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투고
생활문답
벼룩시장
구인구직
행사알림
먹거리
비어가든
갤러리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기타
독일개관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관광화보
현재접속
165명
[독어문답] 실생활에서 독일어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들을 묻고 답하는 곳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이 이곳의 대원칙입니다. 모두 알아서 대신 해달라는 식의 글은 무통보삭제됩니다. 작문 관련 질문도 가능한 스스로 작문한 것을 제시하면서 먼저 성의를 보이세요. 또 특정인에게 무리한 요구나 귀찮게 하는 행위를 삼갑시다.

우리 보지말자 라는 표현 어떻게 쓸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읒이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67회 작성일 21-06-03 15:44 답변완료

본문

' 너 많이 바빠보이는데, 그냥 우리 만나지 말자'라는 표현
독어로 어떻게 써야 자연스러울까요?


Du siehst sehr beschäftigt aus, lass uns einfach nicht treffen.
이건 너무 번역체 같아서요 ㅜ
추천0

댓글목록

어설픈천재님의 댓글

어설픈천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채택된 답변입니다

원인이 상대방에 있을때:
Lass uns später treffen, wenn du zu viel zu tun hast. (네가 바쁘다면 다음에 만나자.)
Wir können den Termin verschieben, wenn dir zeitlich nicht passt. (네가 시간상 힘들다면 약속을 미루자.)

원인이 나에게 있을때:
Aus persönlichen Gründen möchte ich den Termin absagen/ verschieben.
(개인사정으로 약속을 취소했으면 해/ 미루었으면 해.)

정도로...

  • 추천 2

하나맘님의 댓글

하나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자한테 헤어지자고 말하려고 하는 뉘앙스 같아요. 남녀의 이별...

  • 추천 1

호프만복근님의 댓글

호프만복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런 말은 써본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저라면 앞문장은
Du scheinst ja ziemlich beschäftigt zu sein. 정도로 쓸 것 같아요.
아니면 Du hast ja nichts anderes im Kopf als ...
넌 머리에 ...생각밖에 없구나.
이정도요.

문제는 뒷문장인데... "만나지 말자"라고 직역하면 그렇게는 독일어에서 안쓰이는 것 같거든요.

가장 어울리는걸로 생각나는 문장은

Wieso triffst du mich überhaupt noch?
(왜 날 아직까지 만나고 앉았니) = 나 만날 필요도 없는거 아냐?

정도일 것 같아요.

  • 추천 1
독어문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256 SBUX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3-23
9255 정말그런가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3-20
9254 hihihall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3-12
9253 반짝반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3-09
9252 hihihall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3-08
9251 Dkddkds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3-05
9250 Dkddkds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3-04
9249 무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3-03
9248 독일대학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3-01
9247 대니얼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2-22
9246 Katzenz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2-18
9245 mukb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2-17
9244 ONF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2-17
9243 발꾸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2-15
9242 용간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2-12
9241 kami1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2-10
9240 yoon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2-09
9239 Ingenieu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2-06
9238 떡볶이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2-05
9237 렙쿠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완료 02-03
게시물 검색
약관 | 운영진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비번분실 | 입금계좌및통보방법 | 관리자메일
독일 한글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코리안 온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