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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독일의 치명률이 유난히 낮은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3건 조회 4,530회 작성일 20-03-20 19:00

본문

슈피겔 온라인 독자의 질문에 편집부가 한 대답이다. 지금까지 독일의 치명률은 다른 나라와 비교가 안 되게 낮다.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독일은 이제 확산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치명률을 논하기는 아직 이르다는 것이다. 슈피겔이 꼽은 네 가지 이유를 소개한다. 


1. 사망자의 비율이라는 것은 감염자가 얼마나 발견되었는가에 달려 있다. 독일은 상대적으로 많은 검사를 시행했다. 영국과 비교하면 같은 기간에 영국은 약 5만 4천 건을, 독일은 10만 건을 검사했다. 영국의 치명률은 4%에 이르지만 독일은 0.2% 인 것도 많은 검사 횟수가 한 이유라는 것이다. 검사를 많이 한 한국도 치명률이 대단히 낮다. 


2. 얼마나 고령 사회인가, 얼마나 많은 고령자가 감염되는가 하는 것도 변수다. 이탈리아는 많은 고령인구가 감염되어 높은 치명률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미국에서는 120명이 기거하는 한 양로원에서 확진자가 생기자 지금까지 81명이 감염되었고 사망자는 수는 37에 이른다.


3. 특정 지역의 병원 수용 능력이다. 한 번에 많은 감염자가 발생하여 치료할 능력이 없으면 사망자가 많을 수밖에 없다. 중국의 우한이나 이탈리아의 롬바르디아가 그러한 경우다. 독일처럼 감염자가 전 지역에 퍼져있을 경우, 치료에 유리하다.  


4. 독일은 이제 확산 초기 단계이다. 사망자가 많은 이탈리아는 독일보다 훨씬 먼저 바이러스 확산이 시작되었으나 초기 몇 주일이라는 중요한 시간을 놓쳐버렸다. 따라서 독일의 치명률을 논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하겠다. 


(보도)




추천6

댓글목록

앰비언트님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로버트 코흐 인스티투트에서 한 백브리핑을 보니, 독일은 사후 검사를 하지않더군요. 아마도 사후 검사에 쓰일 키트와 의료 인력이 여의치 않아 그럴테지요. 여튼 사후 검사에 대해선 언급이 전혀 없어 편집부의 답변이 좀 불성실해 보입니다;;;;

  • 추천 3

초코바님의 댓글의 댓글

초코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보 감사합니다. 독일은 사후 검사를 하지 않는다는 정보의 링크를 알려주실수 있나요? 상당히 관심이 있어서 직접 보고자 합니다.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독일인의 트위터에서 본 RKI 브리핑 영상이었는데 안타깝게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허허;;;

대신 데일리 메일 기사 하나를 올려 드립니다. 사후 검사에 관해 간략하게 핵심을 잘 추려놓은 것 같습니다.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8131443/Germany-beating-coronavirus-survival-odds-Country-10-999-infections-just-TWENTY-deaths.html

=>’No Post-mortem Tests’ 항목 참고 바랍니다. 도움이 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크레마님의 댓글의 댓글

크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감합니다. Port-mortem test질문에 이미 사전에 코로나 테스트를 충분히 해서 코로나로  인한 사망은 다 찾아낼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던데 좀 어이없더라구요.

  • 추천 1

anna69님의 댓글의 댓글

anna6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사후 검사라는 게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하는 지 모르겠지만 치사률에 영향을 미치자면 적어도 수백명의 사람한태는 해야 할텐데 
독일 말고 다른 나라에서는 모두 하는 데 독일만  유일하게 안 해서 치사율이 낮다는 걸 확증할 만한 문서도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2. 사후검사라는 게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이 검사해서 다시 음성판정을 받으면 사망자 수가 줄어 들수도 있는데,  사후검사 한다고 무조건 사망자 수가 즐어든다는 근거는 어디서 나온건지요?

