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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 독일에서 집세 가장 비싼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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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11-22 11:19 조회4,938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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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19년은 지난 2018년만큼 집세가 오르지는 않았다고 한다. 올해는 평균 1.8 %가 올랐으나 지난 해는 2.2% 였다.


독일에서 가장 집세가 높은 곳은 어디일까. 뮌헨의 "주거, 부동산, 환경 연구단체" (Forschungs- und Beratungsunternehmen für Wohnen, Immobilien und Umwelt, F+B)에 따르면 올해는 처음으로 슈투트가르트가 뮌헨을 앞질러 가장 비싼 도시가 되었다. 관리비, 난방비 등을 제외한 순수 임대료 평균이 1 m² 당 10,41유로다. 


대도시가 아닌 작은 주변 지역이 도시보다 비싼 곳도 많다. 뮌헨 근처 칼스펠트 (Karlsfeld)는 1m² 당 임대료가 10,86 유로로 독일에서 가장 비싼 지역이다. 


독일 전체 평균은 7.04유로다.


 가장 비싼 도시, 지역 1위에서 10위는 


- 칼스펠트 (가장 비싼 지역, Gemeinde)
- 슈투트가르트 (가장 비싼 대도시)
- 라인펠덴에히터딩엔 (Leinfelden-Echterdingen)
- 게르머링 (Germering)
- 다하우 
- 뮌헨
- 튀빙엔 
- 루드빅스부르크 
- 에르딩 (Erding)
- 디칭엔 (Ditzingen)


으로 모두 독일 남부 바덴뷔르템베르크와 바이에른에 위치한 지역이다. 


구동독의 도시 중 가장 비싼 도시는 예나라고 한다. 이 순위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구동독지역 도시로 90위에 올라있다. 


F+B는 매년 인구 2만 이상인 지역의 고급도 아니고 서민주택도 아닌 평범한 65m² 크기 주택의 집세 변화를 관찰, 분석한다. 올해는 모두 351개 도시와 지역이 그 대상이었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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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허허님의 댓글

허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0개 도시 중 9개가 대도시와 그 인접 지역이니 그냥 뮌헨, 슈튜트가르트 가 제일 비싸단 얘기네요.
좋은 직장, 좋은 학교들이 있는 지역에 사람이 몰리고 집값이 비싸지는건 독일도 마찬가진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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