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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냈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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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2-29 09:56 조회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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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미 다른집으로 이사한상태입니다.
그런데 전 집주인이 Nachzahlung을 내야한다며 내역서를 주더군요.
그래서 어짜피Kaution도 있으니 거기서 제하라고 했더니 그방은 월래  보증금이 없다고 빡빢 우깁니다.
첨에 제가 들어올때 잘몰라서 거기에대한 내용을 schriftlich로 못받았습니다만 KOntoauszug 엔 입금됀 내역서가 나와있습니다.
이전에 살던 한국인도 보증금을 못돌려받았다고 합니다.
그집에 몃명째 계속 동양인이 살았는데 보증금은 애초에 없었다고  거짓말을합니다.
  돈도 돈이지만  동양인을 상대로 게속 그런식으로  행동해도 되는줄아는 그 집주인이 너무 괴씸합니다.
보증금을 낸 KOntoauszug으로 증거가 될수있나요?
그리고 만약에 경우 역으로 저한테 수리비로 오히려 더내야한다는 청구서를 제시한다면 제가  그 보증금과 더불어  내야하나요?
Nachzahung 입금을 시켜야하는건지 해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이걸 순순히 입금시키면  앞으로도 계속 그런식으로 살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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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빛과황금의가지님의 댓글

빛과황금의가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그 통장내역서가 '계좌이체'를 했다는 내역이라면 영수증 효과가 있습니다.
재판까지 간다고 치면요.
그럼 주인도 그걸 아니까 꼬리를 내리겠죠.
그리고 카우치온은 나오면서 열쇠 돌려줄때 돌려받아야 합니다.
Nachzahlung 이 있을꺼라면서 못 준다고 나오면
예상되는 일부분만 남기고 (이것도 서면확인) 돌려받아야 하구요.
그리고, 님 경우 카우치온 줄 때까지는 Nachzahlung 하지마세요.
내역서도 자세히 확인(계량기 등)하고, 수리해야 할 것이라는 것도 주인이랑 (또 독어잘하고 잘 따져줄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더 좋겠지만) 집에 가서 함께 확인하세요. 정말 님이 집을 쓰면서 망가뜨린건지.
그리고 정말 망가뜨린게 있다면 달라는 돈을 줘버리는 것보다
님이 사람을 사서 수리를 직접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런 집 주인이라면 수리비만 청구할 것 같지 않군요.

한국인이나 여기 독일인이나 자기나라에 사는 외국인들을 약자라고 이렇게 사기쳐먹는 못되먹은 인간들은 제발 없었으면 좋겠어요.


하얀책꽂이님의 댓글

하얀책꽂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전에 살던집에 들어가기전에 계약서를 쓰셨을겁니다.
보통 계약서에는 카우치온에 대해서 쓰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계약서와 콘토아우스쭉을 같이 가져가서 보여주고
입금된 통장이 그 독일주인할아버지 통장일테니 할말이 있을까요.
나흐짤룽에 대한 돈은 이미 나왔는데 더 올리면... ;;
만약에 역으로 생각하신 경우는 그럴필요없습니다.
정말 고약한 사람이네요..


Libelle님의 댓글

Libell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그 콘토 아우스쭉 복사부터 하시고 원본은 아주 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복사본 위에 카우치온 계좌 이체한 금액과 날짜, 들어간 은행 콘토 등을
형광펜으로 잘 색칠해서 한장 집주인한테 보내세요.
정말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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