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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숙주나물 삶는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낮에뜨는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269회 작성일 05-12-09 05:56

본문

독일은 콩이 틀린것인지, 아니면 재배방법이 틀린것인지는 모르지만,

콩나물, 숙주나물을 한국처럼 팍팍 삶아버리니 흐물흐물하게 되어버리더군요...

그렇다고 중간중간 확인하면 비린내가 나기 딱 좋고...

요리 고수님들은 독일에서 어떻게 적당하게 삶는 시간을 맞추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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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grimm36님의 댓글

grimm36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집집 마다 장맛이 틀리듯
지방 마다 콩나물 해먹는 방법도 여러 가지 인듯...
우리집은
콩나물을 깨끗히 다듬고 씻어서 냄비나 솥에다 담고 찬물을 부어서
위에다 소금을 약간 뿌린후 뚜껑을 덮어서 푹 끓을때 까지 뚜껑을 열지 않고 삶는다.
한소큼 끓었다 싶으면 불을 끄고 뚜껑을 열어도 비린내가 나지 안음.

숙주 나물은
물을 팔팔 끓인후 소금을 약간 넣고
숙주 나물을 넣어서 살짝 데쳐 내서 소쿠리에 받치면
아삭 아삭  맛있던데요.

평강님의 댓글

평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희 시어머님께서 가르쳐 주신 비법입니다.
저는 뚜껑에 구멍이 있는 냄비에 물을 아주 조금만 붓고, 콩나물 넣고,  뚜껑을 열지 않고 삶습니다.(삶는게 아니라 찌는 건가요?) 끓기 시작하면 냄비 손잡이와 뚜껑을 같이 잡고 콩나물이 잘 섞이면서 삶아지게 한 몇번 흔들어 주고 다시 불에 올리고를 몇 번 반복한 후, 대충 한 5~10분후 냄새를 맡아보고, 물이 다 졸았다 싶으면 완성입니다.  아삭아삭 하면서 물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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