3. 이탈리아도 처음엔 안 하다가 사망자 수가 많아지자 2월 말부터 시행했습니다. 정말 모두 코로나로 사망한 건지 의심스럽다고.그런데 비율로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양성음성 다 나오기 때문에. 이탈리아도 많이 하는 건 아닌데 그것땜에 이탈리아는 사망자가 4천이 넘고 독일은 60명이라는 근거도 제시해 주샸으면 합니
 
4. 독일은 한국이나 이태리보다 늦게 전염이 시작됐죠.  초기 단계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게 정설같습니다만. 




링크해주신 기사를 보니 영국은 자기네는 검사도 많이  안하면서 독일 사후검사 운운하네요. 물론 독일에선 영국은 독일의 반도 검사 안한다하고 ㅎㅎㅎㅎㅎ

  • 추천 2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1. [독일 말고 다른 나라에서는 모두 하는 데 독일만  유일하게 안 해서]

=>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린 적도 없고 링크의 기사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내용인데

어떤 근거로 말씀하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 사후 검사에 대한 오개념을 가지고 계십니다.

생전 확진자(기저 질환자 포함)가 사망시 사후 검사가 필요치 않으며, 

COVID19에 의한 사망자로 분류됩니다.




3. [양성음성 다 나오기 때문에]

=> 사후 검사는 COVID19로 사망한 사망자수를 빠트리지 않고 집계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후 검사는 생전에 의심 증상이 발현된 사람 중, 검사를 받지 않았거나

검사를 받았는데 위음성이 나온 경우, 검사해서 양성을 걸러내는 과정인 것입니다.

후자는 RT-PCR 정확도가 90% 좀 넘으니 굉장히 드문 케이스가 되겠지요.

이렇게 정확하게 집계된 사망자 수는

통계 자료로 만들어져 다음에 창궐할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 대응에 활용 됩니다.


4. 현재 독일 확진자 수가 19,848명 정도 됩니다. 확진자 Clusters만 봐도 전국 각지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현재 독일은 적극적 검사를 시행하지 않고 있어서 그렇지 사실상 '지역 사회 감염 중기' 상태입니다.

이렇게 주욱 진행되다 일일 확진자수가 정점을 찍고 그 다음 증가세가 꺾입니다. 

아마도 '초기 단계'는 현재 독일의 COVID19 대응 단계가 그럴테지요.

anna69님의 댓글의 댓글

anna6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의 댓글 요점이 [독일이 다른 나라보다 치사율이 낮은 건, 다른 나라는 다 하는 사후 검사를 독일만 안해서 그렇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나라간 비교를 하니까 독일의 치사율이 낮다는 거아닙니까.  


딴나라는 다 사후검사 한다는 확증이 있어야 저는 신뢰하겠습니다. 이탈리아는 2월 말부터 시작했지만 그것도 많이는 안해요. 


독일은 한국이나 이탈리아보다 늦게 확산이 시작됬죠. 확진자 숫자만 보지말고 언제부터 감염이 크게  시작 했나를 찾아보세요. 한국은 우한보다 왜 늦게 확산이 됬습니까? 바이러스가 하늘에서 모든 나라에 [동시] 떨어진 거아닙니다.

  • 추천 5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절대적’ 치명률을 말하는 것입니다.

[독일의 치명률이 여러 나라와 비교(상대적)했을 때도 낮지만 독일 하나만 떼어놓고 봐도(절대적)낮은데, 사후 검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그 주된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이 게 제 논리의 골자입니다.

제가 위에 링크로 올린 뉴스 속에 Giovanni Maga (Italy's National Research Council)씨 께서도 유로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동일 견해를 밝히셨습니다.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례로, 독일은 현재, COVID19에 감염된 비검사 자가 격리자 사망시, COVID19로 인한 사망으로 집계되지 않습니다.

huthut님의 댓글의 댓글

huthu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본글 내용과 사후검사 등 다 종합적으로 계산해야 치명률이 나오는데 아직까지는 나라마다 다 다르게 집계하고 있어서 치명률에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RKI에서 사후검사를 안한다고 인터뷰에서 한건 맞으니 이 부분이 누락이 되기도 하고 이미 위에 언급되었던 것처럼 독일은 아직 초기단계라 치명률이 높아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하네요. 그리고 기저질환을 앓고 계시는 분들이 코로나에 감염되어 사망하였을 때 정확한 사망원인이 무엇인지 판단하는 것도 다 제각각인 것 같아요.

