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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ble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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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15.3) 댓글 13건 조회 1,826회 작성일 2012-06-2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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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덥다네요!
추천2

댓글목록

fatamorgana님의 댓글

fatamorga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7.♡.149.208) 작성일

오랜만입니다. haki 님.
정말 더워 보이네요.
잘 지내시지요? 어제는 하루 종일 푹푹 찌다가 새벽녘에 천둥 번개와 함께 비가 내렸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9.♡.215.3) 작성일

신기루 님, 오랜만이군요.
날씨가 너무 후덥지근한 것이 들판의 곡식들 잘 익을 것 같네요.
일요일 부터서는 다시 시원해 질 것이라고 하는군요.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9.♡.215.3) 작성일

사진 찍고 집에와서 작업하는 것이 저에게는 너무 즐겁네요.
저녀석 씻겨주고 피곤해서 한 시간 낮잠 잤답니다.

Noelie님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2.♡.193.166) 작성일

범블비는 좋겠다!!! 부러운데요.

근데 이녀석이 제가 아끼는 하얀 여름바지 입고 우연히 옆을 지나가는 데
반갑다고 마구마구 저한태 달겨 들면 저는 어찌되지요..........?

Jivan님의 댓글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46.♡.81.244) 작성일

그러면 Noeblebee가 되시는 거 아닌가요?!  ^^
(오해하실라,, 얼른 첨가합니다)  겉모습에서요.
헬렐레하는 모습이 귀엽고도 안스러워 또 보러 왔습니다.

Noelie님의 댓글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8.♡.211.133) 작성일

Noeblebee 철자가 너무 이뻐요!
Noblebee 같이도 느껴져서 아예 아이디를 이걸로 바꿀까 하고보니.. 약간 긴 경향이 있습니다.....

Jivan 님 뿐 아니라 저도 그렇고, 내 옷이야 초콜렛같이 되어도 좋으니 안아주고 싶을 만큼 사랑스러워서 자꾸 여기 클릭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haki님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9.♡.222.124) 작성일

Noelie 님 여름 하얀 바지가 누런 바지가 되지 않을까요, 산보하다 만나는 이들이 귀엽다고 하면 그 사람 다리로 뛰어오른답니다.
가지고 갔던 물병을 셋이서 나눠 마셨는데, 이 흙탕물을 마시더니만 갑자기 들어가서는 앉더군요.
씻기고 말리고 하는 데 힘 들었지만 맘에 드는 한 장 사진이 더위를 잊게 해 줬답니다.
같이 볼 수 있어 더더욱 좋고요.

Noelie님의 댓글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8.♡.211.133) 작성일

물 한병도 빵 한개도 아이들과 나누어 드시는 하키님.
저도 다음에는 과자 가지고 같태니 넷이 나누어 먹어요.

하키님 말씀대로 예쁜 강아지는 혼자 봐도 예쁜데 여럿이 같이 보면 더더더 예쁜 것 같아요.

모두 좋은 주말시간들 맞으시고요.

Jivan님의 댓글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1.♡.47.2) 작성일

처음 떠 오른 게 Noblebee 였답니다.
근데 e하나 더 넣으면 뭔가 더 있어 보이는 거 같아서?, 아님 gekonnter Fehler처럼 여겨져서 ^^.
Noblebee가 자판 두드리기는 더 편하다는 느낌이 살짝 드네요.

언젠가 운터프랑켄에 haki님 찾으러 다니러 가야겠습니다 ~~

Noelie님의 댓글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8.♡.211.133) 작성일

haki 님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운터프랑켄 가서 지금까지 사진에서 본 하얀 강아지 두녀석만 찾아내면 됩니다.^^

haki님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141.110) 작성일

범블비 인기가 제일이네요.
어제는 날씨가 후덥지근해서인지 누워만 있고 싶은데, 나가자고 너무 귀찮게해서 좀 혼냈답니다.
그런데도 잠시후에 다시 시작해서 억지로 산보했네요.
우리 동네에서  유명하기 때문에 찾기 참 쉽답니다.
Noblebee 이름이 웬지 첨 듣는 것 같지 않군요.

Jivan님의 댓글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8.♡.83.250) 작성일

강아지 두 마리에 카메라 드신 분:
그런데 사시는 "우리동네" 를 검색해 봤는데 안 나옵니다, ㅜㅜ,
철자가 틀렸는지...  ㅎㅎ

별 피해는 없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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