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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곳은 아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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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2.110) 댓글 6건 조회 1,996회 작성일 11-12-2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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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 한 구석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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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09.♡.164.57) 작성일

밤빛으로 물들어 가는 하늘과 교회건물 멋있습니다!<br>
자주 안 가셔도 마음 한 구석에 교회나 Tempel이 자리하고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요...<br>
Haki님, 새해 건강과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br>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95.♡.156.27) 작성일

<DIV>Jivan님, 새해 복 아주&nbsp;많이 받으세요!</DIV>
<DIV>벌써 봄이 돌아온 것처럼 따뜻하네요, 작년에는 눈이 많이 왔고 추웠는데, 올 해는 너무 따뜻하군요.</DIV>
<DIV>교회나 성당앞을 지나가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나는 철이지요.</DIV>
<DIV>Jivan님 말씀처럼 쉴 곳이 있으니 맘은 듬직하답니다.</DIV>

Jivan님의 댓글

Jiv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09.♡.100.189) 작성일

바람이 자주 불어 마음에 안 드네요. 기온은 그런데도 이상하게도 집안에선 춥다는 느낌입니다...
작년에 모든 것이 얼어붙은 와중에 돌아다닐 일은 많았는데도, 카랑카랑한 겨울이 그립습니다.
그래도 haki님, 강아지들 데리고  산책하시는데는 이렇게 얼지 않은 날씨가 더 나을 거라 생각해 봅니다.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7.♡.72.223) 작성일

댓글이 또 늦었습니다.
올 겨울 너무 따뜻해서인지 벌써부터 춘곤증이 드는 것처럼 피곤하네요.
날씨가 추울땐 개들고 같이 산보도 자주했는데, 밖에 나가기가 오히려 힘들어지네요.
눈이 왔으면 주변사진을 찍을려고 몇가지 장소를 눈여겨 뒀는데 올해 눈 보기 힘들 것 같아서 일년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독일멋쟁이님의 댓글

독일멋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84.♡.176.162) 작성일

haki님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새해에도 자주 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요. 인삼 씨앗은 파종은 하셨는지요, 저는 무지막지하게 심어놨는데 다 올라오면 몇뿌리 보내드릴께요.^^ 사진속에 철학이 담겨있습니다. 귀한 사진 감사합니다.

haki님의 댓글의 댓글

hak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77.♡.72.223) 작성일

인삼씨앗 파종하는 것 잊어버렸네요, 씨앗은 냉장고 속에 넣어뒀는데 내일 찾아서 봐야겠네요.
개들 때문인지 할 일이 너무 많아졌기도 하지만 예전처럼 이런저런 일 하는 것이 쉽지가 않네요.
원래 사진찍는 것을 좋아했기도 했지만 시간이 갈 수록 지나가는 순간들이 너무 아쉬어서 많은 것을 사진으로 남겨두려고 찍은 사진을 같이 봐 주시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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