2. 코로나로 사망한 의심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이를 사후검사하여 코로나 양성이면 치명률이 높아지고, 사후검사를 하지 않은면 아예 집계가 되지 않기 때문에 치명률은 그대로인 것이죠. 이태리는 초반부터 확 퍼져서 사후검사 포함 적극적으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하고, 미국 CDC의 사후검사 가이드라인은 코로나 의심사망환자에 대해 즉각 보고하고 사후검사를 실시할지 안할지는 또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가이드라인을 상세히 적은걸 보니 기본적으로는 진행하고 있는 것 같아요. (출처: https://www.cdc.gov/coronavirus/2019-ncov/hcp/guidance-postmortem-specimens.html)

RKI 인터뷰를 보시면 코로나로 인해 사망한 의심환자의 사후검사에 대한 직접적인 대답은 안했지만 독일은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가 코로나로 감염되어 사망하였을 경우 무조건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로 집계하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그 부분은 Übersterblichkeit으로 따로 집계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나중에 코로나 사태가 진정된 후에 비교를 해봤을 때도 단순히 코로나의 사망률만 놓고 봤을때는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 때 낮을 수 있겠네요.

COVID-19-Patienten über 60 Jahre haben ein deutlich erhöhtes Risiko zu sterben [II]. Viele der Infizierten haben allerdings auch schwere oder chronische Begleiterkrankungen – so auch der verstorbene Patient aus Heinsberg, der an Herzproblemen und Diabetes litt. Es stellt sich die Frage, inwiefern die Tode von Patienten mit Begleiterkrankungen tatsächlich dem Virus zuzurechnen sind oder in der Praxis zugerechnet werden. So wird zum Beispiel jährlich die Anzahl Influenza-assoziierter Todesfälle geschätzt, da nur selten Influenza als Todesursache auf Totenscheinen aufgeführt wird, sondern eher zugrundeliegende Erkrankungen wie Herz-Kreislauf-Erkrankungen. Mittels statistischer Verfahren wird darum die sogenannte Exzess-Mortalität, eine Übersterblichkeit, geschätzt und damit die Anzahl zusätzlicher, durch Influenza hervorgerufener Todesfälle errechnet (출처: https://www.sciencemediacenter.de/alle-angebote/rapid-reaction/details/news/faktoren-fuer-sterberisiko-durch-covid-19/)

이 기사는 3월 10일자 기사로 조금 지난감이 있지만 그래도 질문에 답이 될 것 같아서
https://www.thelocal.de/20200310/what-explains-the-low-coronavirus-death-rate-in-germany

Is there anything particularly unique about the situation in Italy?

Furthermore, Germany hasn't taken the type of widespread action seen in countries such as Italy, which has aggressively tested for the virus since the start of their outbreak, including with post-mortem tests, even in those not known to have the virus.

An analysis of the first 104 deaths in Italy has shown that more than two-thirds of the deceased suffered from at least two or more life-threatening pre-existing conditions.

The large number of coronavirus cases led Italy on Sunday to impose a ban on all but essential movement throughout the country – which some feel could set an example for Germany as the situation worsens.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RKI 인터뷰를 보시면 코로나로 인해 사망한 의심환자의 사후검사에 대한 직접적인 대답은 안했지만 독일은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가 코로나로 감염되어 사망하였을 경우 무조건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로 집계하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그 부분은 Übersterblichkeit으로 따로 집계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나중에 코로나 사태가 진정된 후에 비교를 해봤을 때도 단순히 코로나의 사망률만 놓고 봤을때는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 때 낮을 수 있겠네요.]=>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기저질환을 가진 사망자도 다 COVID19 사망자에 포함시키는데 차이가 있군요. 통계 기준 차이와 사후 검사 여부가 치명률 계산에 참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요.

