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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개강 전 입국 날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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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파치아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610회 작성일 24-05-30 08:52 답변완료

본문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원 하나는 합격허가서까지 나온 상황이고
1지망은 7-8월에 결과가 나오는 곳입니다
만약 1지망 합격하면 개강때까지 집 구하느라 바쁠거 같아서
조금 일찍 들어갈까 하는데
10월 중순 개강이니 9월 11일쯤 들어가면 적당할까요?

교환학생으로 살땐 집구하기 쉬운 동네였어서
거의 개강 직전에 들어갔었는데
이번엔 베를린이 목적지라서 너무 걱정이 많아서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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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icemint님의 댓글

icemint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채택된 답변입니다

이것저것 행정처리 및 집 구하는 거 까지 고려하면 2달 전에 오셔야 정신없지 않을 거 같습니다 ㅎㅎ 저도 한 달 전에 왔었는데 너무 정신없었어요. 혹시 독일어가 완벽하지 않으시면 Deutsch Vorkurs도 들으시면 좋습니다! 독일어로 진행하는 과가 아니라면 상관없지만요 ㅎㅎ

  • 추천 1

루블님의 댓글

루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특이한건지 여기분들이 좀 보수적으로 얘기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저는 개강 2~3주 전에 혼자 왔는데 집 구하고 행정 처리까지 아무런 지장이 없었거든요. 대도시라 독일어 하나도 못해도 상관없었구요. 오히려 시간이 남아서 개강 전까지 관광지 여행이나 다녔습니다..

솔직히 집 구하는 거 말고는 시간 많이 들어갈 일이 없잖아요. 안멜둥 같은 것도 10분 밖에 안 걸려서 아침에 하고 바로 수업들으러 가고 그랬어요. 모든 테어민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무슨 행정 업무가 시간 잡는다는지 모르겠네요. 은행계좌도 N26 온라인으로 만들면 집으로 카드 배송되고 슈페어콘토, 보험도 다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우편 받거나 집 근처 우체국에서 신원 확인 5분이면 끝나는 일들 뿐이던데 너무 겁먹지 마세요. 베를린이면 우편 배달 속도도 가장 빠를 겁니다. 9월 11일이면 충분하셔요. 떠나기 전에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일들 다 해놓고 독일 가서 해야할 일들 정리 해놓으면 도착했을 때 아무런 차질 없이 준비 가능하실 겁니다.

+ 제 생각에는 독일이 전산화된 지 얼마 안 되어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뮌헨 기준으로 테어민, 교통티켓, 심지어는 비자(residence permit)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받습니다. 대면 방문해야 할 일이 진짜 드뭅니다. 베를린도 얼추 비슷할 거에요.

샷즈님의 댓글

샷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가능한 일찍 오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방이라는게 운도 좀 있어서, 구하기 힘들때도 있고 .. 정 안되면 한국 민박집에 … 장기투숙으로 하셔도 될거예요..

키오스크님의 댓글

키오스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선 벨린은 한달로 집구하기 힘든 지역이라 그냥 첫학기 혹은 2-3달정도 한인 WG나 멜둥가능한 쯔비셴 대충 살면서 비자/콘토등등 다 해결하고 천천히 맘에드는집 찾으세요. 
한두달로는 맘에드는집 구하기도 힘들기도하고 무비자로 3개월 다되가는데 집 못구하면 정신적으로 좀 사람이 힘들어지거든요.
근데 벨린은 3개월 다되가는데도 집구하기 힘들어요 아 물론 현실과 타협하면 구하는데 문제는 없어요 ㅋㅋ

그리고 요즘은 안멜둥도 termin없이 안되는곳도 꽤 많아서 벨린 비자청/안멜둥 상황은 미리 알아보고 오세요
윗분 말씀대로 빠른 지역도 있지만 어떤지역은 termin없으면 anmeldung이 불가해서 ..집을 구해도 안멜둥하는데 한두달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 추천 1

