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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독의 작은도시 K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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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k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3,957회 작성일 2004-03-2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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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년간 살았던 Kiel 입니다. 운하와 Kiel 시청.
이제 베를린으로 이사를 가려고 합니다.
특별히 크지도 예쁘지도 않았지만 저에게 Kiel은 독일의 고향입니다.
다시보자 Kiel~!! ㅜㅜ
추천2

댓글목록

재현™님의 댓글

재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영화에서나 봄직한 곳이군요...
Kiel 처음 들어 보는것 같아요.
뭐 아는 곳도 거의 없지만...(^ ^)a
잘 봤습니다~

자유로니님의 댓글

자유로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폭의 그림엽서를 떠올리게 하네요. 제게 킬은 러시아 페터스버그 갈 때 탔던 ,타이타닉호쯤 될 법만 엄청 큰 배의 출항지로도 기억되기도 하고, 또 킬 하세 생태마을에에서도 좋은 인상을 받았었죠. 글코 항구랍시고 생선요리집 찾다 찾다 결국 못찾고 중국음식점 갔던 기억도... 암튼 키키님이나 이전에 재현님 등 올리시는 분들마다 사진솜씨가 도대체 범상치가 않군요. 아 기죽어라~

Okdol님의 댓글

Okdo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킬은 독일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의 주도입니다. 저도 킬에서 2년 조금 넘게 살다가 지금은 프랑크푸르트에 살고 있습니다. 바다를 접하고 있어서인지 무척이나 쾌적하고(폐가 금방 맑아지는 듯한 그 느낌!) 특별히 여름엔 눈부시게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킬을 못잊어하다가 며칠전 큰 돈을 내고 다시 다녀왔지요. ^.^ 그곳의 친구들과 킬에서의 감상에 다시한번 젖고 싶어서 말입니다. 자유로니님께서 말씀하셨던 것 처럼 안타깝게도 생선요리집이 거의 없지만, 일요일 이른 아침 킬 북쪽 바닷가 선착장에 가면 아주 저렴하게 생선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방금 잡아온 싱싱한 생선을 말입니다.

시미시미님의 댓글

시미시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정말 대단해요~ 킬이 저렇게 멋진 곳이었다니..
저도 가 본 적이 있거든요. 해변에 펼쳐져있는 덤블링.
붕붕~ 뛰면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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