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리포트 홈으로 가기

무주 덕유평전   







봄이 되면 진달래꽃으로도 유명하지만 설경 이처럼 좋은 곳도 드물지요.
한국 진사 님 도움으로 또 좋은 설경사진 올릴 수 있네요.
필요하신 분은  맘 놓고 퍼가시기 바랍니다.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3-06 (일) 20:45 2년전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주소 추천 0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3-07 (월) 09:35 2년전
그리운 님과 카톡 많이 하셨겠네요.

삼십년전 이곳에 왔을 때는 전화비가 너무 비싸 가끔 공중전화 고장으로 동전이 안 내려갔을 때 고향과 전화할 때 얼마나 행복했던지...지금이야 온라인 덕으로 항상 곁에 있지요.
주소 추천 0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3-07 (월) 00:14 2년전
무작정 푸른 하늘에 베리가 훠언하여 안 들여다 볼 수가 없네요!
눈에 덮힌 멋진 모습하며.

그런데 산등성이를 가로 지르는 저 구조물은 무언가요?
주소 추천 0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03-07 (월) 09:38 2년전
코닥의 푸른색 유명하지요.

산등성이 구조물이란 등산객이 이곳저곳으로 오르고 내리면 자연이 파괴되기 때문에 아마도 저곳으로만 다닐 수 있는 길인 것 같네요.
다른 곳으로 다니면 봄이오면 유명한 철죽군 어린싹을 밟아 망칠 것이네요.
주소 추천 0
Home  > 갤러리
베를린리포트 홈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