혜진님의 댓글

혜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댓글 일단 수정합니다. 아직 유럽에서 이탈리아말고 사후검사 한다는 나라가 어딘지 검색을 해봐도 못찾아서요. ....
.. 진짜 독일만 빼고 다른 나라는 다 하는지 잘 아시는 분 있으세요?

팽나무님의 댓글

팽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독일 사망자 어제만해도 45명인가 했는데 지금 67명.. 베를린도 사망자 나왔구요.. 몇 일전만해도 사망자수가 참 적긴했지요..https://www.worldometers.info/coronavirus/

  • 추천 2

WObistDu님의 댓글

WObistD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본과 비슷한 tricky한 방법?으로 통계를 스리슬쩍 조작해버리는게..  과거사의 공통점과 최근 폭스바겐 자동차 사건이 떠오르는... 국민성...

  • 추천 4

곧가지않을까님의 댓글

곧가지않을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알사람들는 알겠지만 포기한거죠 아니면 통계 발표해봐야 혼란만 초래하니 안 알리겠죠 그리고 상식적으로 독일인한테만 바이러스가 무해할까요,,, 그러면 독일정부 비상사태 선포를 왜 할까요,,, 뻔한 이야기,,

  • 추천 2

마마보이님의 댓글

마마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시국에 내 가족이 멀쩡했는데 몇일 콜록콜록하다 사망한다면 가족들이 사후검사 신청하지않을까요 그냥 아 .. 죽었구나 하고 장례치르고 넘어가지는 않을텐데... 즉 사후검사 안해서 사망자수가 적은거라는건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이시국에 독일보다 시스템이 떨어지고 경제력이 떨어지는 이탈리아는 사후검사까지 열심히 해서 통계에 사망자수 계속 늘리고 독일은 쉬쉬한다 ? 흠... 독일이라는 나라가 중국이나 북한도아니고 말이안된다고 봅니다

  • 추천 7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구 10만명 당 중환자 치료 병상수 세계 2위(29.2개)의 의료 인프라를 자랑하는 독일이지만 ‘타이밍’에서 실패했다고 봅니다. 중국에서 COVID19 Outbreak이 시작됐을 때 대비하지 않고 강 건너 불 구경하듯 했거든요. 현재 독일은 지역 사회 감염 중기 단계에 해당하는데 이젠 사후 검사할 여력이 없습니다. 키트와 의료 인력 모두 살아있는 사람들을 위해 분배해야하거든요. 요 번 독일의 COVID19 대응을 보고 너무 놀랍고 안타까웠습니다.

anna69님의 댓글의 댓글

anna6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토론의 근거가 될 수 있게 님의 생각이나 한국웹에서 돌아다니는 내용말고 확실한 근거를 대주셨으면 합니다.


독일은 아직은 병상, 의료인원이 남아서 외국 환자 받아치료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갈지야 모르지만. 사후검사할 여력이 없다는 근거자료를 부탁합니다. 

https://bnn.de/nachrichten/suedwestecho/baden-wuerttemberg-will-corona-patienten-aus-frankreich-aufnehmen

  • 추천 4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본적으로 사후 검사하지 않음은 그럴 여력이 없음을 뜻합니다. 그럴 여력이 있다면 제대로된 사망자수를 집계해 자료로 만들어 놓습니다. 감염학의 기본입니다.
다음을 대비하기 위함이지요. 멀리 갈 것도 없이 우리나라가 본보기입니다. 요 번 COVID19 사태가 지나면 우리나라가 만들어놓은 통계 자료들을 전세계 김염학자들이 연구하게 될 것입니다.

  • 추천 1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독일은 아직은 병상, 의료인원이 남아서 외국 환자 받아치료하고 있습니다.]=>독일 병상,의료 인원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없습니다.

anna69님의 댓글의 댓글

anna6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지한 글쓰는 자세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탈리아는 여럭이 있고 독일은 여력이 없다는 근거를 대달라고 하는 데 ,


님의 생각을 진실인 것처럼 자꾸 강조하시는 모습은 좋아보이지않습니다.

