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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와 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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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ilNo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241회 작성일 16-02-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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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남부, 어느 시골 숲 곁에 사는 두마리 강아지랍니다...
추천3

댓글목록

Noelie님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 하키님에 이어 이번엔 길노님......
이 갤러리 이름이 조만간 강아지 갤러리가 될 가능성도 ..
키우는 강아지도 없으면서 남의 강아지 사진만 보면 좋은 노엘리....)

독백이었습니다.^^

하이바라님의 댓글

하이바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가 단아고 누가 이오 일까요? 단아하게 눈을 똘망똘망 뜨고 있는 애가 단아 이고 좀 개구장이같이 발을 내밀고 있는 애가 이오 일까요? 너무 귀엽네요.

GilNoh님의 댓글

GilNo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Noelie님, 언젠가 바쁘셔서 키우기가 어렵다고 하셨던 기억이 난답니다. 언젠가 조금 더 여유가 있어지면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함께 하시기를. (제 편견인데요. 제 이미지의 완벽한 가족에는 늘 딸 하나 아들 하나 이어 개 한마리가 그림에 그려지거든요... 전 이제 아들 딸만 장만하면... 쿨럭. ) 

Jivan님.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아요 Cesar강아지들... ;-) 저 뺨발, 저는 참 좋아라, 한답니다. 둘 다 눈이 호소력 있어서, "아저씨, 지금 드시는거 정말 맛있겠어요" 하면 그걸 못 이기고 냅다 먹던거 내어주는 친척분도 있으시다는...

하이바라님. 정확하셔요! 어쩜... (아니, 생각해보면 50% 확률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묘사까지 너무 정확하셔요.). 이오가 개구쟁이이고, 발을 내밀고 뺨곁에 내밀고 있는 뺨발이 멍멍이랍니다. 단아가 그 옆의 오른쪽의 눈이 똘망하고 머리 큰 멍멍이랍니다. 둘다 성격이 달라서, 매우 재미있답니다.

앰비언트님 귀요미 댓글, 감사합니다. 하이바라님과 앰비언트님 댓글이 올라오기 직전 즈음에 (즉, 사진 올린지 몇일 지났을 무렵) 아내가 " 베리 그만하고 그 애정을 나 한테나 쏟으란 말이다. 이바바바바, 우리개 *귀요미*들이란거 알아주는 댓글도 없고, 조회수도 너무 낮아! 그림 조회수가 도통 올라가질 않네. 아니, 딱 들어오면 이 사진부터 보이는거 아냐? 이 커뮤니티는 다들 자기가 원하는 질문에 대답만 얻어가나봐.남는거 없네, 베리 그만혀!" ... 하며 아내가 짜증 아닌 짜증을 내더군요. (아내는 베리에 계정도 없지만, 읽기만은 늘 모든 글을 빠짐 없이 읽거든요. 댓글 달아야 마땅한 글이 올라오면 알려주곤 한답니다.) --- 그런 아내가, 앰비언트님 댓글이 올라온 걸 보고, 그래도 귀여미인 것은 알아봐주시는구나,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앞으로도 계속 베리에서 활동할 수 있을듯 합니다. 휴... 다행이에요.

GilNoh님의 댓글의 댓글

GilNo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희집 자체 제조용어인데요. 저 녀석을 보면 절로 떠오르는 말이라 늘 쓴답니다. 우리 뺨발이, 하면서요. :-))

haki님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들이 깨끗하네요, 우리집 토토하고 범블비는 사진 올릴 수도 없이 털이 엉켰지요.
집주위가 진흙밭이고 사방에서 밭에 거름을 뿌려 한 번 나갔다 오면 집에 들어 갈 수도 없이 더러워진답니다.
머스매하고 기집애 개들인가요?
우리집 개들과 언제 같이 놀리면 정신없이 잘 놀것 같네요.

GilNoh님의 댓글의 댓글

GilNo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토토와 범블비도 건강히 잘 지내는지요? 저희개들도 깨끗해보이지만 그게 발과 다리와 배가 안나와서 (머리만 나와서) 그럴 뿐이고... 실은 비가 오고 산책을 나가면... 완전히 하부도색을 해 오는지라...  T.T

GilNoh님의 댓글의 댓글

GilNo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 실은 둘다 까만색이었는데, 오른쪽 (단아) 멍멍이가 다른 개에게 코를 한번 쎄게 깨물리고 나서는 (전혀 무관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금새 코 색이 빠지면서 살색 코가 되어버렸어요... 하아... 검은 코가 매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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