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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 면세에서 카메라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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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m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23 18:51 조회3,248 답변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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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며칠 있으면 출국하는데 카메라가 필요해서 샀습니다.
400불이 넘으면 택스를 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작업용으로 쓸거라 1100불 짜리 입니다.ㅜㅜ
독일에서는 세관이 꼼꼼히 검사한다고 하던데, 이거 어찌 안전하게 가지고 갈 방법이 있을까요?
맘편히 한국에 캐논 매장가서 사려고 했는데 50만원이나 차이가 나서; 면세에서 질렀습니다.
공항에서 받자마자, 박스, 비닐버리고, 보증서랑 설명서, 카메라만 기내반입 가방에 넣고 타면 아무 문제 없을까요?
여러분들은 400불 넘는 면세 품목 사시고 어찌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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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방맹이님의 댓글

방맹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ㅎㅎ 걱정 안하셔도 될 듯합니다~
어짜피 본인이 직접 사용하실 것 이잖아요!
오는 중에 기념사진이라도 몇 컷 찍으면서 당당히 어깨에 메고 나오세요
규정은 어떤지 모르지만....요즘 카메라나 캠코드 신고 없이 그냥 갖도 다녀도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Angst님의 댓글

Angst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개인적으로 한번 걸린 적이 있습니다. 500유로 이상의 물품은 관세를 내야합니다. 보통 공항에서 무작위로 잡아내는데 새것처럼 보이는 물건 있으면 얄짤 없습니다. 무작위로 걸리면 일단 가방 속에 있는 것을 모두 살펴보는데 당연히 값나가보이는 것은 그냥 지나가지 않습니다. 그냥 들고 들어오시다가 걸리면 관세를 내면되고 안 잡히면 그냥 들고들어와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1100달러라고 하면 800유로도 안되는 것 같은데 관세라고 해야 150유로정도 밖에 안될 겁니다.


ramma님의 댓글

ramm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흠 조심해서 들고가야겠네요. 무작위에 제가 걸리지 않길 기도하면서 가야겠군요 ㅋㅋㅋ 관세가 얼마인지도 감이 잘 안잡혔는데, 알려주시다니 감사해요!


오태석님의 댓글

오태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쓰던것 처럼해서 들고가세요 새박스채로 들고가지말고 다 풀어서
윗분 말씀대로 어깨에 매고 나머지 보증서랑 뭐 영수증 이런거는 다른 서류들 사이에 숨키고
그렇게 하셔요 ㅎㅎ


허허님의 댓글

허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즘 젊은 사람치고 (특히 여행자) 그정도 카메라 없는 사람 못봤어요. 그냥 좀 쓰시다가 들고 들어가면 안 잡습니다.


Ueberraschung님의 댓글

Ueberraschu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카메라 정도야 그냥 어깨에 걸고..영수증이나 보증서는 가방 한켠에 잘 숨겨두시면 별로 검사도

안할텐데요..ㅋ 참고로 사족으로는..전 뮌헨과 프랑크푸어트 두 공항에서 입국해봤지만

제 소지품 검사 당한적 한번도 없었네요.......


ramma님의 댓글

ramm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무비자 입국인데, 유학준비비자 받을거라 짐이 좀 많아서ㅠㅠㅠㅠ 수상해 보일까봐 걱정이네욬ㅋㅋㅋㅋㅋㅋ


ramma님의 댓글

ramm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전 좀 수상해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전이네욬ㅋㅋㅋ 보증서는 숨기고 잘잘 숨기고 카메라만 당당히 메고가면 되겠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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