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투고
생활문답
벼룩시장
구인구직
행사알림
먹거리
비어가든
갤러리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기타
독일개관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관광화보
현재접속
122명
[소자보] 행사·알림·설문·후기 - 행사 알림글 말고도 행사 후기를 올려주시면 궁금한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되겠습니다. 동포공익단체인 한인회/한글학교/유학생회 등은 무료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비영리 교민단체가 아닌 기업 혹은 특정종교의 행사/알림글은 상단광고영역에서만 허용되며 한달 게재료는 50유로입니다.

무료부모교육세미나 <떼쓰는 아이 훈육> 안내 (날짜변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카운셀링베를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773회 작성일 22-02-12 15:31

본문



안녕하세요. 베를린심리상담소입니다.

 베를린심리상담소는 심리상담사로서 재독 교민들에게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기여하고자, 지역봉사활동 및 서비스제공 목적으로 심리학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합리적가격과 전문적 서비스로 심리상담의 대중화와 지역봉사에 노력하는 베를린심리상담소가 되겠습니다. 


집에서 편하게 무료 줌 세미나

훈육학개론 3강 <떼쓰는 아이 훈육> 안내


●일정: 2022년 2월 22일 화요일 밤 8시 


●참여방법: 카카오 오픈채팅방 훈육학개론 입장. 세미나 정보 및 당일 회의링크공유.

https://open.kakao.com/o/gP2KCWTd  


●세미나 내용 

- '세 돌까지 훈육하지마라'는 말의 족쇄 

- 아이들이 떼를 쓰는 이유 

- 자꾸만 놀아달라 떼를 쓰는 아이 

- 화내면 아이를 망친다? 화내도 괜찮을까? 

- 현실육아썰, 우리 아이(만6세) 이렇게 키워요. 


 이번시간에는 아래 사연을 바탕으로 떼 쓰는 아이 훈육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사연1) 15개월 아이 엄마의 고민:

 곧 15개월이 되는 남자아이입니다. 6개월부터 자기가 원하는대로 해 주지 않으면 오래 울고 떼를 많이 썼습니다. 크면 좀 나아지겠지 했는데 걷기 시작하면서 통제가 더욱 어려워졌고 눈만 뜨면 신발을 들고 나와 나가자하고 안된다고 하면 30분 이상 악을 쓰고 울어댑니다. 비가와서 못나간다고 아무리 말해도 계속 우는 걸 보다 못해 그만 소리를 질렀습니다. 전문가들이 만 3세 이전까지 훈육을 시키지 말라고 하는데 다른 엄마들은 정말 혼내지 않고 키우나요? 


▪︎사연 2) 만 4세 아이 엄마의 고민:

 만 4세 여아입니다. 코로나때문에 아이랑 하루종일 집에 있는데 혼자 놀기를 싫어하고 계속 놀아달라고 떼를 씁니다. 저도 일이 있고 집안일도 해야하고 또 쉬어야하는데 아이가 귀찮고 버겁게 느껴집니다.


 만 3세 이전의 훈육, 어려워하시는 분들 많으신 것 같은데 세돌 이전 훈육에 대해, 그리고 혼자 놀기 싫어 놀아달라고 떼를 쓰는 아이 훈육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봐요.


세미나 참여가 부담스러우신 분들 카메라를 켜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어폰 참여, 채팅참여, 익명참여 가능합니다. 


※주의사항:

베를린심리상담소에서 진행하는 모든 심리학세미나는 개인연구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세미나는 일방적인 지식나눔의 강의형태입니다. 금전 및 개인정보와 프로그램 전후로 설문지나 검사지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비대면 개인심리상담, 부부상담(심리검사포함) 문의: 카카오채널 베를린 심리상담소*

청소년상담할인우대이벤트 


베를린심리상담소 홈페이지

https://counselingberlinsi.wixsite.com/counselingcha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자보] 행사·알림.설문.후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0 동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4-25
239 628 04-25
238 kschmuc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4-24
237 베를린공대한인학생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4-23
236 베를린평화문화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4-20
235 영사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4-19
234 수정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4-15
233 크레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4-14
232 Pfirsich123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4-11
231 코리아협의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4-07
230 보험중개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3-30
229 895 03-16
228 iiseungi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4-05
227 kami11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3-10
226 kiwicho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4-04
225 2scho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3-31
224 평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3-23
223 슈메터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3-23
222 코리아협의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3-16
221 크레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3-13
게시물 검색
이용약관 | 운영진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비밀번호분실/재발급 | 입금계좌/통보방법 | 관리자문의
독일 한글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코리안 온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