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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랑크푸르트도서전 한국관 파리날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자유로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5,447회 작성일 05-10-22 17:22

본문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이 성황리에 진행중인데 유독 한국관만 파리를 날리고 있다고 하니 씁쓸하군요. 그 한 원인으로는 언어적인 장벽이 거론되는군요. 한국인 관계자 대부분이 독일어가 안되고 대부분 행사가 영어로 진행되었답니다. 22일 토요일부터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이 일반대중에게도 개방이 됩니다. 많이 방문합시다.

Frankfurter: Buchmesse Impressionen von der weltgrössten Branchenschau. Familiengeschichten sind der Trend des Herbstes. Fußball kommt. Nur die Korea-Halle blieb leer.
[...]
Ziemlich leer ist es auch in der Halle des Gastlandes Korea. Obwohl das Land eine große literarische Tradition hat und alles sehr modern in Weiß präsentiert wird. Jede Menge neuester Handys und Laptops garnieren die Bücher. Leider sprechen die meisten der anwesenden Koreaner keine uns geläufige Sprache. Oder sollten die an die Besucher gerichteten Worte englisch gewesen sein?
추천6

댓글목록

Lisa-marie님의 댓글

Lisa-mar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자제품 박람회도 아니고 , 자동차박람회도 아니고, 자연과학학술 이나 공학 부문의 학술회의나 세미나도 아니고( 이런부분은 독일이나 한국이나 미국이나 영어가 공통어인경우가 많죠 )  도서전을 , 안 알려진 한국문학을 독일에 소개하겠다고 하면서 거기서 일하는직원들이 모두 영어라.....  정말 딱함
도데체 이건 처음부터 누구의 생각이었어요 ?


윗글과 싱관 없는 딴소리로
한국이 가진건 많은데 국제적으로 내놓고 선전하고 팔아먹고 하는데 테한 테크닉은 아직 일본보다 약간 떨어 지는게 사실 인듯 . 가끔 세련되지 못한때도 있고.
한국을 전혀모르는, 한국음식을 전혀 모르는 서양인에게 한국음식을 선 보이고 싶다면
이들이 즐겨 먹을수 있는 불고기나 안매운 김치부터 시작해 봐야지 이게 우리꺼다 하면서 청국장에 보신탕부터 내놓는것은 기교가 없는것 이라는 말씀인데요.
요즘 같은 경쟁사회에선 , 그리고 선진국 대열에 끼어 있는 한국에선 이제 무조건, 덮어놓고  '하면된다'는 의지 하나로 미는것은 통하지 않습니다.다방면에서 고차원의 기교가 필요한게 사실 이죠.

andbeyond님의 댓글

andbeyon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윗사항은 리사님과 전적으로 같은 견해입니다. 가는 나라가 딴나라도 아니고, 독일인데, 거기서 영어로 진행하면 뭐하자는 얘긴지? 사실 이점은 굉장히 기본적인 사안입니다.

참가자들 대부분이 독일어와 가까운 사람들일 것이고, 또 독일에서 열리는 도서전인데, 영어로 진행?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이걸 뭐라고 해야할지, 단순 무능이 아니라, 전혀 생각이 없는 엉뚱한 실수로 받아주기에도 계면쩍은 그런 부분입니다.

첨언하면, 서비스 차원에서 준비해야 할 사안에서, 서비스에 대한 준비의 불충분으로 바라봅니다. 서비스 요청자가 영어 사용자가 아닌데, 서비스 요청자에게 영어로 제공하는 모습은 전혀 서비스의 개념이 없습니다.

바닷가님의 댓글

바닷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사마리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외국에서 한국에 대해 무언가를 하려면 일단 그 외국나라를 알아야 합니다. 그 나라에서 도서박람회를 하고 거기에 주빈국으로 참가를 한다면,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는지 그리고 어떤 부분을 중점분야로 두고 참가준비를 해야 합니다.

핸디와 노트북으로 관심을 끌게 외장을 준비를 했다치면 관심을 가지고 오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한국의 도서를 그리고 더 나아가 문화를 소개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하는데....
일단, 독일어로 설명할 인원이 없었다면 이건 총없이 전쟁터 가는 거고 남자가 거세하고 첫날밤 치르는 거나  마친가지 아닌지요.
그리고 독일인과 대화할 때 가장 효과적으로 대화를 이끌 수 있는 훈련, 이를테면 적절한 제스처, 시선접촉, 대화전개방식등 훈련이 되어 있는 인원이 있어야 하는데 영어하는 사람들 데리고 왔으니 독일인의 문화에 대한 이해가 없는 인원들이지 않았을까 합니다.

독일에 장기간 머물고 있는 한국사람들이 없는가요? 그리고 한국어 잘 하는 독일사람이 없는가요?그 사람들 독일문화 알고 독일어 잘 하는데 왜 한국에서 영어하는 사람들, 독일을 모르는 그런 사람들 돈 들여가면서 데리고 와서 큰 행사를 엉망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군요. 행사준비장은 누굽니까 대체?