  • 추천 5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탈리아는 여럭이 있고 독일은 여력이 없다는 근거를 대달라고 하는 데 , ]=> anna69님 께서 윗댓글에서, [이탈리아는 2월 말부터 시작했지만 그것도 많이는 안해요.]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이 사실이라면 이탈리아의 여력 없음 증거가 되겠네요. 여력이 있었으면 제대로 된 사후 검사를 했을 것이고, 그 것이 곧 감염학의 기본입니다.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지한 글쓰는 자세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죄송한데, 저 지금 궁서체입니다. 눈에 불이 나려고 해요 @.@

circleline님의 댓글

circlelin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일 처음 인용하신 로버트코흐 백브리핑 내용은 찾으셨나요? 감염학의 기본은 어떤 자료를 인용하셨나요?

  • 추천 1

circleline님의 댓글의 댓글

circlelin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찾아서 올리신게 트위터 말씀이신가요? 브리핑 내용을 직접 들으신게 아니고요? 트위터 첫번째 댓글을 보면 빌러 교수가 말한 내용과 트위터 글쓴이의 주장이 완전 맞지는 않다고 되어있는데요.

  • 추천 2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기 위에 보시면, 데일리 메일 뉴스 링크 있지요? 거기에 보면 저 3월 13일자 RKI 백브리핑의 Post-Mortem test 관련 질의에 대한 답변을 영어로 번역해놓은 게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RKI는 사후 검사에 중점을 두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하지 않고 있구요.

  • 추천 1

anna69님의 댓글의 댓글

anna6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아 마지막으로 유럽의 나른나라는 다 사후검사하는 감염학을 좀 아는 나라라 다 사후 검사하는 지 그 감염학 선생에게 한 번 물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이탈리아만 혼자 선진국인지... 저도 인제 댓글 안달겠습니다. 지쳐서리....

  • 추천 4

anna69님의 댓글

anna6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잘 주무시고요


독일 연구소의 입장은 독일어 원문으로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유럽에서도 한국 소식을 중국이나 일본매체에서 번역해오면 색깔이리 좀 들어있어서리...정확하지 않아요.



그냥 마지막 으로 조언이라 드릴까해서. 

감역학의 기본인  사후 검사도 안하는 독일같은 나라 절대 오실 생각은 마시고

유일하게 사후 검사하는 선진국 이탈리아, 그래서 사망자가 하루 600명씩 되는 이탈리아로 가시는 게 엔비언트님 장래를 위해서 제일 좋아 보입니다.

  • 추천 4

huthut님의 댓글의 댓글

huthu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토론을 잘 보았는데 마지막에 가서 너무 유치해지시는건 아닌지...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코로나의심 사망환자를 사후검사를 하는지 안하는지 RKI에서 명확히 대답을 안했어요. 아마 그런 케이스가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싶은데...이탈리아는 집에서 병상 기다리다가 죽는 분도 더러있고 의료부족이나  사망에 이르기 전에 테스트를 못한 경우도 있을테고... 독일은 아마 그런 사례가 없으니 RKI에서 다르게 대답을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근데 그 브리핑에서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이 코로나에 감염되어 사망했을 때는 코로나의 치명률이 아니라 코로나 연관 사망자로 집계가 되기 떄문에 다른 나라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했죠. 어떻게 보면 더 자세하게 집계한다고 볼 수도 있죠.

앰비언트님이 사후검사가 감염학의 기본이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어떤 질병의 발생률, 유병률, 이환율, 치명률 등이 보건통계의 지표이기 떄문에 이번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이 발생했을 때 치명률 계산을 위한 정확한 사망자 수를 집계하는데 필요하니까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네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비꼬고 조언같지도 않은 조언을 하는 것은 별로 좋지 못한 토론의 자세 같네요.

