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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호를 COREA로 바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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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17 15:33 조회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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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우리나라 국호는  'COREA'로 정했답니다.
그런데 왜구들이 쳐들어와서 'JAPAN' 앞에 'COREA'에  “C”가  'JAPAN'  “J”보다 앞에 있다 해서 바꿔치기를 했던 국호를 아직도 바꾸지 않고 따라서 쓴답니다.
그러므로 이제라도 본디  'C'로 바꾸는 게 당연하리라 생각합니다.
'독일(獨逸-ドイツ.)'은 남한과 왜구들만 쓰는 국호입니다.
저들이야 무어라고 하든말든 일제강점기에 우리가 덩달아 따라서 썼던 말인데 그들이 우리땅을 떠난 지금까지 바꾸지 않고 두엄지고 장에 가듯 따라서 써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독일(獨逸-ドイツ.)'은  '그림씨(形容詞)' 입니다.
'도이칠란트(Deutschland)'는 홀이름씨(固有名詞) 이지요.
다른 이름씨(名詞)와 다르게 홀이름씨(固有名詞)는, 사람 이름이든 나라 이름이든, 어느 나라 사람이든 눈을 감고 들어도 알아들을 수 있어야지요.
 
독일이라고 하면 이곳 자국민도 못 알아듣고 왜구들도 못 알아듣습니다.
설령, 우리끼리 말을 하더라도 차라리,  '독일국',  '독일나라', 이렇게 해야 말을 제대로 표현한  '홀이름씨(固有名詞)' 이지요.
'하늘나라(天國)'를 “하늘”이라고만 하거나, “天” 이라고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즉, '하늘나라(天國)' 라고 말을 끝까지 해야지요.
오랫동안 논쟁을 했던 '국민학교'도 "초등학교"로 바꾸었습니다.
그렇듯 국호를 COREA로 바꿔야 하듯이  '독일(獨逸-ドイツ.)'도 “도이칠란트(Deutschland)”로 바로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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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해산님의 댓글

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새길님,
일본이라는 나라 이름이 버젓이 있는데 어떻게 해서 왜구 입니까?
언어는 시간이 흐르면서 변화 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구테어 언어학에 대하여 이야기 하지 않아도 언어의 변화에 대하여는 많은분들이 너무 잘 알고 계십니다.
참고로 저는 일본을 사랑 하지 않는 사람 입니다.
무조건 비판하는건 이 세대를 살아가는사람중에 제일 줏대가 없는 사람 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 추천 21

카자맨님의 댓글

카자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만약에 일본과 대한민국이 입장이 바뀌어서 JAPAN을 YAPAN으로 임의로 개명했다면 어땠을까요? 잘못된 건 뒤늦게라도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추천 3

새길님의 댓글

새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저들은 우리나라를 강제로 점령하여 식민지를 만들고 문화재나 광물과 식량을 비롯히여, 쓸만한 믈건들은 모두 강탈을 하거나 공츨을 하고 심지어 강제징용도 하고 일본군 위안부로 우리 딸들을 강제로 끌어갔지요.
그러고도 양에 차지않아서 선량한 우리 선조들을 노예나 종처럼 부리면서 조상들이 물려준 말도 못쓰게 하고 풍수지리설을 악용하여 맥을 끊으려고 산봉우리마다 쇠말뚝을 박았던게 저들입니다.
그렇다고 저들은 지금까지 피해 보상을 하거나 사과도 하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가관인것은, 지난번 베를린에 세운 평화소녀상을 철거하라고 억지를 부립니디.
그러한 저들은  '왜구'와 같은 악랄한 족속들 입니다.
위에서 타자맨님께서 언급을 하셨듯이, 저들과 우리들 처지가 그대로 바뀌었다고 가정합시다.
아마, 저들은 더 악랄한 표현으로  질타를 했을 것입니다.
그야말로 뉘우치거나 반성도 하지않는 저들은 생각만 해도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또한 그러한 저들을 옹호하는 한국사람도 얄밉습니다 .
그러나, 그런 자들은 얼(줏대)이 없는 불쌍한 자들입니다.
그들 스스로 '얼'을 차릴때까지 간여하지 맙시다

  • 추천 5

nesmil님의 댓글

nesmi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강탈,공출, 위안부는 보는입장에 따라 알아서 해석하시고 쇠말뚝은 근처 육군 유격장에서 박은거라고 다 밝혀졌는데요 ㅎㅎ

  • 추천 6

새길님의 댓글

새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아, 그래요?
그러나 육군 유격장과 아무 상관없는 지역에서도 쇠말뚝을 찾았답니다.
'쇠말뚝은 근처 육군 유격장에서 박은거라고 다 밝혀졌'다고 하셨는데 그 근거가 있나요?

