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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알려주는 새아리는 낡은 반복의 메아리가 아니라 거창하지 않은 작은 것이라도 뭔가 새롭게 느끼게 해주며, 소박한 가운데서도 문득 작은 통찰을 주는 그런 글들을 기다립니다. 소재와 형식, 문체에 제약이 없는, 제멋대로 자유롭고 그래서 나름 창조적인 자기만의 글쓰기를 환영합니다.

한국 디디06-04-05 04:52 / 자유로니 06-04-05 07:50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해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179회 작성일 06-04-05 23:29

본문

디디 06-04-05 04:52 / 자유로니 06-04-05 07:50

우선 두분들에 관심을 갖게 되여서 감사함니다. 아울러 걱정을 드린 부분에 증명할수 있는 부분을 설명드리고
싶어서 < 베리만들기 > 에 협조하며 서로나누고 돕는 사람들의 열린 네트워크-베를린리포트 이기를 기원하면서 자유로니님께서 이것 지우시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을 그래도 베를린리포트에 호소하는 답답한 마음의 한 구석을 비우는 기쁨을 함께하여 주시길 바람니다.
디디 씨가 발췌한 이해 안되는 부분의 “ 편향과 이기주의 수단으로 난신적자만 판치는 한인사회가 구제불능으로 전락하는 그들”은 이해할수없는 독자 여러분들께는 대단히 죄송 스럽고 안타까운 마음 금할길 없음니다.
1. 그러나 사실상 재독한인총연합회 내부조직 구성과 감독기구, 자문기구등에 집행활용 또는 집행실행 해야할
집행부의 의무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부분 정관을 위배하면서 집행하는 사항중 예를 들면 (첫째): 협의기구의 기능- 협의기구는( 회장단,임원,감사,자문,고문든 약 80여명)으로 구성 되여, 재독한인총연합회의 특수한 사항을 협의하고 결의하기 위한조직 운영기구로서 산하단체 또는 지방 한인회의 분규나 분쟁을 초월 했을때 협의기구로부터 5 인이내의 중재위원을 구성하여 분규지역 한인회에 대하여 화목단결 및 화합하여 정상으로 회복할수있는 선의의 선도를 목적으로하는 정관상의 규정을 마땅히 준수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는 집행부에 대하여 감독기구로부터 지적 시정 또는 기타 단체로부토 권장을 받고도 반응을 전혀 보이지 않는 집행부에 대한 진정한 표현 인 것입니다. 또한 절대 어느한쪽에 치우처 분별없는 비방 목적은 전혀 없읍니다.(둘째):전통적이며 관례상 정관상 정부포상 심의 결의추천은 협의기구에서 최종적으로 추천심의 결의함을
무시하고 임원회의에서 일방적으로 추천결정하는 정관위배 집행.(셋째): 정관을 준수하지 않는 사항중에 지면의 사정때문에 마지막으로 중요한 사항중 회장의 임기가 시작하면서 6 개월이내에 임기동안의 사업 및 행사업무에 재정운영상의 예산 총금액을 총회에서 심의 인준을 받어 예산 심의 금액범위를 준수할 절대적인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독선적인 집행에 관하여 우리 재독한인 대의원 제위께서는 깊은 관심으로 판단할 과제입니다.
2. 정관은 대의원총회에서만이 이를 수정/개정하여 총회인준 결의되면 지체없이 관활 지방법원에 등기수속
하여 그효력을 즉시 받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재독한인총연합회의 정관을 몇사람의 임원으로 입맛에 맞는 예를 들면 (첫째): 한인회원의 조직구성의 기본권”제3장 본회는 지역 연합회를 둘수있다”정관에서 임의로 빼
고 둘째: 개정을하여 관활법원에 등기수속을하는 만행에정관의 규정을 준수하지 않고 정관을 무시하며 집행하는 운영상태는 재독한인총연합회 전체회원을 무시하는 독선적인 처사의 비난을 받어야 하며 닥아오는 04월29일에 있을 제 29대 정기총회에 참관하는 대의원님들의 올바른 판단을 희망하는 독자의 진정한 메아리를 헤알려 주시길 바람니다. 이것은 절대 어떤 특정인을 비방하기위한 내용이 아니며 이사실은 이미 지상에 (우리신문,교포신문,유로저널) 공표된 사실임을 확인하여 어떠한 특정인은 그단체를 대표하여 운영상의 모든 책임을 질수있는 공인을 뜻한 것이지 개인의 인신공격으로 해석하신 자유로니씨의 관리자의 입장은 백분 천분이해를 할수 있읍니다. 물론 어떤특정인의 인격과 개인 인신공격으로 판단이나 해석 하신다면 관리인의 최대한의 권위로서 삭제 하셔도 좋다고 생각 합니다.
추천2

댓글목록

훠이훠이님의 댓글

훠이훠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송님,

연합회장이 독선적 집행을 할 수 있는 데는 연합회장의 독선이 문제일까요? 아니며, 결국은 그런 연합회장을 탄생시킨 재독한인연합회의 존재방식이나 구조의 문제일까요?

물론 지금 눈 앞에 있는 총회 문제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아닐 수도 있겠으나,

이번 총회 지나고 나면,

2대 회장이 윤이상 선생으로 되어 있는 연합회의 28대 회장이 안영국 회장으로 되기까지 연합회 총회와 관련하여 어떤 일들이 있었나, 70년대에 누가 연합회자엥 출마하려 하면 본 대사관 직원(혹은 영사님)이 불러 나가지 말 것을 종용했다는 등의 야사가 어떻게 된 것인지 등... 2년 전 연합회 총회 직전에 총회장 부근 고급 호텔에서 대의원들이 안 후보(현 회장)의 만찬과 숙박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금융, 정서적인 기반은 어떤 것들인지 등등,

그런 지난 일에 대해서도 통탄해 볼 만한 하지 않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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