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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러브 퍼레이드 7월 14일 열리지 못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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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4-05 07:22 조회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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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0,12091,00.jpg베를린의 행사담당청의 내무위원 에카르트 베어테바흐는 7월 14일에 열리는 테크노 축제 러브퍼레이드를 금지했으며 법적인 조치를 강구할 생각이다. 러브퍼레이트의 개최자측에서 행진 루트를 변경하겠다고 제안도 해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기민당의 베어테바흐는 4.4일 수요일 베를린의 결정에 대해 한 시민단체가 먼저 이 지역에서 시위를 하겠다고 신고했기 때문이라고 변론했다. 그의 법률해석에 따르면 먼저 해석하는 사람이 우선권이 있다. 그러나 베어테바흐는 대신 7월 21 다른 날짜는 가능하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러브 퍼레이드 개최자는 다른 날짜는 무시하고 있다. 그래서 베어테바흐는 "법률적 대결이 불가피"하다고 말하고 있는 실정이다.

먼저 신고한 시민단체는 "베를린에서 더 많이 자전거를"이라는 모토아래 지게스조일레 부근에서 시위를 벌이겠다고 신고했다. 그러나 이 단체는 내용적으로 티어가르텐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기 때문에 다른 장소에서도 시위를 개최해도 무방하다는 것이 러브퍼레이드측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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