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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출신 고등학교에서 영문 증명서를 발급해 주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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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리내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02-01-11 21:53 조회8,70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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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원칙대로 한다면 증명서를 영문으로 번역한 후 공증을 받아야 합니다. 즉 임의로 개인이 번역을 해서 보내서는 독일 대학 측에서 인정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러나 이 공증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출신 고등학교에서 영문 증명서를 발급 받지 못할 경우 다음과 같은 편법(?)을 많이 씁니다.

일단 고등학교 담당자 분의 이해와 협조를 구해야 합니다. 즉 증명서를 영문으로 번역해 올 테니 학교에서 발급한 서류에 찍는 도장이나 기타 인증 표시를 해달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내용을 위조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대체로 동의해 준다고 합니다. 그 다음 영문 증명서가 발급되는 고등학교 출신의 친구에서 서류를 구해달라고 해서 그 내용을 참조로 해서 번역을 하는 거죠. 대체로 고등학교 때 들은 과목들이 비슷하니 그렇게 많은 영어실력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번역된 서류를 출신 학교로 가져가서 도장을 받으면 될 것입니다.

요즘엔 대체로 고등학교에서 영문 증명서를 발급해 줍니다만, 그렇지 못할 경우 공증비용으로 꽤 많은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것입니다만, 학교의 담당자 분이 잘 이해해주지 않는다거나 할 경우가 있다면 그냥 공증을 받으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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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바람소리님의 댓글

바람소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딸내미 독일 김나지움에 보내고 싶은데....
우리 아이는 서울에서 국제학교를 다녀서 영어는 어린애 수준에서
모국어 수준으로 잘합니다! Sie sprechen English doch einbandfrei~!
독일 김나지움 학제며, 자격조건이며, 등등을 자세히 김나지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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