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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또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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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142회 작성일 2013-10-1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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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리 님이 칭찬해 주시니 벌사진 한 장 더 올리렵니다.
이 벌사진들을 담을 때 옆집 잔소리쟁이 아줌마께 물어보지도 않고 들어가 해 사라질가봐 담았는데, 잔소리 할가봐 좀 걱정은 되었지만, 비가 오니 나오지도 않고 뭐 잊어먹었겠지 하네요.

그러다가도 일년 후에 갑자기 물어보지도 않고 정원 들어와 사진 찍었다고 잔소리 하고도 남을 것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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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Noelie님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사진을 보고
저는 다음에 저녁에 입을 옷이나 한복을 사게되면
이 색으로 할려고 합니다.

색에 혼이 빠져 쏘는 무서운 벌도 한참있다 발견했습니다.


PS. 옆집 아주머니가 벌이 방문했었다는 사실 기억 못 하실 것 같아요ㅎㅎㅎ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실은 옆집 아주머니는 벌침 알러지가 심해, 행여나 물릴가봐 벌이 있으면 방안으로 들어가 숨지요.

읽고보니 정말로 우리나라 화려한 한복 같네요.
이 색으로 한복 만들어 입으시고 찍은 사진 보여 주셔야합니다. :)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나 화사해서 초여름 같네요.
벌도 앙증맞고.
이웃집과 담이 없이 사시나 봅니다.
또 잔소리하면 부르기 전에 미리 알아서 오셨다하심 안 되나요? :))

Noelie님 한복사진, 저녁옷 사진 저도 기대합니다. ~~~

P.S. 사진전하시면 아줌마 잔소리 안 할 거란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 꽃 이름은 어떻게 되나요?

Noelie님의 댓글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색이 정말 너무 화사하지요?
벌 안 좋아하는 저지만 사진에서 벌은 색을 더 아름답게 하는 데 한 몫하는군요.

Jivan 님 haki님
화사한 저 색의 한 복 맟추면
집 현관에 있는 옷걸이에 잘 걸어서 사진 하나 찍어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3=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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