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커뮤니티 새아리 유학마당 독어마당
커뮤니티
자유포럼
생활문답
벼룩시장
대자보
먹거리
비어가든
자유투고
갤러리
연재칼럼
파독50년
독일와인
나지라기
독일개관
독일개관
관광화보
유학마당
유학문답
교육소식
유학전후
유학FAQ
유학일기
독어마당
독어문답
독어강좌
독어유머
독어용례
독어얘기
현재접속
151명
[유학일기] 사용규칙 - 유학생의 애환이 담긴 일기 외에 사는 이야기 혹은 직접 쓴 시와 소설을 게재하는 곳입니다.

[유학일기] 뮌헨 EF 최악의 후기 공유합니다.   

http://k00350035.blog.me/221318803998

안녕하세요.

지금 제 사촌동생이 돈 2만7천유로내고 어학원 홈스테이에서 쫒겨나고 어학원측에서 애 집도 안찾아주고 그냥 쫒겨난 상황입니다. 미성년자라서 저 없었으면 호텔도 못가고 아무것도 못했을겁니다.
너무 억울한 상황인데 시간나시면 블로그 들어가셔서 긴 이야기한번 읽어봐주시고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루미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5 (일) 06:23 1개월전 추천추천 18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잘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글을 잘 쓰셔서 블로그에 다른 글을 보다 좀 충격받은 글이 있어서 언급하고 싶네요. '[Q&A모음집] 독일 유학 준비하시는분들 제발 읽어주세요.' 라는 제목의 글 일부인데,

'네 베를린리포트 라는 교민홈페이지에서 보셨군요.
그거아세요? 진짜 똑바로 하시는분들은 그런 네트워크에 글 잘 안단다는거. 다들 바빠서 그런데 신경안써요. 그렇다면 거기에 많이 들어가서 웃고 떠들고 하는 사람들 누구냐? 다들 독일와서 할거없고 공부안하니까 이런거 하는거에요 (블로그 유튜브 이런거!!!)
카더라 통신을 왜 봅니까? 학교에 전화한통, 이메일 한통이면 되는데요...'
[출처] [Q&A모음집] 독일 유학 준비하시는분들 제발 읽어주세요.|작성자 빵도

이 부분을 보고 좀 충격받았습니다. 그냥 본인을 재미있게 풍자하려는 의도로 쓴건지는 모르겠지만 읽는 입장에선 다른 베리 유저들 전부 묶어서 무시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같은 글에서 예의없이 질문하고 감사 인사도 없는 사람들을 비판하시던데 정작 본인도 베리에 많은 질문을 해놓고 답변에 감사하다는 말을 한 글은 거의 없던데 이중적인 태도가 아닌가 합니다.

 
 
알루미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5 (일) 06:23 1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잘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글을 잘 쓰셔서 블로그에 다른 글을 보다 좀 충격받은 글이 있어서 언급하고 싶네요. '[Q&A모음집] 독일 유학 준비하시는분들 제발 읽어주세요.' 라는 제목의 글 일부인데,

'네 베를린리포트 라는 교민홈페이지에서 보셨군요.
그거아세요? 진짜 똑바로 하시는분들은 그런 네트워크에 글 잘 안단다는거. 다들 바빠서 그런데 신경안써요. 그렇다면 거기에 많이 들어가서 웃고 떠들고 하는 사람들 누구냐? 다들 독일와서 할거없고 공부안하니까 이런거 하는거에요 (블로그 유튜브 이런거!!!)
카더라 통신을 왜 봅니까? 학교에 전화한통, 이메일 한통이면 되는데요...'
[출처] [Q&A모음집] 독일 유학 준비하시는분들 제발 읽어주세요.|작성자 빵도

이 부분을 보고 좀 충격받았습니다. 그냥 본인을 재미있게 풍자하려는 의도로 쓴건지는 모르겠지만 읽는 입장에선 다른 베리 유저들 전부 묶어서 무시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같은 글에서 예의없이 질문하고 감사 인사도 없는 사람들을 비판하시던데 정작 본인도 베리에 많은 질문을 해놓고 답변에 감사하다는 말을 한 글은 거의 없던데 이중적인 태도가 아닌가 합니다.
     