미국, 일본 등은 한국과의 외교적 접촉시에 자국에 있는 한국출신 자국민들을 꼭 데리고 옵니다. 그렇다면 미국과 일본에는 한국어를 잘하는 토종 미국인과 일본인이 없어서일까요? 더 좋은 결과를 위해 한국에는 한국2세, 미국에는 미국2세, 일본에는 일본2세를 데리고 가는 거죠.
한국어하는 독일사람 3분의 1, 독일어하는 한국사람 3분의 2로 구성이 되어졌어야 할 부스관리단이 영어하는 한국사람으로만 채워졌으니 어떻게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참으로 한심하기 이를 때가 없네요. 훈련을 받았다는 자원봉사자들은 일단 별 잘못없다치더라고 그 봉사자들 교육한 사람은 누굽니까?
성공을 위한 투자가 제대로 된 도서박람회 준비였다면 이런 암담한 결과는 없었을 텐데요.

관계자들 각성하세요. 좋은 한국문화 소개의 기회를 놓치게 했으니 자신의 능력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Yonmuk Lliu님의 댓글

Yonmuk Ll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세기 혹은 백년에 한번 올까 말까할 이런 중요한 국가적인 행사를,,,
이게 사실이라면, 이런바보짓으로 망치게 된다면(됐다면), 그냥 보고만 있을게 아니라
국민의 이름으로, 신문고를 통한 형식으로 "국민고발"을 하여
관계자들, 관계공무원들을 정식으로 신고하여 정신좀 차리게 해야하지 않겠읍니까?
같은 생각을 하는 여러분들, 여기에 적극적으로 생각을 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금 개인적으로 분통이 터지도록 울화가 치밀어 올라, 6년만에 하고있는 한국여행에도
큰 지장(?)이 생겼을 정돕니다.

집주인님의 댓글

집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떻게 본다면 당연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전에 보니 여기 베리에서도 도서전 관련해서 뭔가 기여를 하고 싶다는 다른 분이 계신것 같았는데 답변을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못받았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 경험을 잠깐 말씀드릴까요? 저같은 경우도 자원봉사자 모집을 한다고 해서 지원을 했다가 미역국을 마셔서, 문의해 보니 독일에 있는 사람은 아예 모집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항공료도 절약되겠다 독어 되겠다 먹여주고 재워주기만 하면 될 것을, 왜 꼭 떨어뜨려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내 시간 내서 자발적으로 뛰겠다는 것도 필요없다고 하니 그러려니 했지요.

그러다가 한 2주 정도 있다가 메일로 다시 연락이 오더군요. 독일 내에서 일할 사람을 뽑는데 원한다면 여부를 되도록 빨리 알려달라고요. 참... 나름대로 일정도 있는데, 필요없다고 할 때는 언제고 대뜸 다시 필요하다니... 그래서 다시 하자 하고 답변을 주었는데, 결국은 또 미역국 먹었습니다. 독일서 6년 반정도 공부하고 있는 문학 전공자고, 독어 영어 다 가능하고, 한국 문학을 여기에서 알리는 데에 미력이나마 기여하고자 하겠다는 나름의 열정을 가진 사람이 맨몸으로 노가다라도 뛰겠다는 데에도 필요없다고 합니다. 재밌죠?

더욱 재미있는 것은 한국에서 모집하는 사람은 "자원봉사자", 즉 항공료 및 체류 지원 외에 무급 노동을 한다는 것이고, 여기 독일에서 뽑을 경우에는 스탭개념이라고 하면서 일당을 지불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자원봉사자라도 기본적으로 영어 구사가 가능한 고급 인력들일텐데, 무급 노동을 시킨다는 것도 의아스러운 일이지만, 어떻게 해서 한국에서 뽑는 사람은 무급이고 여기에서 뽑으면 유급이 되는지 지금 생각해도 의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는 일이 어차피 Teilzeit로 뽑혀서 하는 일일 바에야 유급과 무급을 가를만큼의 결정적인 기준이 있을리도 만무할텐데 말이죠. 재밌죠?

암튼 국민 세금써서 하는 행사인데, 조직위 인적 구성이 도대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아니, 건너 건너 들어서 조금 알기는 합니다. 결국은 알음알음이죠. 친구, 선후배 등등... 뭐 새삼스러운 일은 아닐 겁니다. 한국인데요, 뭐. 재밌죠?

그럼에도 큰 행사 꾸려내느라고 조직위 분들 수고 많이들 했을 겁니다. 특히 추운 날씨에 파리들이 많이 고생했겠네요. 열심히 날아다니느라고.