  • 추천 1

nesmil님의 댓글

nesmi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아, 그래요?
일제시대땐 이미 풍수지리설같은 미개한 설은 유행이 지나 일본인들은 믿지도 않았죠ㅎㅎ 쇠말뚝같은건 토지측량, 등산로, 군훈련시설 등등입니다. 그근거는 맥?을 끊기위해 일제가 박았다는 증거 가져오시면 얼?른 링크 달아드릴께요

  • 추천 6

류한님의 댓글

류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스페인어에서는 C로 시작하지 않나요?
공식영어에서 K로 시작된다고 해서 그게 큰 문제라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C와 K는 로마자에서 음이 같은 문자로 사용되고 스페인, 프랑스쪽으로보면 한국을 C로 시작합니다.
영어에서나 독일어에서는 K로 시작하고 있을 뿐 입니다. 다른 나라들을 어떻게 시작하는지는 모르기 때문에 아는 부분에서만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C로 시작하는 언어문화권도 존재하네요.

일본이 그런 행동을 했다면 굳이 영어로만 K로 바꿨을까요? 다른 언어권에서도 C로 시작하지 못하게 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러한 주장이 사실인지 아닌지 사실관계를 확실히 알고 주장하는게 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지 않는 이상, 이러한 글은 허위진실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선동하는 글입니다.

  • 추천 12

Ykim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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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3

메이코님의 댓글

메이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코리아가 원래 고려에서 온말인데. 근본적으로 고려를 생각하면 K가 맞는거고. 민족같의 감정이 격화되서 그런 설이 터진거임....K가 맞는거고 일본이 방해했다는 둥 그런거 다 한국인들이 지어낸 이야기임...

  • 추천 10

Rathmines님의 댓글

Rathmine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Corea하면 또 차이나랑 C를 공유해서 그건 싫어요..Kpop이 Cpop으로 바뀌는거 아닌가요 요즘 한류도 앞에 다 K 붙어서 유행하는데..

  • 추천 8

청맑은날님의 댓글

청맑은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요즘 이런시대인가보네요. 왜구가 뭡니까. 변화와 개혁에 어떤 명분이 있다하더라도 단순한 논리로 감성감성. 조금 지겹습니다.
변화를 원하면 가까이 있는 것부터 합시다. 내 가까이 있는 일본 친구들에게 역사와 정치이야기도 무리없이 해나갈 수 있는 시대가 되길 저는 바랍니다.

  • 추천 12

새길님의 댓글

새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청맑은날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까지도 왜구근성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때보다  더 악랄합니다.
그들은 지금까지도 자기들이 저지른 만행에 대한 사과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그들과 무리없이 이야기를 힐 수 있을까요?
보십시오.
이곳 베를린에 세운 평화소녀상 문제를 일본인들이 바라는대로 철거를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한국사람이 있을까요?
'심판은 역사에 맡긴다'고 미룰게 아니지요.

  • 추천 2

청맑은날님의 댓글

청맑은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소녀상 문제와 국호를 개명하는게 어떤 연관이 있나요. 별개의 문제로 초점을 흐릴뿐이라고 봅니다. 이런식으로 문제를 벌리니 해결이 안되고 말만 많아지다가 흐지부지 되는것 아닐까요. 하나를 해결하고 싶으면 그 문제만으로 이야기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지금 위에 쓰신 글 다시 읽어보십시오. 얼마나 얄팍한 논리로 선동하는 글인지. 이런식으로 어떤 성향의 사람을 타겟으로 두고 글을 셨는지 잠시만 생각해주세요. 그럼에도 충분히 공감이 가는 글을 올려주셨으면 제가 글을 남기지 않았을것 같습니다.

