리속에는 너도 참 힘들게 산다 라고 생각하고 있죠 ㅎㅎ

  • 추천 2

Anerkennung님의 댓글의 댓글

Anerkennu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감합니다. 아직 독일사회를 모르고서 인사성이나 과시성 멘트에 현혹되어 그게 다인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 어디가나 참 많이 있죠... 또한 옳음에 대한 강조를 수용하지 못하고 마치 구세주 신드롬에 취해 현실고발을 희석시키려는 존재들도 많구요...

  • 추천 1

Indikativ님의 댓글의 댓글

Indikativ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고 교포분이 구직 과정에서 독일 기업들이 프로베할때 계약서 쓰는걸 못봤다는 거에요. 프로베하고 나서 취직이 안되어서  여러군데에서 비슷하게 진행되는걸 봣어요. 프로베단계에서도 계약을 써야하는건 몰랐습니다. 저는 어디까지나 타자이니까요ㅡ 물론 실업급여 받고있으니 잡센터랑 연결되어있죠.

  • 추천 1

참치11님의 댓글의 댓글

참치1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면 부디 관련 법이나 법규를 알아보시고 댓글을 달아주십시오.정당하지 않은 비난이나 거짓,잘못된 정보를 전달하진 않아야 합니다. 저 개인에 대한 모욕으로도 간주될수도 있고요.

  • 추천 1

Indikativ님의 댓글의 댓글

Indikativ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말은 독일 기업에 지원할때조차 그런경험들을 봤기 때문에 그런 정보자체가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이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ㅡ 독일 기업들도 많이들 안지키고 있다는걸 제가 알았다고요. 너무 공격으로 받아들이시네요

참치11님의 댓글의 댓글

참치1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답변을 그렇게 받아들이시면 뭐라 해야합니까? 당장 당신이 위에 적은 댓글을 보면 제가 하지 않은 사실을 제가 하였다고 하고있다 라고 댓글을 작성하였고.그리고 그것을 지적한겁니다.

짜이한잔님의 댓글

짜이한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국 회사의 문제점을 지적하니... 독일회사도 그런데 왜 한국회사만 욕하냐 라는 댓글이 있는데, 글쓴분이 뭘 말하고자 하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듯합니다.
왜 사람들은 숲을 보라 그러면 나무만 볼까 싶습니다.
(독일회사가 최고다 라는 의도가 아닙니다.)

한국분들이 어디서든 "정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일을 하셨으면 합니다.

  • 추천 5

와소시님의 댓글의 댓글

와소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독일에 한국회사가 많을까요? 독일회사가 많을까요?
재미난 점은 그 숫자적으로 소수인 집단이 대다수인 집단 보다 악명이 훨 높다는 점
이 쯤 되면 욕 먹어도 "네, 욕 주신거 달게 먹겠습니다" 하고 곱게 먹어야 하지 않나요? ㅎㅎ
가끔 보면 노예근성 가진 사람들이 본인이 부당한 대우받고 있고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회사 편드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 추천 5

0054djdad님의 댓글

0054djdad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의 문제아닌가요? 독일인들이 독일회사있는 근무하는 한국분들이나 한국회사도그렇지만 비지니스 하다보면
라이센스 인식부족 , 피드백 무시, 독일어 부족, 인건비와 마진의 인식없음, 업체간의 커뮤니케이션 부재.갑의 무례한 언어. 이런것들은 공통적으로 있는거같은데...  다들 한국인의 업무스타일이라고 생각하더라고요. 가장 기본적으로 일반적으로 메일을 받았으면 받았다고 피드백 메일 대부분 안주잖아요.귀찮은건지...
 독일회사들 한테 저도 예전에 당해보고 주로 일부려먹으면서 독일에서만 존재하는 공짜 프로베 핑계 , 독일분주위에서도 임금체불로  정신적피해소송까지 간분들도 몇명있습니다. 또 특히 한국에 주재하는 독일공관,회사들 독일분들이나 한국분들 항상 독일어쩌고저쩌고 독일코스프레로(친환경,인권) 한국에서돈벌고,  거래처에 돈나가는건 유럽의 최고 독일 짠돌이들 답게 더 안주고,거래도 안할거면서 뭘 요구하고 최저가격비교, 한국법기준으로 한국회사답습하는 그런것들 다합니다.

