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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박사학위의 남북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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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13 20:49 조회8,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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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서 지난 2009, 2010년 박사학위 수여자 수는 약 25.000 명으로 해마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수에 있어 가장 많은 분야는 물론 의학으로 졸업생의 80%까지가 박사학위로 학업을 마친다. 이러한 제도를 개혁하려는 ㅡ 반드시 박사학위가 아닌 미국이나 오스트리아식의 전문의 제도도입ㅡ 일부 움직임도 있었으나 좌절되었다.
 
화학의 경우 전공자의  수가 물론 의학처럼 많지는 않으나, 졸업생의 90% 까지가 박사학위로 마친다.
 
평가에 있어서 독일내에서도 남북간의 현저한 차이를 보여준다.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지의 보도에 따르면 최고의 성과라 할 수 있는  summa cum laude 는 입학시 매우 높은 대학입학 자격시험 (Abitur)점수를 요구하는 뮌헨의  루드비히 막시밀리안 대학의 경우 전체의 4%가, 그러나 킬 대학과 베를린 자유대의 경우 70%가 받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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