  • 추천 9

새길님의 댓글

새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찬송가에 있는 가사 한 부분입니다.
'멀리가서 이방사람 구원하지 못하나
네집근처 다니면서 구원할이 많구나.'
그와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두 나라 문제를 이야기하면서 사실을 말하는 데 이곳 도이칠란트에 사는 사람들한테는 베를린에 평화소녀상 철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안 되나요?

  • 추천 1

청맑은날님의 댓글

청맑은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또 문제를 벗어나서 다른 이야기를 하시네요.
Corea 쓰자 선동하시다가, 평화소녀상 이야기하시다가 , 지금은 종교적 신념을 쓰시는 듯하면서 독일에 사시는 분들이 평화소녀상에 무관심하다는 듯 들리게 쓰셨습니다.
적어도 저는 이곳에 글을 남기시는 분들은 한국에서 공부를 하시다가 오시거나, 사회생활을 하다가 오시거나
자기 일 열심히 하시면서 사회문제에도 자각하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사도 정치도 모르면 물어보시고, 공부하세요. 자신과 견해가 다른 사람들은 왜 그런지도 생각해보시고요.
시간이 지나면 다르게 알게되는 점이 분명히 있으실 겁니다.

  • 추천 10

새길님의 댓글

새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이곳 도이칠란트에 사는 한국사람이 베를린 소녀상 철거문제를 이야기하면 안 되나요?
그러면서, '역사도 정치도 모르면 물어보시고, 공부하세요.' 하고 무시하는 유령회원과는 더 이상 거론을 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토착왜구 소리를 듣게 됩니다.

  • 추천 2

nesmil님의 댓글

nesmi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선생님께서 진짜 고견이 있으신거 같은데 왜 하필 베를린에 소녀상을 설치해야하나요? 그 소녀상은 국내 떠들썩하게 만든 윤미향의원과 상관없는건가요?  윤미향의원은 정말 의안부 할머니들 돈 갈취한적이 없나요? 토착왜구는 뭔가요? 토착중공군은 없나요? 조선 왕과 신하가 나라를 팔아먹은걸 왜 대한민국 시대에 거들먹 거리는 걸까요?  일본은 경제,문화,국방적으로 우리와 우호적인 선진국 아닌가요? 조선말 일제시대와 대한민국 6.25 어느 사건이 더 가슴아픈 우리 역사인가요? 해방 대한민국 건국 후에 일본이 사과를 한적이 정말 없었나요? 역사도 정치도 모르겠으니 꼭 자세하게 설명해주세요

  • 추천 8

새길님의 댓글

새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겨레를 위하여 이로운 글도 쓰시면서 반박하는 댓글도 쓰세요.
이름을 바꾸면서 반박댓글로  우리나라를 지배했던 나라를 옹호하는 댓글(부대)만 쓰시는 유령회원님, 질문하신 답은 제가 첫번째 올린 댓글로 대신합니다.
이제 그만 베리에 오지마세요.
반갑지 않습니다.

  • 추천 1

nesmil님의 댓글

nesmi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어르신이 여기 베를린리포트 주인이셨나 보네요? 댓글만 쓰면 유령회원인건 인터넷 하면서 처음 알았고요ㅎㅎ 제가 어느 부분에서 우리나라를 지배한 나라를 옹호했나요?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아닌가요? 대한민국이 지배당한 역사 기록은 북한군이 쳐들어와서  낙동강까지 점령된 기록뿐인데 또 다른 사실이 있나요? 조선역사를 혼동하시는건 아닌지? 아..혹시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 역사 말씀하셨나 보네요 ㅎㅎ

  • 추천 11

새길님의 댓글

새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딴죽'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글을 올리거나 댓글을 달아도 회원들이 읽고 무릎을 칠 정도로 좋은 글은 올리지 않고 이름을 바꿔가며 댓글만 올리시는 XXXXXXX XX(관리자x처리함/다른회원님아이디를단정적모욕적으로언급하고예단하시면안됩니다/이상괄호안관리자주)회원님, 위와 같이 XXXXXXX님이 앞에 나오셔서 좋은 글이나 댓글을 올려주시면 후한 상금도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들어와서 딴죽만 걸고 사라지는 분들은 앞날이 뻐ㅡㄴ 합니다.