  • 추천 6

anna69님의 댓글의 댓글

anna6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대단히 유치한 글입니다. 일부러 그렇게 함 써봤습니다. 손녀가 있는 나이라 젊으신 분들 하고 토론할 재주도 없고. 

엠비언트님이 [이탈리아는 사후 검사할 여력이 있어 하는 데 독일은 사후검사할 여력이 없다]는 말씀을 여러 번하세요.  그래서 이탈리아가 치사율이 높다는 거지요.

읽는 사람이야 정말 궁금하지요. 그래서 정보가 될 만한 관련문헌을 소개해 달라고 저도 누차 댓글을 달고 있는 데 이런 대답을 받았습니다. 


  ---- 이탈리아는 여럭이 있고 독일은 여력이 없다는 근거를 대달라고 하는 데 , ]=> anna69님 께서 윗댓글에서, [이탈리아는 2월 말부터 시작했지만 그것도 많이는 안해요.]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이 사실이라면 이탈리아의 여력 없음 증거가 되겠네요. 여력이 있었으면 제대로 된 사후 검사를 했을 것이고, 그 것이 곧 감염학의 기본입니다. ----- 


황당하기도 하고, 놀김감이 되는 느낌도 들고,  그만둬야지, 둬야지 하면서도 또 쓰게되더군요. 

아뭏든 댓글 감사합니다

  • 추천 2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이상하시네요. 여러번 그런 의미가 아니라고 말씀드려도 이해를 못하시는군요.

 [이탈리아는 사후 검사할 여력이 있어 하는 데 독일은 사후검사할 여력이 없다]=>저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독일의 여력만 언급했어요. 정말 곡해도 정도 껏하셔야지요.

anna69님의 댓글의 댓글

anna6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휴... 휴... 


그럼 백번 양보하고 


님이 쓰신대로 [독일이 사후 검사할 능력이 없다]는 걸 님의 생각이 아니라 객관적 문헌을좀 알려주세요...

  • 추천 3

anna69님의 댓글의 댓글

anna6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딴 회원님들께 여쭙고싶네요.


독일도 사후검사할 여력이 없는데 어떻게 이탈리아는 사후검사할 여력이 저얼게 많아 오늘도 사망자가 800명이나 나왔을까요,



독일에서 프랑스 확진자, 중증상태에 있는 이들은 받아 치료한다네요. 사후검사할 여력도 없는데 남의 나라 중증환자는 왜 받을까요..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고 좀 적당히 무례하시길 바랍니다. 독일에 제가 anna69님 허락받고 가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 추천 1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후 검사에 대한 기준은 주마다 다르지만 사실상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데일리 메일이 아무리 찌라시성을 가진 신문일지라도 기본적인 팩트 체크는 하니까요. 아 참 이 거 딴지 아닙니다^^

  • 추천 1

circleline님의 댓글

circlelin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독일에 사시지 않는 분이시군요. 강건너 불구경하듯 한국 언론이 말하는대로 쓰셨다보네요. 몇일 전 YTN 보도에서는 메르켈 총리가 대국민 담화에서 언급하지도 않은 "독일 병원들이 수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환자들이 생겨나고 있다"고 보도하더군요. 페이크 뉴스인거죠. 데일리 메일 뉴스 내용을 보니 "사후 검사는 결정적인 요소로 간주되지 않습니다"(We don't consider post-mortem tests to be a decisive factor)라고 했네요. 이게 독일이 사후 검사를 하지 않는 근거가 될 수 있나요?

  • 추천 2

앰비언트님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 가려다가 이 놈의 눈팅이ㅋㅋㅋ


저는 독일에서 거주하다 귀국한지 5-6년 되는 사람입니다. 가족 중에는 독일인도 있고 저는 일도 독일 관련 일을 합니다. 아마 제가 두 분보다 나이도 훨 많을 듯요.

