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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문답] 실생활에서 독일어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들을 묻고 답하는 곳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이 이곳의 대원칙입니다. 모두 알아서 대신 해달라는 식의 글은 무통보삭제됩니다. 작문 관련 질문도 가능한 스스로 작문한 것을 제시하면서 먼저 성의를 보이세요. 또 특정인에게 무리한 요구나 귀찮게 하는 행위를 삼갑시다.

해석이 잘 안돼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Renato Bruson이름으로 검색 댓글 3건 조회 5,004회 작성일 02-10-26 23:59

본문

Mit klapperden Zähnen
  am Morgen Sophie

Nachts besucht mich keine
als die Kalte Sophie.
Sie greift mir frech an die Beine
und stößt mir Frost in die Knie.

Sie ist ganz die meine.
Mit eisiger Koketterie
schmiegt sie sich an mich, die Kleine,
so lüstern kannt ich sie nie.

Daß ich vor Ohnmacht weine,
darum hasse ich sie,
sie, die einzige eine
Nacht der Kalten Sophie.
해석이 안돼는것이 아니라, 해석을 못하겠어요.
직역을 하면 말도 안되는 글이 돼네요.
부디 부탁드립니다....
추천1

댓글목록

바람님의 댓글

바람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치아가 부딪히도록 춥던 다음 날 아침, Sophie

아무도 날 찾아주지 않는 외로운 밤이면 다가와
태연히 나의 다리를 만지고
무릎 속 깊이 추위를 느끼게 한.. 차가운 Sophie

그녀는 완전히 내가 원하는 여인
얼음장같은 애교로 나에게 안기는 작은 Sophie
그렇게 음탕한 줄 정말 몰랐네..

나를 절망감에 울게 하는 그녀를 증오하네..
오로지 하나밖에 없는 차가운 Sophie의 밤에..
-----------------------------------------
시인이 못되나서... ^^;; 대충 이해하는 대로만  적어봤어요... Ohne Gewaehr!

Renato님의 댓글

Renato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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