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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독일 사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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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05 18:18 조회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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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워킹홀리데이로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베를린에 오기 전 사랑니가 날랑 말랑하는 상태였는데요.
당시에는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아 특별한 조치 없이 독일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점점 자라기 시작하더니 며칠 전부터는 통증도 조금씩 있더라구요.
더 안 좋아지기 전에 빼기는 해야 할 것 같은데, 베를린에서 사랑니 발치해도 괜찮을까요?
또 워킹홀리데이 보험이다보니 금액 부분에서 겁이 나기도 합니다. ㅠㅠ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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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모나미루루님의 댓글

모나미루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사랑니를 독일에서 2개 발치해봤는데요, 좀 더 참으셨다가 한국가서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 추천 1

삼김님의 댓글

삼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병은 증상이 있을 때 바로 병원에 찾아가는 게 가장 간단하게 치료 받을 수 있는 길입니다. 저는 사랑니 4개 전부 베를린에서 치료했고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 추천 1

RimlogS2님의 댓글

RimlogS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저는 한국에서 사랑니 4개 전부 발치했는데요, 사랑니 쪽에 통증이 있으시다면 치료가 필요한 상황일 수 있어보입니다. 제가 첫번째 사랑니 뽑을 때, 사랑니쪽 부분이 아파서 치과에 갔는데 상태가 그리 좋지 않다고하셔서 바로 발치했습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한국에 가실게 아니시라면 독일에서 뽑는것도 고려해보시는게 어떨까요? summm님의 사랑니가 어떤 상황인지(단순매복인지, 절개가 필요한지 등) 모르겠지만.. 미루시다가 옆 치아까지 치료하시는게 더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 추천 1

Hide님의 댓글

Hid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독일에서 하나 발치해봤는데, 일주일동안 한쪽 아랫턱에 혹달고 지냈었습니다.
한국가서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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