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리포트 홈으로 가기

민들레 깃털 (Löwenzahn)   



날씨가 따뜻한 탓으로 산책하는 길옆이 민들레 꽃과 깃털(홀씨)들로 덮여 있더군요.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5-13 (토) 18:50 2개월전
저의 집 정원도 이것으로 덮여서, 창밖을 내다보니 마치 아바타 무대 같았거든요..
오늘 주말이라 아침에 잔디 깎는다고 좀 설쳤더니, 지금 정원은 꼭 미장원가서 머리 잘못자르고 집에 왔을 때 그 분위기 입니다. ㅎㅎ
민들레를 가까이 다가가서 자세히 들여다 볼 생각은 하지도 못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아 이렇게 생겼었구나 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사진 고맙습니다.
주소 추천 0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5-13 (토) 19:38 2개월전
완벽한 Pustenblume를 찍으려다 왠지 반절만 남은 것을 찍고 싶었지요.
컴퓨터 모니터로 열어 보고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
나머지 깃털들도 날아가고 싶어 바람만 기다리고 있는 것 같지요.
주소 추천 0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5-27 (토) 00:24 2개월전
참 멋져요!
혹시 삼성에서 연락 안 받으셨는지요? ^^,  haki님 이 사진 배경으로 쓰겠다고.
멋진 사진, 아름다운 싯적인 표현, 감사드립니다.

Noelie님 정원은 그새 다시 아바타 무대로 변했을 거 같다는 생각...
주소 추천 0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5-31 (수) 14:50 1개월전
마크로 렌즈 덕이지요!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에취"하고 재채기 많이 안 하셨기를 바랍니다.
주소 추천 0
 
 
sonnenbl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5-31 (수) 12:11 1개월전
우와~ 육안으로는 이렇게 자세히 보이지도 않을텐데...
하키님 덕분에 황홀(?)하네요~^^~
주소 추천 0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5-31 (수) 14:52 1개월전
마크로 렌즈 덕분이지요.
집안 식구들은 카메라만 보면 도망가니 이제는 토토하고 범블비 이외에 들꽃들이 반갑네요.
주소 추천 0
 
 
자작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6-10 (토) 19:00 1개월전
오랜만에 노트북으로 베리에 들어오니 하키님 사진이 보이네요.
폰을 통해 어쩌다 들러도 작은 화면에 속속들이 다 보이진 않으니까요.
역시나 아날로그가 더 낫구나.. 하다보니 노트북 또한 디지털입니다. ㅠㅠ
어쨌거나 스마트폰을 너무 가까이 하고 사네요.
사진 하나하나 참 좋아서 오래 들여다보고 갑니다..
주소 추천 0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06-11 (일) 09:41 1개월전
오랜만에 노트북이 좋아 했겠군요. :)
디지털 보다는 아날로그가 더 고향 같지요 하려다 보니 노트북도 디지털입니다.:(

30년 전에는 고향으로 전화 한 번 하려면 거금을 투자해야 했는데, 지금은 카톡으로 하루종일 "카톡카톡"해도 전기값만 나오네요.

베리도 처음 시작할 때는 데스크탑 그러다 노트북 이제는 스마트폰, 30년 후에는 어떻게 변할 지 궁금해지는군요.
주소 추천 0
Home  > 갤러리
베를린리포트 홈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