루블님의 댓글의 댓글

루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집 구하기 3달은 좀 과장이에요.. WG 이용하면 뮌헨에서도 2주 안에 구할 수 있는 집 많았습니다. 학교로부터 조금 멀리 있는 지역(zone M 외곽)은 저비용으로도 구할 수 있구요. 저는 출국 전부터 약 2주 동안 600유로 필터 걸고 그 아래로만 검색했고 두 군데로부터 입주 제안을 받았습니다. WG 메시지 성의있게, 업로드된 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 작성하면 답장 많이 올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안멜둥은 집 구하고 2주 내에 무조건 해야하는 걸로 아는데 아닌가요? 한두 달씩 걸리면 문제 생깁니다;
집 열쇠 받은 날로부터 2주 이내의 날짜에 온라인으로 버튼 클릭하고, 그 날짜에 가면 됩니다. 연예인 콘서트 티켓팅도 아니고 이것도 사이트 맨날 보면 자리 생겨요. 한 달 내내 온라인 테어민, 그 버튼 하나 누르는 거  실패하기 힘듭니다. 실패하더라도 아침 6시부터 줄서면 받아줍니다.

2-3달 일찍 가라는 건 너무 무책임한 발언 같아요. 그 2달로 최소한 300만원 이상 깨질텐데 무엇 때문에 그만한 부담을 해야하는지.. 제가 봤을 때 유학생한테 그 돈이 그렇게 쉬워 보이는 금액은 아닙니다.

키오스크님의 댓글의 댓글

키오스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서 제가 써놨잖아요 현실과 타협하면 문제 없다구요. 맘에드는 집의 조건이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안멜둥을 Termin 잡아야 하는 도시가 있는데 이게 한-두달뒤 일수도 있으니 벨린 사람들 한테 물어보라구요
 
그래서 제가 맨 위에 써놨잖아요 걍 쯔비셴이나 WG대충 살다 원하는집 찾아 이사 가라구요..

  • 추천 1

루블님의 댓글의 댓글

루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멜둥을 테어민 잡아야 하는 도시가 있는데"---> 말이 이상하네요. 도시 상관없이 안멜둥 하려면 무조건 테어민 잡아야 합니다.

제가 테어민 하는 방법 얘기해 드렸잖아요. 마우스로 원하는 날짜에 클릭 '딸깍'하는게 테어민이라니까요. 베를린 KVR 사이트 가보니까 제가 말한 그대로네요. 클릭 한 번을 한두 달 씩이나 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냥 노트북 켜서 사이트 들어가서 하면 됩니다. 테어민에 뭐 거창한 노력이 필요한 게 아니에요. 자리 없으면 한두 시간 뒤에 다시 보고 빈 자리에 클릭 '딸깍'하고 이메일 인증하면 됩니다.
테어민이 한두 달씩 걸린다고 얘기하시는 거보면 종이, 볼펜 들고 직접 관청 가서 테어민 잡는, 수 년 전 얘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요즘 독일은 그런식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맘에 드는 집의 조건이라... 그 부분은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게 얘기해야 겠지요. 뮌헨, 베를린에서 400유로대, 혹은 그 이하의 WG 구하려면 세 달 이상 찾아 나서야 합니다.
근데 500유로대는 성실한 사람이면 한 달 이내에 충분히 찾습니다. 저는 독일어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잘만 구했으니, 이건 거의 확실합니다.
그리고 보통의 사람이라면 대도시 500유로대 월세 + Zone M위치로 만족할 겁니다.

fragezeichen님의 댓글의 댓글

fragezeiche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를린에서 이사 5번해본 사람입니다. 베를린은 안멜둥 테어민 잡기 쉽지 않습니다. 친절하게 사이트까지 접속해보신것 같은데 지금 당장 테어민 잡을 수 있는 2달은 전부 차있네요. 네, 틈틈히 생각날때마다 새로고침 눌러서 잡으면 되죠. 하지만 어떤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신경쓰이는 일입니다. 운좋아서 잡게되더라도 집에서 대중교통타고 1시간걸리는 곳 이른아침 시간이 대부분이구요. 베암터들도 상황 다 알아서 입주하고 2주지나서 안멜둥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랬습니다.
그런데요 비자테어민 과정은 이거보다 두배는 더 힘들구요. 집구하는건 거기서 더 어렵습니다. 여기에서 많은 분들이 새로 오신분들에게 겁주거나 "무책임한 발언"을 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겪은 유쾌하지않은 상황들에 대해 미리 이야기해드리는 겁니다.

