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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문답] 실생활에서 독일어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들을 묻고 답하는 곳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이 이곳의 대원칙입니다. 모두 알아서 대신 해달라는 식의 글은 무통보삭제됩니다. 작문 관련 질문도 가능한 스스로 작문한 것을 제시하면서 먼저 성의를 보이세요. 또 특정인에게 무리한 요구나 귀찮게 하는 행위를 삼갑시다.

절 좀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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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수정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1건 조회 6,047회 작성일 01-12-02 23:3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3인데요.. 대학교의 학과도 독어과로 정할려고 하거든요..
솔직히 독어에 관심을 가진건 고2때였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전 이길을 선택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선생님께서 제가 독어과로 간다고 말씀드렸더니, 그과는 비전도 없다는둥 다른과를 선택하라는둥.. 아주 심한말을...우리반 46명이 있는곳에서 저의 꿈을 산산히 부셔놓았습니다.. 제가 고이 간직해왔던 꿈을 그 선생님은 단 몇분만에 뭉개놓으셨죠.. 저는 눈물이 나는것을 꾹 참았습니다..제 친구들도 그선생님이 너무 했다고 하더군요.. 그때부터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많이 했습니다.. 솔직히 사람들 인식이...독어과는 비전이 없는거고 몇몇친구들도 그렇게 무시하고..첨엔 부모님들도 독어과를 무시해서.. 그때부터 저는 정말 내가 독어에 관심있는가 제자신에 대해서 의심을 하기 시작했고,또 다른 사람들이 무시할까봐 전 겁이 납니다.. 여러군데 많이 뒤져서 끝내 여기로 오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선 해답을 찾을수도 있을것같아요..
정말로.. 그렇게 비전이 없는건가요? 정말로 독어과로 가서 할게 없는건가요?
전 지금 벼랑끝에 선 기분입니다..
부디 저를 생각해주신다면 제 메일로 해답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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