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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알려주는 새아리는 낡은 반복의 메아리가 아니라 거창하지 않은 작은 것이라도 뭔가 새롭게 느끼게 해주며, 소박한 가운데서도 문득 작은 통찰을 주는 그런 글들을 기다립니다. 틀에 박힌 뉴스기사의 천편일률적인 세련미는 없을지 몰라도 좀 서투른건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기존의 소재와 형식, 문체에 제약이 없는, 제멋대로 자유롭고 그래서 나름 창조적인 자기만의 글쓰기를 환영합니다.

동포 안정환 선수 영입에 대한 팬들의 반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자유로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790회 작성일 06-01-24 21:59

본문

팬포럼을 들어가 보니 팬들 반응이 아직 많이 올라오진 않았지만 대체로 긍정적이고 안정환선수를 좋게 평가하고 기대를 거는 분위기입니다.


Franz, 오늘 12:21
만세, 계속 더 많은 골든 볼을 넣어다오. 근데 이 선수 이탈리아팀에서도 뛰어야 하지 않나? 이탈리아 사람들이 이 선수를 의외로 꽤 좋아하거덩.

Gründungsdatum, Heute, 12:28 ,
와우 이거 정말 뉴스인걸!!

Bambini, Heute, 12:36,
야 쥐긴다. 두이스부르크가 톱선수를 끌여 들었어.

Bambini , Heute, 12:37
진작에 이런 선수가 필요했어, 이 선수가 제대로 실력을 발휘해주길 빌어.

köpihub, Heute, 12:41
나는 새 감독이 전력강화를 위한 투쟁에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말하고 싶어.

==>saugrohr, Heute, 12:43
위의 köpihub의 댓글에 대한 반론
이게 전력강화를 위한 도약의 발판이 될지는 토요일 증명해야 된다구.

확실한 건 이미 오래전부터 이번과 같은 "큰 이름들"을 영입하지 못해왔다는 거야.(Koch/Lottner는 여기서 제외). 바라건데 새로 영입한 선수들이 이름값에 걸맞게 처음부터 바로 잘 뛰어주기를 바랄 뿐이야.

하지만 마치 이미 전력강화가 된 것처럼 김치국마시고 열광하는 건 좀 우스워. 새로 선수들을 영입했지만 첫날부터 바로 기적이 일어나리라고 기대해서는 안될거야. 새로 영입한 선수들이 우선 자리를 잡고 적응을 해야 하거든.

====>Bambini,Heute, 13:44
위의 댓글에 대한 반론:
적응하고 자시고 할 시간이 없어요. 그러면 이미 너무 늦는다구. 그러니 슈투트가르트 원정경기는 무조건 이겨야돼.

Ruhri, Heute, 13:30
안정환 영입 이후 두이스부르크는 아마도 이제 극동시장을 발견하게 될거야.

==>Bambini, Heute, 14:03
위의 댓글에 대한 코멘트:
나도 물론 그렇게 생각해. 안정환은 좋은 축구선수이고 확실히 우리에게 도움이 될거야. 게다가 한국에서 이제 새로운 매출시장을 갖게 될거야!

Revierbandit , Heute, 13:58
근데 보도에 다르면 안정환 계약은 1부리그일 동안만 유효한거라데.

==>Moon-Bird, Heute, 14:08
위 댓글에 이어:
그거야 당연한거 아니겠어. 안정환같이 좋은 선수라면 2부리그에서 뛰게 되는 따위는 감수하지 않을거야. 그래서 계약도 그에 맞게 이루어진거지. 이런 계약이 아니라면 그는 두이스부르크로 오지 않았을거야. 이런 선수들은 확실한 보장을 원하거든. 2부리그로 강등시엔 즉각 떠날 수 있도록 말이야.

saugrohr, Heute, 14:13
TM의 평가에 따르면 안정환의 시장가치는 과거의 270만유로에서 150만유로로 하락했어.

Old School, Heute, 14:24
안정환은 제 2의 이고르 샬리모프가 되거나 아니면 우리팀에서 제대로 실력발휘를 해주거나 둘중의 하나겠지.

어쨌든 시도는 해볼만해. 월드컵 이전의 몇달동안 안정환은 최선을 다해 뛸 거야- 나는 그렇게 희망해. 안정환은 거물급이고 두이스부르크는 그를 영입함으로써 적어도 서류상으로는 후반기를 위해 매우 강력한 전력보강을 했어.

나는 우리가 안정환을 영입해서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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