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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와인의 세계] 독일와인전문가 황만수 칼럼
mshwang.jpg

와인에도 주민등록번호가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황만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3,648회 작성일 11-02-20 19:14

본문

독일에서 크발리테츠와인과 프레디카츠바인은 병입이 된 후에 모두 심사를 받아야 판매가 가능하다. 그 심사에 통과한 와인은 관청 심사번호(Amtliche Pruefnummer – 줄여서 AP-Nr라고 한다)를 받고 라벨에 표기된다. 위의 두 등급 아래로 타펠바인(Tafelwein – 테이블와인)이라는 또 하나의 등급이 존재하지만 독일에서는 그 양에 있어서 보통 5% 미만이기 때문에 실제 판매되는 대부분의 와인은 이 검사과정을 통과해야 한다. 
 
(트리어의 와인 품질평가실)
 
심사의 과정은 모두 3단계를 거치는데, 먼저 수확량, 포도즙의 당도 등이 기록되어 있는 장부 검사가 이루어지고, 다음에 지역별 지정 연구실에서 화학적 분석을 통한 검사가 이루어진다. 그리고 이 두 과정이 통과되면 마지막으로 품질평가원들의 시음을 통한 품질검사가 이루어진다. 
 
당연할 것 같지만, 이렇게 광범위하게 검사가 국가 단위로 이루어지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프랑스의 같은 경우도 지역마다 다르고, 지역안에서도 달라서 예를 들어 프랑스의 부르고뉴의 경우는 전체적으로 서류심사만 하고, 보르도라고 쓰여져 있는 와인도 서류심사만 이루어지고, 보르도 슈페리어는 시음이 이루어진다. 또 이탈이라의 키얀티는 시음을 하지 않는 반면에 키얀티 끌라시코는 시음을 통한 검사가 있다.
 
품질평가는 메달이나 포인트를 받는 Competition과는 성격이 다르다. 여기서는 합격과 불합격의 여부만을 가리게 된다. 먼저 색과 맑기, 지역별 품종별 특성등이 먼저 검사되는데, 이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그 다음의 향, 맛 그리고 조화를 보는 단계에 도달하지 못한다. 
 
 
품질평가에는 5점 시스템을 적용한다. 100점 제도를 가지고 있는 우리에게는 매우 낮설지만, 북유럽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여러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시스템이기도 하다. 독일 학교 성적시스템이 1부터 6까지 있는 것과 비견될 수 있는데, 와인의 경우에는 0부터 5까지로 학교성적과는 반대로 5점이 최고점이다. 품질평가 이외에도 독일농업회의소(DLG)에서 매년 열리는 와인 어워드와 주별 와인 어워드에도 이 시스템이 적용되고 있다.
 
이 시스템에서 향과 맛과 조화가 각각 5점씩이고 최종점수는 이를 모두 더해서 3으로 나누게 된다. 품질평가는 와인이 판매될 수 있는 최소한의 자격을 갖추었나를 결정하는 과정이다. 그래서 그 기준은 높지 않아서 한 와인이 1,5점 이상을 받으면 시험에 통과한다. 검사를 하는 평가위원들은 대부분이 와인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로 시험을 통과해서 자격을 얻어야 한다. 보통 품질평가는 3-5명의 평가위원들이 한 그룹으로 평균점수로 계산을 하며, 모두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이루어지고, 심사위원들에게는 지역, 빈티지, 품종정도가 알려진다.  
 
 
검사번호의 한 예를 보면 AP 3 518 034 08 10의 경우에 3은 생산지역, 518은 생산자 마을, 034는 와이너리 번호, 14는 검사에 나온 와인의 번호, 10은 검사받은 해를 가리킨다. 그래서 이 번호는 모젤(Mosel)지역에 위치한 칸쩸(Kanzem)이라는 마을의 와이너리 폰 오테그라벤(Von Othegraven)에서 내놓은 8번 와인으로 2010년에 검사를 받았다는 의미가 된다. 참고로 와인의 빈티지는 포도의 수확년도이고 검사는 보통 그 다음 해에 받기 때문에, 마지막 10의 경우에 2010에 검사를 받았지만 그 와인의 빈티지는 2009년의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른쪽의 와인이 위 AP 번호의 주인공이다.)

