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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독일의사가 추천하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하늘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8.136) 댓글 13건 조회 3,908회 작성일 20-04-28 15:54

본문

가까운 독일의사가 추천하는 스위스 한 연구소의 코로나 팩트 체크입니다.
보기 쉽게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제가 받은 그대로 한국어 번역본 올립니다.

https://swprs.org/covid19-korean/
추천12 비추천6

댓글목록

GilNoh님의 댓글

GilNo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76.♡.211.155) 작성일

???
mortality 가 0.1%대라고 이야기하는 부분부터 (증상/무증상자 구분하지 않고 검사해서, 검사 받은 사람 중 파지티브 비율이 3%밖에 안되는, 즉, 다 검사하는 한국에서도 치명률이 2%가 나옵니다), 어이를 상실했습니다. 게다가 뭐라가요? 비말 감염이 없어요? 그럼 대체 감염 되는 사람들은 왜 감염되는건지 설명 좀? 대화 만 나눠도 감염되고, 1.5미터 떨어져 있으라고 하는데 그것도 다 필요 없는 이야기군요. 기침 하는 것만 피하면 되겠네요. 그래요?  (아이고야... )

뭐 그렇게 믿고 싶은 사람이 많나 봅니다. 심지어 이태리서 병원에 병상이 모자라 죽어나가는 숫자도 정상이고, 뉴욕도 원래 그런거고, 코로나는 다 과장이랍니다. ...

도대체 무슨 근거를 어디서 들어오냐? 하고 살펴보니 저 포스팅의 다수 인용이 주장하는 off-guardian이라는 사이트가, 정확히 이렇게 이야기 하는군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국가들이 국민 지배 및 감시를 확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참 멋진 히스테리 사이트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유투브/페북에서 "거짓 유통"으로 삭제되고 있군요.

이런 글은 페북이나 유투브에서는, "사실이 아닌 내용을 전달하는" 것으로 삭제됩니다. 베리에서도 그래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만... 이런 것도 의견의 자유라 놔두는게 베리 특징이니...

한숨. 그래요 뭐 그것도 의견의 자유라 칩시다. 코로나 하나도 안 위험하고, 한국 같은 국가들이 다 국민 통제하고 감시하기 위해서 과장해 낸 가짜 병입니다. 빛으로 죽일 수 있고, 살균 표백제로 싹 해치울수 있을겁니다. 어차피  독감과 하나도 다를게 없습니다...  독감철 6개월 1년 내내, 락다움 없이 6만명 죽을께, 딱 한달만에 5만이 미국서 죽어나가도, 어차피 그거 독감이고 민주당의 사기라는 주장을 계속 하는 대통령도 있는데, 뭐... 뭘 믿건 다 지 자유지요.

  • 추천 15
  • 비추 1

하늘소님의 댓글

하늘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7.♡.202.129) 작성일

사실을 사실대로 보고
두려움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두려움은 면역력을 크게 떨어 뜨립니다.
그렇게되면 몸은 바이러스에 더 취약해집니다.

  • 추천 1
  • 비추 5

사랑개똥이님의 댓글

사랑개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205.241) 작성일

얼마전 하리보뭔가 하시던 분의 이상한 논리 괴변 이후 또 하나의 희안한 논리와 가짜뉴스네요...
잼있네요...헐...

  • 추천 2

하늘소님의 댓글

하늘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8.♡.58.255) 작성일

두려움은 인간의 가장 뿌리깊은 약점입니다.
두려움을 자극하면 우리는 쉽게 무너집니다.

제가 아는 거의 모든 한국 사람들은 코로나 사태를 의심하지 않더군요.
그런데 제 주변 대부분의 독일 사람들은 이 상황을 의심하고 비판합니다.
아래층 주인네와 동네 사람들과 베를린에 사는 친구들이 제 주변의 독일사람들입니다.
15년 동안 그저 평범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던 이 사람들과 제가
아마도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없는, 정신이 온전치 않은 아주 이상한 사람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비추 3

리자몽님의 댓글

리자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58.♡.79.102) 작성일

지나가던 독일 의사(=본인)가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 언어마다 내용이 다르길래 더 읽을 가치가 없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아는 독일 의사는 지구가 둥글지 않고 평평하다고 주장하고 주장의 근거로 유튜브 동영상을 보여주더군요.

  • 추천 2

하늘소님의 댓글

하늘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8.♡.58.168) 작성일

모두가 두려워 하는데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두려운 사람들은 더 두려워 합니다.

두려움을 자극하기 위해서 글을 올린 게 아니고
여기에 아무런 말도 올리지 않지만
최소한 두려움을 바라 보려는 열린 자세를 가진 분들을 위해 글을 올렸습니다.

  • 비추 2

하늘소님의 댓글

하늘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8.♡.58.168) 작성일

제가 말한 가까운 독일 의사는 제 남편입니다.
지구가 둥글지 않고 평평하다고 생각하는지 물어봐야겠네요^^

  • 비추 3

내가살던세상님의 댓글

내가살던세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4.♡.175.39) 작성일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는 생각은 들지만 두분이서 부부끼리 나누던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은 아무리 자유투고 라지만 좀...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네요... ^^

건강하세요 하늘소님!

하늘소님의 댓글의 댓글

하늘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8.♡.58.82) 작성일

개인적인 사생활 걱정해주신 것은 감사하나^^
건강한 보통의 독일사람들은 대부분이 코로나 사태를 의심합니다.

rhein님의 댓글

rh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8.♡.190.122) 작성일

하늘소님 용기있게 알려주셨네요.
(그러나 알려주신 싸이트엔 도무지 논지가 ㅠㅠ. )

이런 시각을 가진 분들 의외로 자주 봅니다.
너무나 달라서 마치 공포영화 시나리오를 읊는 듯 하지만,
제 경우는 일단 그분들의 몇마디 서두라도 듣고,
보내오는 유튭도 앞부분 몇분과 인내심이 닿으면 뒤에 결론도 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힘든 시기에 놓치고 있는 게 혹시 있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입니다.

너무나 많은 추측, 너무나 많은 정보가 난무하는 중이지만
몸건강과 함께 마음도 튼튼해야 겠습니다.

  • 추천 1

하늘소님의 댓글의 댓글

하늘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8.♡.58.82) 작성일

이번 코로나 사태는 두려움의 온도계로 보입니다.
각자가 가진 두려움의 정도만큼 반응합니다.

한국 지인들은 평소 사회에 비판적인 사람들도 이번 일에는 주류를 따라 가더군요.
비판적인 사람들이 더 두려움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사람들이 두려움 때문에 화의 에너지로 비판적인지
어떤 사람들이 건강하게 비판적인지 이런 기회에 알 수 있습니다.

베를린을 비롯한 도시들에서는 데모가 시작되었습니다.
그사람들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없는
마음이 튼튼하지 않은 사람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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