D960님의 댓글

D96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갔었는데요, 6.0 홀이 한국 출판사들이 모여있었는데, 책을 너무 적게 가져왔더군요. 이게 무척 아쉬웠음... 너무 무거워서 그랬나... 예를 들어 문지 시인선이나 한길사의 그레이트 북스 시리즈 같은 책들 전부 다 가져와서 진열만 했어도 한 폼 할 뻔했는데, 이상하게 책이 너무 적어서 썰렁~ 하던데요.

그리고 또 포룸 옆에서 라면하고 김밥, 만두 파시는 분들은 독일어를 하시는 걸 보니 현지에서 충원된 인력 같던데, 이런 분들을 한국 출판사 부스에 배치했어야 했던게 순리가 아니었을까요...

그나저나 독일 사람들 라면하고 만두 정말 잘 먹던데요. 저도 라면 하나 집어들고 옆에서 맛있게 라면 먹는 독일 사람한테 맵지 않냐고 물어보니까 아주 맛있다고 하더군요. ^^

Lisa-marie님의 댓글

Lisa-mar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업, 국제장사 같은 것에서는 어느 특정국가의 언어가 아닌 제3국어인 영어가 낫다고 생각합니다만ㅡ 독일이나 한국인 모두 거기에 대해 의의가 없을것입니다 ㅡ 정신문화,정서의 문제인 도서전 같은 것에서, 더구나 독일인들의 심리를 잘 안다면 그 행사진행 하시는분들이 모두영어를 쓴다는것은에 대해 내색은 안해도 불쾌감 내지는 모욕감 느끼는분들도 분명 계셨을 겁니다
미국에 대해, 물론 많은 부분 따라하기도 하고 청소년들은 이상으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 전쟁,
그 이후에 미군주둔( 미군범죄를 포함 ) 같은것 때문에 겉으로 표현은 안해도 아주 미묘한 감정을 갖고 있는게 사실 입니다. 독일인들중 자기들은 지난 세기까지 가장 발달된 문화 문학대국이었다는 기억을 잊지 않는 사람도 많을것입니다. 그런 분들이 도서에 관심이 많을지도 모르고요.

한국예를 들어 볼까요 . 어떤 조그마한 먼나라와 기계를 사고 파는데 그 나라사람들중 일어나 중국이를 할수 있는사람이 있어 그 언어로 계약이 되었습니다.이때 언어는 단지 부수적인 것으로
서로의 이익만 맞으면 별로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런데 그나라에서 자기들의 정신 문화를 소개하고 싶다고 다시 한국을 찾았습니다.안알려진 그 나라의 책들을 가져와서 선 보이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말합니다. 언어는 동양의 가장 대표적인 강대국 언어인 일어나 중국어로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알아들을수 있으면 알아듣고 아니면 마시오. ㅡ이때는 문제가 좀 달라 질겁니다.
( 한국인 직원을 고용하는게 차라리 현명하지 않겠습니까 ?  )

지난 주말에 제가 갈수가 없어서 지금 다 은퇴하신 제 남친 부모님들을 설득 , 그 분들이 가보겠다고 하셨는데 나이가 좀 드신 분들인데 그 분들 보고 그곳에선 영어만 하니 학생때 배운 영어 잘 알아 듣도록 해보세요 라고 말씀드리기가 좀 ...영....
아직 소감 묻는 전화 못해봤음

바람부는날님의 댓글

바람부는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사진행자들이 독일어를 했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은 저도 같은데요.
저 글 맨 밑에 보면 행사진행자들이 영어조차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Oder sollten die an die Besucher gerichteten Worte englisch gewesen sein?

한국인님의 댓글의 댓글

한국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쎄요..저도 그 부분이 좀..
근데..다른 분들 말씀하시는 걸 보면
<아님 방문객을 상대한 언어가 (꼭) 영어였어야만 했던가?>라는 뜻으로
해석해야 할 듯 한데...
근데..접속법2식(sollte)의 경우 의혹을 표현하기도 하니까,
<아니면 방문객에게 건넨 말이 과연 영어였을까?>라구 해석된다면
님의 말이 맞을 지도...

Yonmuk Lliu님의 댓글

Yonmuk Ll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연히 조선일보 24일자 신문에서 도서전 관련기사를 봤읍니다.
이한우기자가 글을 썼네요.  두개의 기사인데, 하나는 도서전 총감독 황지우와의 인터뷰,
그리고 그 옆에 또 짧은기사로, 유럽에도 이제 소위 "한류"가 흐를수도 있다는 기대를 한껏
부풀리고 있읍니다. 마지막엔 주빈국 조직위원장 김우창의 말이 나왔읍니다.

첫번째 기사에선, "유례없는 대성공,," 등의 표현으로,
두째 기사에는, "한국관 쾌거,," 식의 최상의 수식어를 동원했읍니다.

한국에 사는분들, 그리고 독일에 사는 분들의 의견을 다시한번 더 듣고 싶습니다.
과연 인간은, /언제/ 어디서나/ 그리고 /누구나/ 또 /영원히/ "우물한 개구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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