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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 "두알레스 슈투디움"을 마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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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2-07 18:04 조회1,8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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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에 일반 대학의 배첼러 졸업생 보다 잘 나간다는 통계가 나왔다. 두알레스 슈투디움 (Duales Studium) 과정을 택하면 전공 학문 지식과 실습 과정을 동시에 습득할 수 있는 반면, 거의 휴가가 없는 등 과정이 "빡세다". 그러나 오늘 자 슈피겔온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학업을 마친 후 


- 두알레스 슈투디움 과정을 마친 이는 일반 배첼러 졸업생보다 직업을 빨리 찾는다.
- 졸업 후 1년 반이 지나면 두알레스 슈투디움 과정을 졸업한 학생의 실업률은 1% 이하이지만, 일반 배첼러 과정 졸업생은 6%정도다.
- 두알레스 슈투디움 졸업생의 기간제 고용 비율은 6%이나 일반 배첼러 학위 소유자는 20%에 이른다.
- 75% 정도의 두알레스 슈투디움 졸업생은 직업을 구하고 무기한으로 계약을 하지만 일반 배첼러 과정생 중 응용학문대학 (Fachhochschule) 출신은 절반 정도, 종합대학 (Universität) 출신의 경우는 약 삼 분의 일만이 무기한 계약서에 서명한다.


물론 계약의 형태는 전공 분야에 따라 다르다. 엔지니어 공학과 출신의 경우, 문화학 전공자보다 무기한 계약을 하는 비율이 월등히 높다. (슈피겔온라인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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