개인적으로 와인 평가를 하면서 느끼는 점은 대부분의 와인들이 큰 결함없이 깨끗하게 만들어진 평범한 와인들이라는 것이다. 세상에 나오는 대부분들의 와인들이 몇년 안에 마셔야 하는 평균적인 와인이라는 이야기가 이런 경험들로 어느 정도 증명이 되었다. 예전에 개인적으로 와이너리를 선별해서 방문하고 그들의 와인을 시음할 때는 세상에 참 뛰어난 와인이 많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잘 알지 못하면 좋은 와인들을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뚜렷한 비젼을 가지고 좋은 와인을 만들어내는 생산자들을 만나는 것도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큰 행운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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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멀더요원님의 댓글

멀더요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안녕하세요. 황만수님.</DIV>
<DIV>와인에 관심 많고, 배워야 하는 일인으로 항상 칼럼 잘 읽고 있습니다. </DIV>
<DIV>와인&nbsp;Aroma 와 Geschmack 에 대한 선별력을 키우고 싶은데 혹시 학습법이라던가 조언 좀 주실 수 있는지요?&nbsp;</DIV>

황만수님의 댓글의 댓글

황만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 style="MARGIN: 3.75pt 7.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 lang=KO>안녕하세요</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SPAN></DIV>
<DIV style="MARGIN: 0cm 7.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nbsp;<o:p></o:p></SPAN></DIV>
<DIV style="MARGIN: 0cm 7.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 lang=KO>와인에 관심이 있는 분을 만나게 돼서 반갑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nbsp;Aroma<SPAN lang=KO>와</SPAN> Geschmack<SPAN lang=KO>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는 것을 보니 그것을 표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고 추측을 해 보았습니다</SPAN>. <SPAN lang=KO>물론 누가 와인을 마시면서 표현하고 싶지 않겠습니까</SPAN>! <o:p></o:p></SPAN></DIV>
<DIV style="MARGIN: 0cm 7.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nbsp;<o:p></o:p></SPAN></DIV>
<DIV style="MARGIN: 0cm 7.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 lang=KO>와인의 전체가 그럿듣이 아로마나 맛도 빠른 시간내에 배울 수는 없지만</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 <SPAN lang=KO>그 관심을</SPAN>&nbsp;<SPAN lang=KO>꾸준히 쫓아 가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SPAN>.&nbsp;<SPAN lang=KO>그런데 책을 보고 아로마세트를 사서 혼자서 하는 것은 어느 순간에 한계가 올 수 밖에 없습니다</SPAN>. <o:p></o:p></SPAN></DIV>
<DIV style="MARGIN: 0cm 7.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nbsp;<o:p></o:p></SPAN></DIV>
<DIV style="MARGIN: 0cm 7.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 lang=KO>어디에 사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언어적인 문제만 없다면</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nbsp;<SPAN lang=KO>괜찮은 세미나에 참석해 보시기를 권합니다</SPAN>.&nbsp;<SPAN lang=KO>하루짜리도 있고</SPAN>, <SPAN lang=KO>주말</SPAN>&nbsp;<SPAN lang=KO>이틀 정도 하는 코스도 있습니다</SPAN>. <SPAN lang=KO>세미나를 다님으로서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SPAN>,&nbsp;<SPAN lang=KO>그 과정을 통해서 하나의</SPAN>&nbsp;<SPAN lang=KO>체계적인 출발점을 얻을 수 있을</SPAN>&nbsp;<SPAN lang=KO>겁니다</SPAN>. <SPAN lang=KO>하나의 이론적인 틀을 배우는 거죠</SPAN>. <o:p></o:p></SPAN></DIV>
<DIV style="MARGIN: 0cm 7.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nbsp;<o:p></o:p></SPAN></DIV>
<DIV style="MARGIN: 0cm 7.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 lang=KO>그리고 그 위에서</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nbsp;<SPAN lang=KO>경험을 쌓아가면</SPAN>&nbsp;<SPAN lang=KO>언제 부터인가 멀더요원님만의 느낌들이 형성이 되기 시작할 겁니다</SPAN>. <SPAN lang=KO>향도 맛도 우리의 기억과 관련이 많습니다</SPAN>. <SPAN lang=KO>그만큼</SPAN>&nbsp;<SPAN lang=KO>경험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겠죠</SPAN>. <SPAN lang=KO>그래서 사람들이 무조건 많이 마셔보라고 하는 것입니다</SPAN>. <SPAN lang=KO>그래서 큰 시음회에 가보는 것도 좋고요</SPAN>. </SPAN></DIV>
<DIV style="MARGIN: 0cm 7.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SPAN>&nbsp;</DIV>
<DIV style="MARGIN: 0cm 7.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nsi-language: DE; mso-bidi-language: AR-SA" lang=KO>사시는 곳을 알려 주시면 제가 주변에서 다녀 볼만한 곳을 알아 봐 드리겠습니다.&nbsp;</SPAN></DIV>
<DIV style="MARGIN: 0cm 7.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nsi-language: DE; mso-bidi-language: AR-SA" lang=KO></SPAN>&nbsp;</DIV>
<DIV style="MARGIN: 0cm 7.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nsi-language: DE; mso-bidi-language: AR-SA" lang=KO>도움이&nbsp;될 수 있으면&nbsp;좋겠네요.&nbsp;</SPAN></DIV>
<DIV style="MARGIN: 0cm 7.5pt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black; FONT-SIZE: 9pt;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nsi-language: DE; mso-bidi-language: AR-SA">&nbsp;</SPAN></DIV>