예전부터 베리보면 항상 ‘까칠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다 이해합니다. 타지에서 힘드니까요. 그래도 너무 그러지 마세요 무서우니까요 ㅋㅋㅋ

여튼 마 다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추천 3

앰비언트님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ildaweg//

[기본적으로 사후 검사하지 않음은 그럴 여력이 없음을 뜻합니다. 그럴 여력이 있다면 제대로된 사망자수를 집계해 자료로 만들어 놓습니다. 감염학의 기본입니다.
다음을 대비하기 위함이지요. 멀리 갈 것도 없이 우리나라가 본보기입니다. 요 번 COVID19 사태가 지나면 우리나라가 만들어놓은 통계 자료들을 전세계 김염학자들이 연구하게 될 것입니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댓글에 대한 huthut님의 댓글도 좀 읽어보시구요.

circleline님의 댓글

circlelin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국에서 독일 뉴스를 독일 언론이 아닌 말씀하신 찌라시 뉴스로 접하면서또다른 페이크 뉴스 만들어내고 정확한 근거를 대라고 하면 말바꾸시네요.
그래서 계속되는거
앰비언트님 본인도 잘 아시겠죠.
사후 검사에 대한 기준이 주마다 다르다는 주장의 정확한 출처 부탁드립니다.

  • 추천 4

Keksehunde님의 댓글

Keksehund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속 근거대라 싸움...;;
그냥 '제가 개인적으로 추측컨대' 이런식으로 모두가 자유롭게 의견을 올리고 '이렇게도 생각해볼수있지않나요' 라고 생각거리를 던지는 태도라면 어땠을까ㅎㅎ

circleline님의 댓글

circlelin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못된 정보를 통한 확인되지 않은 주장은 불안감만 조장합니다. 한국이건 독일이건 지금처럼 중요한 시기에는 정확한 근거가 가장 중요합니다.

로버트코흐 연구소가 3월 21일 독일의 코로나19 바이러스 발병 통계 집계 방법을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었습니다.

앰비언트님의 잘못된 글을 보고 혼란스러웠던 분들은 아래 글을 보고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https://www.br.de/nachrichten/deutschland-welt/faktenfuchs-wie-werden-corona-todesfaelle-gezaehlt,RtnpYVL

  • 추천 4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심 제가 독일어 실력이 딸려서 그럽니다.

제가 어느 부분을 잘못 말씀드렸는지
링크 글 부분 해석과 더불어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혼란스럽네요ㅎㅎ

1. huthut님의 댓글에 의하면 독일에서는 ‘기저 질환이 있는 감염자가 사망할 경우 집계를, COVID19로 인한 사망으로 잡지않고 별도의 항목으로 잡는다.’고 하셨는데,

링크 글에서는 첫부분부터, ‘기저 질환 감염자-링크 글에 ‘다른 이유’라고 되어 있으니 기저 질환자도 포함이 됩니다.-가 사망했을 시 COVID19에 의한 사망자로 집계한다.’고 되어있는데요? 어느 말이 맞는 것이죠?

2. 그리고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데일리 메일이 아무리 찌라시성이 있어도 기본적인 팩트 체크는 합니다.] 기사에 No Post-Mortem Test라고 정확히 명기되어 있습니다.

3. 그리고 주신 링크 글엔 ‘사후 검사를 할 수도(Außerdem können,) 있다.’라고 명기되어 있습니다.

제게 ‘독일이 사후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명기된’ 글을 보여주셔야 할 거에요.

huthut님의 댓글의 댓글

huthu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 그 브리핑이 독일에서도 논란이 되었나보네요. 그래서 여기서 RKI에 다시 물어봐서 팩트체크했다네요.
사실 사후검사를 안한다고 했을때 의아했었는데 그 브리핑한 RKI 장이 제대로 대답을 안했던 모양이네요.
기자분이 의심환자에게 사후검사 실시를 안하냐? 이렇게 물어봤어야 했는데 대뜸 사후검사 안하냐? 이렇게 물어봐서 RKI장이 사전에도 검사를 여러번 진행하기 때문에 사후에 검사하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다. 이렇게 대답했어요.
사실 사망선고할때 정확한 사인을 밝히는건 당연한거고..
그리고 저는 요새는 신뢰할 만한 기관의 퓨어한 데이터 말고는 믿을건 없다고 생각해서...조중동도 가짜뉴스 만들잖아요...ㅋㅋㅋ외신이라고해서 다 팩트만 얘기하는건 아닌것 같네요. 그리고 독일관련된 것이라면 그 출처가 제공한 번역문이 아닌이상 원문을 읽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볼 수 있죠.

