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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프랑크푸르트 LITERATURHAUS 한국문학, 발표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로저널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2건 조회 2,336회 작성일 02-10-24 19:57

본문

월드컵으로 유명해진 한국, 그러나 많은 독일사람들은 동양의 문화
특히 한국의 훌륭한 문학 작품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고 있다. 한국은
축구만 잘 하는 나라, 전 국민이 하나되어 세계인이 놀랬던 훌륭한 응원전을 펼치는
나라로만 알고 있으나 점차 유럽 전역에 한국의 문화 예술이 폭 넓게 소개되어가고
있다.
이번 프랑크푸르트 Literaturaus에서 한국의 문학가 3명을 초대하여 한국 문학의
세계와 그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그들 작품의 주재와 내용은 한국이 처한 분단의 아픔과
군사정권의 검열 그리고 통제 등에서 어떻게 살아 숨쉬었는지 알수 있을것이다.

초청작가와 작품 : 현 길은 - "Heimkehr" 소설
                 김 유영 - "Stachelrochen" 소설
                 김 광규 - "Die Tiefe das Meeres" 시
사회자 및 통역 : 정 혜영

작품 안내 : 현 길은 - 1940년생으로 1980년에 출판한 작품으로 내용은 과거 한국의 역사와
정치적인 내용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데 1948년 제주에서 발생한 4.3사태를 다루고 있다.
            김 유영 - 1939년생으로 1971년도에 출판한 작품으로 청소년들의 세계관에 관한
교육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교육소설로 젊은 영혼의 발달과 환상에 대하여 아야기 하고 있다.
            김 광규 - 1941년생으로 1975년에 발표한 작품이다. 학생운동에서 경험한
내용을 시를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이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으로 꿈을 꾸게하고 있다.
추천6

댓글목록

***님의 댓글

***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현 길은과 김 우영은 현길언과 김주영의 오타/오보?

불만님의 댓글

불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김광규씨는 이제 제발 그만좀 나왔으면 좋겠다. 솔직히 지겹다. 다른 다양한 작가들을 발굴해서 독일에 소개하고 교류시켜야지 왜 자꾸 지겹게 똑같은 사람이 나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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