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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맛있는 파김치 담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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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보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01 15:47 조회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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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두 차례, 봄, 가을이면 나는 쪽파로 파김치를 만들었어요.

시판 김치 종류가 많이 늘어나긴 했지만, 아직 파김치는 못봐서 만들어 봤어요.
다른 김치보다 파김치는 시작하기 좀 망설여지시죠?
사실, 파김치는 소금에 절이지 않아 일반 김치보다는 편해요.
아린맛도 익으면 거의 줄어들고, 설사 실제로 망했어도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돼요.
그릴의 계절이 왔잖아요? 설탕 조금만 넣고 파무침처럼 고기 위에 올리면 고기가 술~술~ 넘어가요~ㅎ

그럼 오늘도 맛있는 식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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