키오스크님의 댓글의 댓글

키오스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냥 무시하려고 했는데 다른분들 조언을 옛날사람들이 요즘시대는 알지도 못하면서 하는 말로 취급하는게 어이가 좀 없네요.

독일은 국가가 크고 연방정부인 만큼 주마다도 비자신청방법과 규정도 다릅니다.
실제로는 도시마다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의 경험과 조언을 무조건 적으로 옳지 않다 라고 보는 시선은 옳지 않습니다.

안멜둥을 테어민 잡아야 하는 도시가 있는데 라는 말이 이상하다고 하셨는데요
여전히 안멜둥은 Termin 없이 당일에 번호표 뽑는곳도 꽤 있습니다.
새벽부터 번호표 뽑고 이름적던 시대엔 저도 독일에 살아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대충 아침에 일어나, 시청 영업시간에 느긋하게 가서 번호표 뽑고 10-20분만 기다리면 안멜둥 가능합니다.
물론 대도시에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대도시엔 인구수가 많기 때문에 Termin으로 관리하는게 당연히 더 용이 하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여전히 Kreis에 있는 소도시나, 트램노선이 3-5개 정도의 중형도시는 당일 안멜둥이 가능합니다.

NRW지역의 경우는 안멜둥을 외국인청에서 하거나 외국인청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그거보다 오래 걸립니다.
같은 NRW여도 외국인청과 시청이 연계해서 바로 안멜둥이 되는곳도 있고, 외국인청에서 받은 Anmeldung허가서류를 가지고 시청에서 안멜둥을 해야 하는 도시도 있습니다.  저는 3달전에 안멜둥이 약 7주정도 걸렸습니다. 
루블님 말씀대로 "딸깍"인데도 불구하고 비자청에서 허가서를 늦게줘서 berzikamt에 늦게 갈 수 밖에 없었거든요.

결과적으로 모든 도시마다 각자의 방식이 있기 때문에 루블님이 그렇게 했다고 루블님의 경험만이 옳은것은 아닙니다.
물론 제가 한 조언도 100프로 옳은것은 아니구요.

벨린이야 당연 대도시 이기 때문에 전산화가 잘 되어 있겠지만,
그럼에도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의 경험을 들어보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된거구요.

요즘독일, 옛날사람 이런 단어들 언급 하시면서 다른분들의 조언을 거짓정보, 과장 이라고 얘기하시는데
"도시"마다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타인의 조언을 거짓과 과장이 아닙니다.

루블님의 댓글

루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fragezeichen님, 논점을 잘못 잡으셔도 한참 잘못 잡으셨습니다.

1. 온라인 테어민하는게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 정도의 멘탈이면 절대로 유학오면 안 됩니다. 이거는 말도 안 되는 반박이에요. 일찍 온다해서 그 스트레스가 줄어듭니까? 어차피 해야될 일인데 스트레스 받는다고 안 할 거에요? 무슨 말이 하고 싶으신 건지 모르겠습니다.
2. 아침 대중 교통 1시간 타고 이동해서 안멜둥하면 됩니다. 하루 정도 아침 6시에 일어나는게 그렇게 힘들면 유학 오면 안 됩니다. 독일에 일찍 온다해서 저 현실이 달라지나요? 하루 정도의 귀찮음이 사라지나요?
3.비자 테어민 또한 온라인으로 클릭 딸깍하고 기다리는 겁니다. 기다리고 테어민 날에 직접 가서 서류 제출하고, 또 2달 정도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
뭐 어떻게 힘든데요? 얘기해보라 하면 얘기하실 수 있으십니까? 일찍 입독하면 덜 기다릴 수 있나요? 아무런 이유없이 더 힘들다하지 마시고 늦게 오면 더 힘들 이유를 자세히 설명을 해보세요. 근거없는 발언이 책임감 있는 발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4. 본인들이 겪은, 독일이 전산화 되기 전 옛날 이야기를 하는 게 무책임하다는 얘기입니다. 현재의 상황을 토대로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과장과 거짓정보가 너무 심해서 보다못해 댓글 달았습니다.

