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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덴마아크의 빅브라더 - 탈출에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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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4-21 18:59 조회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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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0,99724,00.jpg 3사람이 작당을 해서 안개낀 부활절 주말밤에 코펜하겐의 빅브라더 하우스를 떠났다. 이들은 TvDanmark 방송국에 소송을 제기할 것이다.

코펜하겐 신문 "Politiken"에 따르면 그 사이 탈주자  Sören, 25, Christian, 24, 그리고 Pil, 32 이 세사람은 그들이 방송국과 맺은 계약을 취소하려고 한다. 이 계약에 따르면 세사람은 빅브라더가 끝날 때까지는 방송국의 허가 없이는 어떤 공적인 발언도 해서는 안된다. 이같은 함구령은 헌법이 정한 자유로운 의사표현에 위배되는 것이이서 이들의 소송은 성공할 전망이다.

0,1020,100402,00.jpg세사람은 부활절 주말에 코펜하겐에 있는 빅브라더 하우스를 떠났고 하우스에는 4사람만 남게 되었다. 방송국은 탈출의 이유로 이들이 요구한 알코올과 담배를 넣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그러나 탈출한 당사자들은 방송국이 댄 이유에 반대하면서, 진짜 이유를 밝혀서 다른 참가자들도 빅브라더를 떠나도록 마음들게 하고 싶지 않다고 설명했다.

덴마아크판 빅브라더는 하우스에서 100일을 머문 최종승자에게 500.000 Kronen (130.000 Mark) 상금이 돌아간다.(독일은 25만마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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