  • 추천 4

참치11님의 댓글의 댓글

참치1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단 이게 한국어가 맞나 싶네요. [독일인들이 독일회사있는 근무하는]? 이게 뭡니까? 외계어를 적어놓고 이해하라는겁니까?  또한 라이센스 인식부족,피드백 무시,독일어 부족,독일회사에게 나도 공짜프로베 당했다 라고 적은거같은데.그건 당신 본인의 문제 아닙니까? 밑에글도 마찬가지로 외계어라 해석이 잘 안돼는데. 그냥 간단하게 이해하자면 독일회사도 그렇다 라는 말 하려는거같습니다만. 그 모든건 법적으로 처리하면 될 문제고요.그런 불법적인 독일회사 역시 존재한다는건 맞습니다.하지만 그 수가 한인업체와 비교하면 적어보이고.노동계약서를 잘 작성하면 어디던 당하지 않는 일입니다.또한 위엣분이 댓글 적으신것을 인용하자면 욕 먹는것을 보면 한인업체가 월등하지요.
간단한 사실 아닙니까? 말인즉 한인업체가 훨씬 더 많이 이러한 불법적인 일을 자행한다는 것이지요.
전 독일에 10년살면서 독일 업체에서 프로베자이트에 임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는다는걸 1번도 안 겪어봤군요. 듣지도 보지도 못하였습니다.당연하죠 불법이니까.혹은 그 기간이 통보돼지 않는 경우도 못 봤습니다. 그 기간이 끝나면 정식직원으로 고용하는경우는 한인업체에서 한번도 제대로 못 본것도 있지요. 그리고 독일회사가 한국가서 한국법으로 사업한다는 것을 맨 마지막에 말하면서 뭔가 말하려 하는데 솔직히 이해를 못 하겠군요. 외계어라서요.

제가 당신에게 할 말은 간단하군요.독일에 있는 이상 독일인이던 한국인이던 독일법을 따릅니다.
한국에 진출한 독일회사는 한국법을 따르지요.한국에서 사업한다면 말입니다.
한국에 있는 독일회사가 한국법을 따르던 말던 그것은 그 독일회사의 문제고.한국의 문제입니다.

앞으론 해석 가능하게 언어를 사용해주면 좋겠네요.

  • 추천 1

Aahna님의 댓글

Aah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수'인지 다수의 한국인이 경영하는 회사가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들은곳만 해도 프랑크푸르트 지역의 세군데.
본문의 내용을 제외하고서는
- 휴식시간 없음
- 야근수당 없음
- 종교 강요
- 숙식제공인 일터. 남자 사장이 여직원 방을 들어갔다 나온듯함
- 언어적인 성희롱
물론 사람의 문제인것은 맞지만 소규모의 회사에서 독일 노동법까지 어기면서
워홀러라는 신분의 약점을 악용하는 사례가 분명 있습니다

  • 추천 4

Frank23님의 댓글

Frank23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독일 노동법, 세법을 따로 공부를  했습니다.
글을 보다 보니 아닌 내용도 있고 추가로 아시면 좋을것 같은 내용이 있어 부연 댓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1.  독일법상 견습이건 정직원이건 모두 하나로 퉁쳐서 노동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는건 아닙니다.
    프로베기간에는 프로베용 계약서를 작성 하고, 정직이 되면 정식 계약서로 전환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지키는 한인 사업자분들을 거의 못 보셨다고 하는데 GMBH 규모라면 지키시는 분들 훨씬 더 많으니
    반드시 이 관계를 따져 취업 하시기 바랍니다

2,4. 임금 미지급, 아침 8-9시 출근 새벽 한두시까지 근무시키는 경우.
->  임금을 못지키는 분들은 애초에 사업을 하면 안된다 생각 합니다.
      이런 기본도 못지키는 업체가 과연 성공적인 비지니스를 할 수 있을까요?
      사업장과 특별한 연대관계가 있거나 이를 묵묵히 참고 일해야 할 뭔가가 있는게 아니라면
      그만 두시고 조속히 노동청에 신고하셔야 합니다.
      독일어가 안되면 영사관에 도움 요청하세요. 영사관은 도움 줄 의무 있습니다.
   