     
 
 
하루7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5 (일) 13:46 1개월전
이분도 결국 그 할거없는 사람들에게 뮌헨 유학원 이용하지말라고 올리면서 내용은 직접 본인 블로그에서 들어가야 보이고 할거없는 사람들에게 “조언”까지 요청하고 있군요^^
주소 추천 7
     
     
 
 
찐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5 (일) 20:44 1개월전
저도 같은생각했는데.. ㅎ
더놀라운건 소맥커플로 유투브도 하시더라구요
독유네에 열심히 홍보도 하시던데ㅎㅎㅎ
전형적인 내로남불이시네요
주소 추천 7
     
     
 
 
위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5 (일) 20:50 1개월전
와우 충격적이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은 베리를
그렇게 묘사 하고 결국 도움청하는건 할일 없는 사람들
주소 추천 6
     
     
 
 
zzzhyu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6 (월) 10:58 1개월전
주소 추천 7
          
          
 
 
멍냥멍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6 (월) 16:59 1개월전
블로그 글은 맥락상 '자기는 손 하나 까딱 안하고' 베리 댓글만 철썩같이 믿고 이거 된다는데 왜안되냐! 하는 분들을 비판하시는 것 같았는데 저 부분이 좀 과하다 생각하셨어도 저 글 전체를
봤다면 이런식으로 조롱하시는거 보기 좋지는
않네요..독일 산다는 이유로 비자문제부터 학교문제까지 댓글, 쪽지 보내고 재촉하면 저같아도 스트레스 받아서 말이 좀 강하게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과한 부분이었다 생각하시고 기분이 상하셨다면 댓글로 저 부분에 대한 수정을 요구하시고 그게 안되면 그때 판단하셔도 늦지 않을 것 같은데요..ㅠㅠ
주소 추천 1
          
          
 
 
Aaron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9 (목) 14:36 1개월전
뭔 사람들이 정보도 없고 그러니까 질문도 할 수 있고 그게 귀찮으면 그냥 무시하면 되지 뭐 저렇게까지 쓸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주소 추천 2
     
     
 
 
SPR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8-05 (일) 23:46 16일전
블로그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베리여러분들이 전부다 할짓없고 별거없는 사람으로 묘사한점은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허나 제가 의도한의미는 베를린리포트에 글이 올라온다고 한들 몇년전 이야기 또는 정확한 이야기들이 잘 없으니 베리보다 직접 해당담당처에 여쭈어보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올린 글이고 제가 베리 자체를 잘 안들어오다보니 이글도 이제 확인하게되었네요. 그러다보니 감사표현도 자주 하지못했고요.
이글에 조언을 구한건 사실이지만 이글을 통해서 해당어학원을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정보를 주려한 것도있습니다. 아무튼 이곳에도 정말 잘하시는분들 멋진분들 많은데 저혼자만의 스트레스로 그렇게 묘사드린점은 다시한번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주소 추천 0
 
 
뤼벡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5 (일) 06:46 1개월전
사람들한테 동조 얻는게 자신감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자기자신이 옳다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죠~ 전 그냥 그럴수도 있다고 봐요. 여러가지 시도하고 재밌게 사려는거 응원해주자구요.
주소 추천 2
 
 
ADJ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07-15 (일) 18:07 1개월전
어린친구가 큰돈을 잃고 부당한 대우를 당한거 같네요. 아무쪼록 잘 해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소 추천 1
Home  > 유학일기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45 사는얘기 3괴롭습니다... 도와주세요.... 12 후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9 1634
2344 사는얘기 낮은 자존감 6 테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9 1028
2343 유학일기 2독일 7개월차 느낌 2 succe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8 828
2342 유학일기 독일어를 하나도 모른 채, 2 PMo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7 745
2341 사는얘기 WG 생활하면서 최근 느끼는 푸념입니다. 8 Procyonloto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13 1580
2340 시소설 4이자의 알바 오디세이 2 6 52H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29 643
유학일기 3뮌헨 EF 최악의 후기 공유합니다. 10 SPR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14 3854
2338 시소설 2이자의 알바 오디세이 1 5 52H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4 974
2337 사는얘기 WG적응 잘 될까요? 4 2Week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2 1487
2336 사는얘기 3또 다른 나라로의 이민? 10 북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20 1914
2335 시소설 1이자의 집 구하기 오디세이 6 52Hz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16 622
2334 유학일기 7다시 독일에 가려고 하는데 기대 반 걱정 반이… 10 Tranovel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13 2360
2333 사는얘기 4실습생활 푸념 16 빙구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09 2071
2332 유학일기 10방황하던 고등학생의 독일정착기 2편 4 uicc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27 1491
2331 유학일기 10방황하던 고등학생의 독일정착기 1편 9 uicc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23 2247
2330 유학일기 1저는 자동차 정비사로서 아우스빌둥을 하고 있는… 2 거니거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14 2017
2329 유학일기 첫학기째입니다.. 7 포로릐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07 1859
2328 사는얘기 우울증 극복 어떻게 하세요 20 berlindrea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05 3662
2327 유학일기 첫학기 공부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26 nerober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24 2946
2326 유학일기 독일에 온지 이제 보름! 10 가르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23 2115
약관 | 운영진 | 비번분실 | 주요게시판사용규칙 | 등업방법 | 입금통보규칙 및 계좌 | 관리자메일
독일 동포 미디어 베를린리포트 - 서로 나누고 돕는 유럽 동포 언라인 커뮤니티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