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투고
생활문답
벼룩시장
구인구직
행사알림
먹거리
비어가든
갤러리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기타
독일개관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관광화보
현재접속
169명
[독어문답] 실생활에서 독어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들을 묻고 답하는 곳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이 이곳의 대원칙입니다. 모두 알아서 대신 해달라는 식의 글은 무통보삭제됩니다. 가령 작문 관련 질문을 할 때도 가능한 스스로 작문한 것을 제시하면서 먼저 성의를 보이세요. 또 특정인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귀찮게 하는 행위를 삼가합시다.

이 문장 해석 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Mario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09회 작성일 19-12-28 15:06

본문

Aber es muss schon auch irgendwie was dahinterstecken, nämlich den Eindruck, den man von Menschen hat, dass ihnen sozusagen das Falsche zu wichtig ist, dass sie sich an Dinge hängen, die eigentlich nur eine relative Bedeutung haben.

dass 부터의 해석을 정확히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겠네요..
해석과 더불어 설명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호프만복근님의 댓글

호프만복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확한 해석은 항상 문맥을 봐야 가능합니다. 특히 "irgendwie was"같이 모호한 표현이 나오면 앞의 부분을 봐야하거든요.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문장일텐데, 질문하실때는 전문을 볼 수 있게 출처를 알려주시거나 더 많은 내용을 적어주세요.



Aber es muss schon auch irgendwie was dahinterstecken, nämlich den Eindruck, den man von Menschen hat, dass ihnen sozusagen das Falsche zu wichtig ist, dass sie sich an Dinge hängen, die eigentlich nur eine relative Bedeutung haben.

하지만 뭔가가 배후에 있어야/더 있어야 해요. 어떤 사람에게 말하자면 "뭔가 잘못된것"이 너무 중요하다는, 실제로는 상대적인 가치일 뿐인 것에 매달린다는 인상을 받는게 있는 것입니다. (= 어떤 사람이 욕심쟁이라고 판단하는것에 대한 기준)


---------앞뒤 내용----------------
(욕심에 대한 사회윤리학자 인터뷰)

Der Gierige empfindet sich selber gar nicht als gierig, das ist eine Form der sozialen Zuschreibung und auch des Maßes, was als legitim empfunden wird und was nicht. Oder sehen Sie es anders?

Ich glaube, dass beides zusammenkommt. Es ist natürlich eine Form der sozialen Zuschreibung. Wahrscheinlich werden unterschiedliche Verhaltensweisen in unterschiedlichen Kontexten oder Kulturen auch unterschiedlich bewertet. Ich habe sehr viele Bücher zu Hause, das mögen andere vielleicht auch als Gier interpretieren. Aber es muss schon auch irgendwie was dahinterstecken, nämlich den Eindruck, den man von Menschen hat, dass ihnen sozusagen das Falsche zu wichtig ist, dass sie sich an Dinge hängen, die eigentlich nur eine relative Bedeutung haben. Ich glaube, dafür muss es schon auch in der Person selber, die man als gierig bezeichnet, einen Anhaltspunkt geben, sonst funktioniert auch die Zuschreibung nicht.

출처: https://www.deutschlandfunk.de/philosoph-ueber-gier-wenn-das-falsche-zu-wichtig-ist.694.de.html?dram:article_id=465974
-------------

독어문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982 Traum057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0:32
8981 Traum057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2-26
8980 춤추는일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2-20
8979 imeld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2-17
8978 Traum057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2-14
8977 Traum057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2-14
8976 Yujin272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2-13
8975 Yujin272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3
8974 이제동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2-12
8973 Viola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2-11
8972 alpsfisch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2-07
8971 냐하하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2-07
8970 뚜지빠찌뽀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2-05
8969 imeld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1-31
8968 JYZY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1-23
8967 정상회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1-20
8966 imeld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1-20
8965 Peac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1-20
8964 큰애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1-18
8963 JYZY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7
게시물 검색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한글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코리안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