3.  말씀 하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의 의문이 듭니다.
    최저임금 준다고 적어 놓고 안주면 문제지만, 사실을 기재해 놓는것 자체로 문제 될것 전혀 없으며
    구직에 올려 놓은 " 최저임금준수" 라는 명시를 생색이라 표현하시는것 자체가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이라 생각합니다.
 
    알디나 리들 캐셔도 12-15유로 받는다 하셨지만,
    알디나 리들 취직 하려면 언어 및 신용에 대한 전제가 있어야 가능하고,
    그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 일정 시간이 필요합니다.

    쟤네도 그렇게 받는데 왜 한인업체는 기본 시급정도 주면서 생색질이야 라고 말하기엔
    무리가 따른다는 말입니다.

    한국 사업체도 독일어 하면 급여 더 줍니다.
    시장은 냉정하고 본인 가치 만큼 평가를 받게 되어 있으니까요.
   
    본인이 뭔가 부족한 부분이 있을땐 왜 이딴 시급을 주냐 자괴할것이 아닌,
    독일에서 노동자로써의 본인 위치를 파악하고 당장은 최저 시급이지만
    그 가치를 올리는데 매진 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이라면 아무것도 아닐일이지만 여긴 독일이고
    누군가에겐 리들이나 알디에서 일하는것 만으로도 큰 도전일 수 밖에 없으니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외 숙소나 식대 관련해서 독일 노동법상 기업이 제공할 의무가 없습니다.
숙소가 거지 같으면 본인이 집을 구해서 나가면 되고, 밥이 부실하면 본인이 충당하여 사먹으면 됩니다.

물론 이런 부분은 계약서 작성할때 회사와 논의를 하시거나,
원래 회사 내규가 있는 경우 그에 따르거나 협의할 수 있는 내용이니
독일어 모른다고 계약서를 대강 볼게 아니라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 초장에  바로 적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반대로 사업자 분들도 직원을 채용하고도 피해를 보시는 사례도 상당히 많이 봤습니다.

비자나 집구할때, 비행기 티켓등 본인 불리할땐 한국 정에 호소하고,
본인이 유리할땐 독일 노동법 따지는 경우들이 가장 많은것 같은데
작은 회사 일수록 법율 자문등을 구해 내규를 다지고 다져 서로 불편한일 없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어린친구들 등에 빨대 꽂을 생각 말고, 독일 노동법을 반드시 준수하셔야 사업도 잘 되시리라 봅니다.

그리고 원글님, 이건 다른 얘기입니다만,
0054djdad 님에 댓글 다신거 보았습니다. 말씀을 왜 그렇게 하시는걸까요?

참치님이 여기 오신지 이제 10년차라고 하셨지만
아시다시피 여기는 독일이고 파독때 계시던 분들, 교포분들을 비롯  날때부터 여기서 난 2세분들까지..
심지어 외국인들도 이용하는 커뮤니티입니다.

그러니까 베리는.. 한국어가 부족한 분들,
그 누구도 충분히 이용하실 수 있는 커뮤니티라는 말씀입니다.

그에 외계어니 국어실력 부족이니, 수준이 보인다 하시는 말씀은 보기 사람으로 하여금 불편함을 느끼게 합니다.
물론, 참치님의 문장이 매우 완벽하여 오타도 없고, 다수의 "돼""되" 의 잘못된 사용이 없다면 또 모르겠지만요.

  • 추천 16

참치11님의 댓글의 댓글

참치1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글 밑에 글에 관련하여 적었습니다.거기에 적은 이후 이 글을 쓴거고요.한번 밑에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계약서 퉁쳐서 한다는거 트집잡는데,양식은 같은 종이입니다.내용 적는데 말한대로 견습,정직원 이렇게 차이가 있을 뿐이죠.계약서 적는건 같습니다.
숙소관련해서 임대를 받은 상태에서 임대를 주는 그리고 작성된대로 5~8백유로 받는건 불법이죠.임대법 위반입니다.
그리고 해당 글과 밑에긑에 작성한대로 계약서를 잘 작성하는것이 기본 전제입니다.
제대로 읽지 않으신거같고요.뭐 이 글에 제가 적은 댓글 역시 제대로 잘 안 읽으신거같습니다.
그리고 돼와 되가 잘못된거면 [독일인들이 독일회사있는 근무하는] 이 잘 이해 돼셔서 그러신가봅니다.
그리고 나이라....나이 먹고도 나잇값 못 하고 불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들때문에 이런 글이 작성된거고요.
그런 사람들이 제 글에 불편해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꼬우면 나잇값 하거나 법을 준수하고 살라고 말하고싶네요.
한두명 당하는거 본 것도 아니고 10년간 몇번이나 하소연하는걸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딴 불법을 당연하게 저지르면서 인권을 유린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것들한테 피 빨아먹는것들은 대우해줄 필요가 없다고 보거든요.