https://otv.verwalt-berlin.de/ams/TerminBuchen?lang=en
위 링크에서 베를린 테어민 가능합니다.

슈파치아강님의 댓글

슈파치아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장 먼저 댓글 달아주신 분 채택했는데 그사이에 약간의 논쟁이 있었네요! 답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다 취합해서 결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루블님의 댓글

루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리에 옛날 사람들 많으니 적당히 걸러들으시고 정확한 정보는 직접 베를린 웹사이트 가서 확인해 보세요.
대도시는 전산화 잘 되어있어서 이메일, QR코드로 본인 인증, 티켓팅 하니까 인터넷 잘 하는 젊은 분들은 금방 적응하실 겁니다.
WG 집 구하는 것도 온라인 인터뷰로 많이 하니까 익숙해 지시구요.
베를린 온라인 행정 업무 포털 미리 다 방문해보시고 거기에 예상 대기 시간도 적혀 있으니 천천히 계산해서 언제 뭐하면 될 지 순서를 생각해보셔요.
비자는 국가 불문하고 전세계 어디든 워낙 오래 걸려서 학기 중에 받는게 당연하고 심지어는 학기 끝나고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냥 신청하고 잊고 지내다보면 언젠가 연락 옵니다. 마음이 불안해서 학기 시작 전에 비자를 받고 싶다면? 개강 3달 전에 출국하더라도 거의 불가능합니다. 공보험 처리에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유학 관련 블로그에서 최근 후기 따위도 참고해 보세요. 코로나 시대 이전 후기는 참고하지 마시구요.

루블님의 댓글

루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키오스크님께,
동의합니다. 도시마다 다릅니다. 그 부분은 제가 틀렸습니다. 대도시도 사실은 새벽 5시, 6시부터 줄서서 버티면 테어민 없이 안멜둥 해주기도 합니다.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정석적인 방법이 테어민 먼저 잡고 방문하는 것이지 꼭 그렇지 않다는 점도 동의합니다.

다만 지금 작성자는 2024년의 베를린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모든게 온라인 테어민으로 진행되는 사실조차 알 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다른 도시, 예전 경험을 기준으로 관련 없는 정보로 혼동만 주는 걸 그냥 두고 보기 힘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근거없는 발언들이 너무 많습니다. 일찍입독하면 좋은 점은 개강 전에 맘에 드는 집 구하기 수월해진다는 사실 하나 뿐입니다. 공부하면서 집 구하는 데까지 시간을 소비하기는 힘드니까요.
베를린에선 손가락 까딱하는게 행정 업무의 대부분인데 "행정 업무 때문에 일찍 와야 된다."는 건 아무런 이유도, 근거도 없는 발언입니다. 행정 업무는 관청이 하는 일이고 내가 하는 건 예약 잡고 서류 제출하고 기다리는 일 뿐입니다. 서류 뽑고 아침에 몇 번 일찍 일어나는게 학교 수업에 방해되는 수준도 아니고 독일에 일찍 오나 늦게 오나 행정 업무상 달라질 내용이 전혀 없는데 아무런 이유없이 "행정 업무 때문에 일찍 와야된다"라고 얘기하는 건 정말이지 무책임한 발언이란 겁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에는 사실과 상반되는 경험담, 혹은 질문과 다른 상황의 경험담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정보만을 적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의 주제에서 벗어난 상황의 얘기를 하려거든 그부분을 반드시 명시해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은 거짓정보가 되기 때문입니다. 걸러들으라는 말은, 글쓴 분이 잘못된 정보로 인해 혼동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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