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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독일회사 면접 잘 봐서 잘 통과하시는 분들 팁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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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벼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16 18:37 조회2,471 답변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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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포함 최근까지 네 곳에서 잡 인터뷰 봤는데.. 다 떨어졌습니다.
유튜브 비디오 보고 인터넷 자료 찾아보고 독일어,영어로 다 연습하고 인터뷰 당일에 잘 대답했다고 생각하거든요?
떨어졌을때 사유 물어보면 뭐 형식적인 답변인진 모르겠으나, 인터뷰때 아무 문제 없었고, 단지 저보다
더 나은 후보자를 찾았을 뿐이다 이럽니다...

지원 자리는 Praktikum or Werkstuden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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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씨님의 댓글

김호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제가 주제넘는 말 드리는 걸수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는 굉장히 특수하게 한국사람의 수요가 있는 자리로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하여 지원을 하여 운좋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도 엄청나게 많은 (약 90군데 정도??) 곳 지원하여 끝까지 마지막 통과한것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으므로(90군데는아니고 한 45군데 정도??) 끝까지 계속 도전하시면 분명 붙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터뷰도 한곳보고 끝까지 최종가서 운좋게 되었거든요.. 반드시 인터뷰도 4군데나 보셨다면 잘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베리벼리님의 댓글

베리벼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오 저도 한국 사람 수요가 있는 자리로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ㅎㅎ 감사해요!


The분더바님의 댓글

The분더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딱 한 회사를 지원해서 on라인 면접 2회+ off라인면접1회를 보고 합격한? 베리에서 가장 운좋은 사람이라고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면접을 위해,  그 회사에서 무엇을 연구하고 있는지,  어떤 기술이 있는지,  무엇이 장점이 있었는지, 내가 가면 무엇을 도와주고 기여할수 있는지 Word(한 7페이지)로 미리 정리를 해서 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시아인으로 취업을 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나라가 독일이 아닐까 싶고...회사에 있는 동안 거의 80%는 '아는'사람을 통해서 입사를 시키며(왜냐면. 자기편을 만드는 동료들이 꽤있습니다.) 채용공고는 그냥 형식적인 것으로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 다른 경쟁자를 이기기 위해서는...
1) 지원하는 회사에서 본인이 할수있고 기여할수있는 부분을 word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가져 가시면...일단 지원자들중에서 경쟁성이 있을 것 같고.
2) 지원할곳의 하시는 업무에 관련된 동향같은 것을 잘 접목하셔서 인터뷰 하신다면 더욱 두드러질것 같고...
3) 제 경험엔 언어, 성격,긍정성, 호응, 독일사랑마인드도 중요할것 같습니다.
잘 되시리라 믿습니다!! 건승!!


베리벼리님의 댓글

베리벼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오 그냥 적당히 대답해야지 생각이 잘못이었던 것 같습니다...철저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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