rhein님의 댓글

rhe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먼저, 황만수님의 글을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어제서야 님의 칼럼을 발견하고 한꺼번에 그 동안의 연재를 다 읽었습니다). </DIV>
<DIV>저는 남부에 살아서 근처 팔츠와 프랑스 엘사스 또 남 슈바르츠발트의 현지와인을 직접 사서 마십니다. 기준도 별로 없고요 마셔보고 맛이 있으면&nbsp;사지요.&nbsp;</DIV>
<DIV>글쎄요, 저는 독일 와인이 좋습니다.</DIV>
<DIV>&nbsp;</DIV>
<DIV>님의 글로 인해 좋은 공부가 됩니다. </DIV>
<DIV>격려드리고 싶고요, 다음 글 또 기대합니다. </DIV>

황만수님의 댓글의 댓글

황만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DIV>
<DIV>&nbsp;</DIV>
<DIV>와인을 접하시기에 참 좋은 곳에 사시네요.&nbsp;저도 와이너리 방문할 일이 있어서&nbsp;종종 그쪽으로 갑니다.&nbsp;제가 살고 있는 모젤과 그 주변 지역하고는 또 다른 특색을 가진 곳이죠. 뛰어난 와인메이커들도 많이 있고요. 갑자기 떠나고 싶은 마음이 확 올라오네요. </DIV>
<DIV>&nbsp;</DIV>
<DIV>와인을 구입할&nbsp;때 사실 제일 중요한 기준은 자신의 취향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맞게 하시는 거죠. 마셔보고 살 수 있다는 것,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질 수 없는 큰 행운입니다.&nbsp;그렇게 경험을 쌓으면서 객관과 주관의 차이를 이해하기 시작하면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고요. </DIV>
<DIV>&nbsp;</DIV>
<DIV>괜찮다 싶은 와인이 있었으면 그리고&nbsp;앞으로 있으시면 저한테도 알려주세요. 저를 언제나 궁금하게&nbsp;만드는 일이거든요.&nbsp;&nbsp;</DIV>
<DIV>&nbsp;</DIV>

shrho님의 댓글

shrh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이런 칼럼이 있었네요.<div>저는 독일오고나서 영 독일와인의 맛을 못배웠다고 해야하나 그렇습니다. 너무 밍밍해서요.</div><div>그래서 지금도 프랑스, 이탈리아 와인만 주로 마시고 있구요.&nbsp;</div><div>지금 사는 곳은 프라이부르크인데 주변의 카이저슈튤이 와인이 아주 풍성한 고장인데요.&nbsp;</div><div>언제 이쪽 와인 추천을 좀 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언제 한번 이쪽에 오시면 와인에 대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div>

황만수님의 댓글의 댓글

황만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독일와인이 밍밍하다는 비판은 틀린 말은 아닙니다. 특히 화이트와인의 경우에는 알콜과 탄닌만으로도 마우쓰필링을 낼 수 있는 레드와인과 달리, 평범한 와인은 그런 인상을 벋어나기 힘들죠. 레드와인 중에서도 슈페트부르군더 같은 품종이 비슷하고요.&nbsp;</div><div><br></div><div>프라이부륵이면 바덴와인을 많이 접하실 기회가 있겠네요. 카이져슈툴은 바덴에서도 가장 알려진 지역중의 하나고요. 거리가 있어서 중요한 행사가 있으면 그쪽으로 가게 되는데, 올해 제 칼렌더에는 9월로 되어 있네요. 그 때 한 번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nbsp;</div><div><br></div><div>트리어쪽으로 오실 일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고요.&nbsp;</div>

Noelie님의 댓글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IV>shrho 님,</DIV>
<DIV>Freiburg&nbsp;사신다면 Colmar가는 길에 ( 아 거기도 라인 강변에 프랑스 원자력 발전소 하나 있습니다)&nbsp;&nbsp;&nbsp; 있는 작은 마을&nbsp;&nbsp;&nbsp; Ihringen&nbsp;&nbsp;에 가셔서 와인 한 잔&nbsp;꼭 하시기 바랍니다. 와인 축제도 있고 오래된 마을도 예쁘고요.&nbsp;&nbsp;&nbsp;Silvaner 나 Spätburgunder 라 저도 좀 좋아하는 '밍밍한 와인' 인데요^^</DIV>
<DIV>&nbsp;</DIV>
<DIV>아뭏든 제가 좋아해서 가끔 가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는 와인입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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