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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오자의 신세한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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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력공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279회 작성일 20-12-03 11:04 답변완료

본문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격려와 위로 얻어가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박사과정을 지원하는데 번번히 거절만 당하다보니 이거 자질부족이 진짜 원인인가 아니면 그냥 뭔가 보수적인 분야라서 안뽑는 것인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SCI논문에 전공분야 PCT 개인특허 (깡통이 아닌) 2건에 어학도 러시아어 B2 / 독일어 C1에 직장에서 국책 프로젝트 수주실적에 해외 출장 경력까지 영어는 문제없고 수상경력 및 전공자격증까지...

분야가 분야이다보니 유럽에서 정착까지 할 생각으로 한국에서 5년동안 달려왔는데... 너무 자괴감 듭니다.... ㅜㅜ

독일인들은 석사 졸업하고 천재들만 박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기까지 하네요 ㅜㅜ  어떻게 하면 박사과정에 들어갈 수 있는가 궁금합니다 ㅜㅜ
추천0

댓글목록

MAEFMT님의 댓글

MAEFM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가 생각보다 영향이 큽니다. 기존에 있던 사람들도 내보내는 연구소가 있다고 하고 석사 졸업하고 신규 박사 자리가 없어서 귀국하고 있는 상황이죠.

  • 추천 2

전력공학님의 댓글

전력공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다못해 떨어트릴 것 같으면 빨리 거절이라도 해주지.... 하....................

bbbbbbbbb님의 댓글

bbbbbbbb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채택된 답변입니다

그냥 실력과 상관없이 운이 없으셨던것 같습니다. 결국 회사, 학교 혹은 연구소나 여타 지원하신 곳에 해당하는 포지션에 자리가 없었거나 이미 내정되어있던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을 위해 공고를 올려서 그랬을 수 있습니다. 이전 올리신 글 보았는데 TUM 이랑 아헨에 지원하셨던거 같습니다. 두 학교는 사실상 누구라도 당연히 가고싶어하는 학교이고 따라서 박사과정 지원자도 많을거고 결과적으로 쟁쟁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절대적인 실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고 그저 상대적으로 다른 지원자가 교수가 원하는 조건에 더 부합했을거라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 추천 1

Sozthebest님의 댓글의 댓글

Soztheb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운이 상당합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에도 정말 어떻게 들어왔지... 할 만큼 실력이 의심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오히려 불합격 한 학생들이 더 능력이 될 때도 있어요 ㅠㅠ  윗 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교수의 주관적 의견도 무시하지 못하죠

전력공학님의 댓글의 댓글

전력공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근데 동양인 = 일단 상대적으로 무능력 편견 / 자대 = 무조건 능력 이렇게 판단하지는 않겠죠? ㅜㅜ 별 생각이 다드네요 ㅜㅜ

백조의성님의 댓글의 댓글

백조의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공계 쪽은 교수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나 자신도 흥미 있는 분야에
같이 일할 수 있는 학생을 선별합니다만, 그럴 수도 있습니다.
우연일 수도 있겠지만, 저의 경험으로는 아시아인들 중에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대졸 대만인, 일본인, 중국인, 한국인들에게 일을 시켰을 때,
같은 민족이고 스펙이 화려해서 어느 정도는 믿고 맡겨보니,
뒷처리도 제대로 못하는 인성도 능력도 기대치를 밑도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도, 그래도...하다가, 그런 경험을 4명 정도 한 후로는,
'다음에는 피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 추천 2

bbbbbbbbb님의 댓글의 댓글

bbbbbbbb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개인적인 경험은 다르기에 한국인들 평이 나쁘다 라고 단정짓고 싶진 않습니다. 다만 전력공학님 께서 한 두군데 불합격 한것을 갖고 너무 깊게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물론 어떠한 결과에 대한 원인을 쉬운방향(ex.인종,성별 등등)으로 돌리는 것이 개인의 정신적인 건강에 좋은 선택일 수 있지만 (ex. 나는 뛰어나지만 오로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혹은 오직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로 잘 안된거야) 공대생이시라면 위 사항을 갖고 어떠한 결론을 도출하기엔 표본도 너무 적고 또한 물론 인종 및 성별등이 영향이 없다라고 단정짓는 말은 아닙니다만 저 또한 영향은 있을 수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허나 다변수가 영향을 주는 경우 어떠한 한가지 변수로 그 원인을 돌리는것은 어렵고 따라서 너무 깊게 고민하셔서 어떠한 한 방향으로 원인을 돌리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듯이 위에 적어주신 사항으로 미루어 볼 때 개인적인 역량은 뛰어나신것 같습니다. 운만 따라준다면 머지않아 원하시는 결과 얻으실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Ykim님의 댓글

Yk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완전 똑똑하신데요?? ㅎㅎ조금만 더 견디다보시면 더 좋은데서 박사학위 하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추천 1

전력공학님의 댓글

전력공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도 여러분들이 잘 말씀해주셔서 용기얻고 다시 지원합니다. 빨리 붙어서 저도 여러분들처럼 준비중인 다른분들께 도움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76gj90님의 댓글

76gj9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냥자리가 없는걸. 낙오자라니요.... 당연히 독일인 우선이지요.코로나 때문 지원자가 많은거죠,

  • 추천 1

bann님의 댓글

ban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오신 연구와 지원하는 포지션의 분야가 안 맞아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또 운도 중요하고요.
코로나 때문에 다른 대륙에서 오는 지원자 보다는, 면접이 용이한 국내 지원자를 먼저 고려하기도 합니다.

  • 추천 1

ElfhflElfhflflfkfl님의 댓글

ElfhflElf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TUM학생입니다만.. 석사 지원시 컷트라인이 1.x 초중반대 못해도 1.7정도 나와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박사는 들은바가 없어서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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