아 그리고 식사 관련해서 적은거 보고 적는데,밥이 부실하면 알아서 나가서 사먹으라고 적었죠?
그 식사를 나가서도 못 하게끔 근무를 시키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또한 그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게끔 임금을 주지 않는 사업체도 있고 말이죠.

말도 이치에 맞게 하던가 이 뭔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 추천 2

Frank23님의 댓글

Frank23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치님의 글을 누가 불편해 하든 참치님이 무슨 생각을 하시든 전 사실 별로 관심없습니다.

본문에 잘못된 내용이 있어 바로 잡았고,
저와 다른 생각이 있어  제 의견을 냈으며, 그러한 경우 어떻게 하시라 참고 글을 올렸을 뿐이죠.

제가 참치님께 불편하다 말씀 드린건, 단 한가지... 타인에 대한 예의,  속된말로 말 뽄새입니다.
본인 조차도 완벽하게 적지도 못하는 글을.. 누군가 좀 실수를 했다거나 미숙했기로써니 그 글 보며 뭐라셨습니까?
몇마디 이해 안간다고 그렇게 타인을 폄하, 모욕하시는 분의 말에 무슨 힘이 실릴까 상당히 의문입니다.

아침 8시에 출근하여 새벽 한시에 마치고
주말 공휴일이 따로 없고
나가서 식사도 못하게 하고, 임금도 주지 않는 업체.

참치님  주변에  그런일을 당하신 분이 왜 유독 많은지..
또 왜 이러한 상황을 왜 일반적이라 하시는지 몹시 의문입니다만, 절대로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그런 업체는 지탄 받아 마땅하며 반드시 매장 당해야 합니다.
하오니 그런 사례가 있다면 신고를 하시라는 말입니다.  독일어가 안되면 영사관 도움을 받아서라도요.

다만 식사나 숙소는 노동법에  의무사항이 아니니, 
그것 가지고는 노동법상 보호를 받을  수 없다, 그건 알아서 해결 해야 된다는 내용이 그리도 어려우신지요?

  • 추천 12

참치11님의 댓글의 댓글

참치1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짜 밑에글은 절대 읽을생각 안하시는거같으니 적어주자면 그 노동법에 호소해도 안 돼는 경우를 몇십번이나 봐서 계약서 반드시 써야한다고 누차 얘기합니다. 식사나 숙소는 의무사항 아닌거 누가 모른답니까? 식사할 시간도 제대로 안 주고 밥도 거지같이 주고 그 밥에 식대를 뭔 하루 몇십유로씩 청구하는 경우를 봐서 적은겁니다. 그건 착취이자 사기에요.그건 노동법위반이 아닌 그냥 범죄입니다. 이걸 말하는걸 글을 읽고도 모릅니까?
숙소 또 들먹이시길레 말하는데 이미 답변드린거라 또 적지 않겠습니다. 노동법 위반만을 말한게 아니라 전반적인 불법행위를 따지는거고 탓하는겁니다.

bright님의 댓글

bright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0054djdad 님이 글쓴분을 공격하거나 비난하는것도 아닌데 언어의 실수를 가지고 저렇게 모욕적으로 대응을 하시네요? 너무나도 지나치시네요. 여러 분들이 지적을 하시는 데도 전혀 감을 못잡으시네요..

이정도로 그냥 이유없이 막나가버리면 이제 글쓴분이 본문에서 한 내용도 아무 의미가 없어져 버렸네요.. 기본적으로 '대화'를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시는것 같아 너무 답답하네요.

  • 추천 13

둘리아범님의 댓글

둘리아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른사람의견을 수용하려하지않고 내말만 고집하려는 글쓴이님 댓글에서 이 글의 신뢰도가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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