  • 추천 2

nesmil님의 댓글

nesmi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교인을 자처하시고 나이도 지긋하신 분이 신상이나 털려고 본 아이디나 댓글에 올리시고 앞날 운운 하면서 모욕에 명예훼손까지 일삼으시니 참 안타깝습니다.

  • 추천 9

새길님의 댓글

새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을 달아주고 돈을 받는 사람도 있다던데, 그런분은 아니겠지요?
그러나 글 한줄 남기지 않고 이름을 바꾸는 것을 보면 수상합니다.
만약에 댓가를 받는 분이라면 이것으로 끝입니다.

  • 추천 1

nesmil님의 댓글

nesmi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이젠 음모론에 휩싸여서 망언을 내뱉으시네요 ㅎㅎ 가끔 들어오는 베리인데 나라가 민주당과 문재인때문에 저지경인데도 근본도 실체도 없는 친일파를 가지고 나라걱정이랍시고 헛글을 쓰는걸 보고 하도 기가차서 재미삼아 댓글을 다는것 뿐입니다. 베를린에 소녀상볼때 윤미향은 또 저걸로 얼마를 받아챙겨먹을까 생각하던 차에 역시 베리에 옹호글이 올라오고 뭐 그렇습니다. 댓글만 단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시나 본데 시일내에 나름의 친일명부나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원하시면 빨리 숙청하시고요. 신원 이상하게 생각하시면 이메일이든 연락처남기세요 독일전화로 연락드릴께요

  • 추천 9

새길님의 댓글

새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그냥 끝내려 했더니 친일명부를 올리신다구요?
반가운 소식에 몇 자 적습니다.
그러면 박정희를 비롯한 남로당 공산주의자들 명부도 올리세요.

  • 추천 2

이겔님의 댓글

이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nesmil님!
베를린 평화소녀상을 윤미향의원과 연결 시키는것은 세계평화를 사랑하는
도이칠란트 동포, 평화소녀상 건립을 위하여 모금한 수원 시민에 아주 큰 모독입니다.
대부분 우리는 1960/1970년대 간호사,광부로 조국의 경제를위하여 파독,
외화를 벌어 드리고 조국을 그리며 고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 추천 3

nesmil님의 댓글

nesmi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박정희 대통령님,파독 광부,간호사님들이 있어서 대한민국이 존재 합니다. 평생 감사하는 마음과 존경을 하며 살고있습니다. 그런분들을 폄훼하는 간적들 돈벌이 수단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할려는 시민,종교,정치집단들을 이세상에서 몰아내는게 대한민국의 얼을 찾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 추천 8

청맑은날님의 댓글

청맑은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글을 단 내잘못..ㅋㅋㅋ 글올리신 이분 도데체 어디서 뭐하다 여기 들어오신건지 참 궁금하네요..
많이 웃고갑니다~ ㅎㅎ

  • 추천 8

L314님의 댓글

L3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ㅋㅋㄱㅋㄱㅋㅋㅋ진짜 대단한 민족주의자시네요ㅋㄱㅋㄱㅋㅋ
'독일'이라는 명칭에 대해 문제가 있다 라고 하신부분은 어느정도 동의할 수 있지만 일본이 K로 강제 개명 했다 라는이야기는 지금까지 어떤 공식 기관에서도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그야말로 카더라 통신이고 한일갈등을 논할 때 본인의 입지를 좁히는 지엽적인 주장과 논거가 아닌가 싶습니다. 본문 첫 글에서도 -했다더라 라는 식으로 정확한 출처와 기반이 없음을 드러내시는데 사실 여기서부터 이 글에대한 설득력이 흔들리고 있다고 느낍니다. 사람들을 설득하고 참여하게 하고 싶으시다면 민족의 얼과 한 보다는 이성과 명분, 정확한 자료를 제시하는게 더 효과적일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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