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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c c1 말하기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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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rio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781회 작성일 20-10-19 10:13

본문

Telc c1 말하기만 탈락을 했는데요 학원 마다 먼가 점수를 다르게 주는거 같네요.. 제 친구는 저 보다 현저희 말을 못함에도 불구하고 통과 했던데.. 좀 이해가 안가네요 어쨋든 혹시 nrw 에서 텔크 치셨던 분들 중 어느 학원이 점수를 꽤 잘주는지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이번에 무조건 통과를 해야되서..ㅠ
(참고로 제 친구가 통과한 학원은 베를린이라 거기까지 가기가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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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bbbbbbbbb님의 댓글

bbbbbbbb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러한 질문이 갖는 의의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채점하기에 당연히 학원마다 채점자마다 조금의 편차는 당연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실력이 안되는 사람이 합격하거나 실력이 좋은사람이 떨어지거나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즉, 작성자님의 평소 말하기 실력이 어떠셨는지에 관계없이, 실제 시험에서 얼마나 본인의 능력을 보여주셨느냐가 시험의 합격 불합격을 결정지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말하자면, 친구분께서는 시험에서 시험이 요구하는 선에서 100% 혹은 120% 이상 본인의 실력을 보여주었고 작성자님은 그 반대의 경우는 아니었는지 생각됩니다. 저번 글 올리신것에 보면 점수가 크게 낮다고 언급하셨는데 이것은 채점자의 편차로 인해 발생하는 변수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결국 이는 일상에서 얼마나 말을 잘하는가와 관계없이 시험이 요구하는 선을 충족하지 못하셨기에 떨어지신 것 입니다.
글쓰신것으로 미루어보아 실력이 부족하셔서 떨어지신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러한 자신감때문에 합격이 쉽다고 생각하셔서 준비를 철철히 하진 않으신건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추가적으로 위와같은 질문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은 개인적인 경험을 미루어보아 얻으시기 쉽지 않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저라면 내가 부족해서 떨어졌구나 하고 생각하고 좀 더 철저히 시험 준비를 해서 다음 시험을 치룰거 같습니다.
원하시는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만 위와 같은 질문은 없어보이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추천 2

Mario2님의 댓글의 댓글

Mario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생각이 짧았던거 같습니다.. 제 친구의 실력이 정말 일반 회화도 잘 안되는 수준이라 저로선 답답한 마음에 혹시나 해서 이러한 글을 적은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항상 질문에 성실한 답변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추천 1

Mario2님의 댓글의 댓글

Mario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고 한 가지 더 변명을 드리자면.. 저도 제가 부족해서 떨어진 거 정도는 알고있습니다..더욱 열심히 해야하는 것도 알고있고요.. 설령 점수를 잘주는 학원을 찾았다 하더라도 제가 그곳에서 쉽게 통과 될거란 생각은 안합니다 그러나 제게 이제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시험을 한번 치르는데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기에 최대한 통과할 확률이 높은 길을 찾다보니 이러한 글을 쓰게 된것같습니다..

seltsamer님의 댓글

seltsam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질문하신분의 입장도 이해가 됩니다. 제 경험상의 생각에는, 평가위원이 한국인, 아시아인을 많이 경험해봤는지가 큰 영향을 미칩니다. 아주 오래 거주했거나 일부 매우 우수한 분들을 제외하면 한국인의 독일어 발음은 독일인들에게 일부 발음 및 억양의 구분이 어렵습니다. 그렇다보니 그런 발음에 익숙치 못한 평가위원은 듣는 내용의 이해를 힘들어하고, 점수가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학원 선생이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경우, 그 학원을 다녔다면 이런 측면에서 아무래도 약간의 이점이 있겠죠. 친구분이 그냥 듣기에는 말하기를 잘 못하는것 같아도, 그 억양이 현지인이 이해하기에는 훨씬 쉬울수도 있습니다.
큰 학원들 중 한국인이 많은쪽에서 시험봐보시는건 어떨까싶네요.
더불어 말하기 팁으로는, 너무 많이 말하려 하지말고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약간은 천천히, 스토리 있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추천 3

rosli님의 댓글

rosl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인적으로 텔크 말하기시험은 시험장소, 채점관에 따라서 차이가 분명히 있습니다. 제 주위에도 그런케이스 많이 봤구요. 당연히 실력이 출중하면 어딜가든 합격하겠지만 그건 이상적인얘기이고 말처럼 쉽지가 않죠.

저라면 정말 이번에 따야하고 절실하면 친구분이 쳤던 베를린까지가서 칠거같네요. 그곳이 점수를 후하게 준다는것에 확신이 있다면요.

  •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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