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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문답] 실생활에서 독일어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들을 묻고 답하는 곳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이 이곳의 대원칙입니다. 모두 알아서 대신 해달라는 식의 글은 무통보삭제됩니다. 작문 관련 질문도 가능한 스스로 작문한 것을 제시하면서 먼저 성의를 보이세요. 또 특정인에게 무리한 요구나 귀찮게 하는 행위를 삼갑시다.

두 줄 해석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무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833회 작성일 21-03-03 09:11

본문

„Dass ich hier den ganzen Tag über eingebunden bin, eben mal nicht spontan irgendwie
in Urlaub fahren kann, dass das eben alles gut geplant sein muss.“


dw c1,c2 수준의 artikel중 일부분입니다. 유기농 Hofladen을 운영하는 농부의 이야기입니다.
hier는 본인이 운영하는 Hofladen입니다.


내가 하루종일 여기에 있는 것은(참여)
즉흥적으로 휴가를 갈 수 없는
모든것이 잘 계획되어야 한다

이어서 한 문장으로 해석이 안되네요..ㅠㅠ
추천0

댓글목록

백조의성님의 댓글

백조의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의 한국어 해석은:
"제가 이곳을 완벽하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어쩌다 틈이 생겨도 휴가를 갈 수도 없고
항상(하루종일)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 추천 2

무위님의 댓글의 댓글

무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dass절이 그렇게 해석(의역)이 되는군요 독해 너무 어렵네요ㅠㅠ감사합니다!

Kohlhaas님의 댓글

Kohlhaa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하루종일 가게에 있어야 해서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지 않고 훌쩍 떠나는 휴가는 힘듭니다

  • 추천 1

클레나님의 댓글

클레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문은 Nabensatz(dass 절) 만 있네요...주문장(Hauptsatz)가 없으니 위 예문만으로는 완전한 문장을 만드실 수 없습니다.
앞쪽에 주문장에 해당하는 부분/내용과 연결하셔서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읽으시면서 순차적으로 내용을 이해하시면 간편한데, 꼭 한국말로 옮겨야한다면 저는 아래처럼 쓰겠습니다. 

"제가 하루종일 가게에 묶여있는지라(가게서 일하느라) 즉흥적으로 무작정 떠나는 휴가는 불가능하고, 모든 걸 철저히 계획해야 돼서..."

굳이 문장을 마치고 싶으시다면 "...돼요." 정도로 무난할 듯 합니다.
참고가 됐으면 좋겠네요.

무위님의 댓글의 댓글

무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사하기엔 길어서 제가 요약하겠습니다.
바로 앞 문단에서는
(유기농 농업의 재정적 어려움)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본문의 주인공 )는 희망을 품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농업에 매진할 것임. 또한 그는 가족을 이루고 싶어함. 하지만 쉽지 않은일, 그녀는(미래의 파트너)는 앞에서 말한 (재정적으로 어렵고 바쁜) 농업가의 인생 또한 이해해야하기 때문에.

:. Außerdem möchte er gern eine Familie gründen. Für einen Landwirt ist es aber gar nicht so
einfach, eine Partnerin zu finden, denn sie müsste mit seinem Leben auch klarkommen:

„Dass ich hier den ganzen Tag über eingebunden bin, eben mal nicht spontan irgendwie
in Urlaub fahren kann, dass das eben alles gut geplant sein muss.“

클레나님의 댓글의 댓글

클레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내용이 연결이 되네요.
또한 그는 가족도 이루고싶어합니다.
하지만 농부로서 배우자를 찾는게 어렵습니다. 왜냐면 그녀 또한 농부의 생활방식(sein Leben)에 잘 맞아야하거든요: (Doppelpunkt)
이하는 문의하신 문단입니다.
농부의 삶(sein Leben)
에 대해 농부가 말하는 내용이 1인칭 화법으로 적혀있습니다.
참고로 Doppelpunkt (:) 이하는 앞문장에 대해 추가로 서술할 때 사용합니다.

(번역은 위에 제가 쓴 대로) 제가 하루종일....돼요.

무위님의 댓글

무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혹시나 계실 관심있으신 분들을 위해...원문입니다. 제 질문은 세번째 페이지에 있습니다~
https://www.dw.com/downloads/54541029/biobauer-aus-leidenschaft-manuskript.pdf

Herb님의 댓글

He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enn sie müsste mit seinem Leben auch klarkommen: „Dass ich hier den ganzen Tag über eingebunden bin, eben mal nicht spontan irgendwie
in Urlaub fahren kann, dass das eben alles gut geplant sein muss.“

왜냐하면 그 파트너는(sie) 그의 생활과도 잘 맞아야하기 때문이다. (그의 생활이란) "저는 여기에서 하루종일 묶여있어서 즉흥적으로 휴가를 떠날 수도 없습니다. 즉 모든 것이 짜여진대로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kami114님의 댓글

kami1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앞문장 : Dass 절, Dass 절.
미래의 파트너는 이 두개의 Dass절을 이해하는 사람이어야 하기에, 가정을 꾸리기도 쉽지 않군요.
첫번째 Dass절에서 중간에 콤마는 und로 바꿀 수 있을거 같아요. Dass ich hier den ganzen Tag über eingebunden bin und eben mal nicht spontan irgendwie in Urlaub fahren kann처럼요.
참고로 Ponds 사전에 보니 eben mal 은 schnell, kurz라는 뜻이네요. 앞의 분이 "훌쩍"이라고 번역을 잘 하신 거 같아요.
뒤의 두번째 Dass절에서 alles는 제 생각엔 휴가를 계획한다기 보다는 유기농이라는 게 워낙 신경을 많이 써야하고, 농사라는 게 때를 잘 맞춰야 하고 하다보니까 그런 것을 의미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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