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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독일 코로나 신규 확진, 하루에 4000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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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08 21:02 조회5,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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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일 로베르트코흐 연구소에 따르면 독일의 신규 확진자 수는 하루 동안 4천 58명에 달했다. 그 전날은 2828 명으로 하루 만에 1200 명 이상이 늘었다. 이는 코로나가 처음 확산되기 시작하던 3월 하루 6000 여명을 기록한 이후 최고의 수치다. 


로베르트코흐 연구소 소장 빌러는 하루 확진자 수가 10 000 명에 이를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독일에서는 인구 10만 명당 7일간 신규 확진자 수가 50 명 이상일 때 위험지역으로 구분, 통제 조처를 강화하고 있는데 현재 여러 도시, 델멘호르스트 (Delmenhorst), 직부르크 (Siegburg), 운나 (Unna) 등에서 50을 넘었다. 


며칠 전까지 베를린에서는 노이쾰른, 미테 등 일부 지역만 위험지역이었으나 오늘 목요일부터는 베를린 전체가 위험지역이다. 


프랑크프르트 암마인도 확진 건수가 50을 넘어 쇼핑가인 자일에서는 적어도 다음 주말까지 오전 8시부터 저녁 23시까지 길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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