RKI zählt unterschiedliche Todesfälle als Corona-Tote
RKI는 코로나 사망자로 여러개의 사망을 집계한다.

Das RKI zählt laut Angaben einer Sprecherin als Corona-Todesfälle alle Menschen, die mit einer COVID-19-Erkrankung in Verbindung stehen.
RKI는 COVID19 질병에 관련된 모든 사망자를 코로나 사망자로 집계한다.

Dazu gehören erstens Menschen, die direkt an der Erkrankung gestorben sind ("gestorben an"). Und zweitens Patienten mit Grundkrankheiten, die mit COVID-19 infiziert waren und bei denen sich nicht klar nachweisen lässt, was letzten Endes die Todesursache war ("gestorben mit").
첫째로, 직접적인 사인이 코로나인 사람들
둘째로, 코로나에 감염된 사람들 중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 그 중에서도 마지막 사인이 명확하지 않은 사람들
-> 만약 심장병이 있는 사람이 코로나에 걸려 사망했는데 마지막 사인이 심부전 때문이다. 즉 마지막 사인이 명확한 경우,  이러면 제 윗 댓글에서 언급한 Übersterblichkeit으로 집계되는 것 같네요.

Außerdem können, der Sprecherin zufolge, Verstorbene, die zu Lebzeiten nicht auf COVID-19 getestet worden waren, aber in Verdacht stehen, an COVID-19 gestorben zu sein, post mortem - also nach ihrem Tod - auf das Virus untersucht werden.
또한 대변인에 따르면, 생전에 코로나 검사를 받지 않은 사망자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사망하였을 것이라 의심되는 사망자는 사후검사로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 라고 대답해주었네요.

사실 독일도 앰비언트님이 전에도 말씀하셨듯이 나중에 질병연구를 위해 정확한 통계를 내야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할거에요. 막연히 사망자수를 낮게보이려고 검사안하는 것은 아닐거에요.
이탈리아는 독일보다 확실히 병상이 적고 워낙 급속히 바이러스가 퍼졌고 코로나에 걸린 사람들이 나이드신 분들이많아 의료붕괴로 인해 사망자가 많이 나온 것이 더 일리있는 말 같아요.

  • 추천 1

huthut님의 댓글의 댓글

huthu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가지 더 덧붙여 얘기하자면 사후검사를 할 수 있다 -> 이건 좀 애매한 대답이긴 한 것 같네요.
미국 CDC같은 경우는 의심환자 발생시 사후검사를 할지 안할지 결정하지 또  가이드라인이 부검할경우와 부검하지 않을 경우에 사후검사를 어떻게 실시하는지 정확하게 제시하고 있는데 독일은 뭐 일반인에게 알려진 그러한 문건은 없으니 사후검사를 확실히 하는지 알길이 없고. 사후검사를 실시하는지 안하는지는 아직까지 그러한 케이스가 있었느냐도 하나의 요인이 될 수 있겠고 사실 지금 현재까지는 가장 정확한건 현장에서 일하는 의료진만 알겠죠.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이상하게 요번에 RKI측에서 사후 검사 관련 답변을 아리까리;;;하게 한단 말이지요. 예전엔 단호했다면 이 번엔 können같은 조동사를 쓰며 가능성을 열어두고 막 그러네요. 허허.

그리고 RKI에 미디어 대응팀도 있을텐데, 외신의 보도-독일은 사후 검사하지 않는다.-에 일체 반응을하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발행되는 영자 신문에서도 독일 사후 검사하지않음을 기정 사실화 하고 있거든요.

말씀대로 현장에 답이 있으리라 봅니다;;

앰비언트님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고 만약 독일이 사후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면,

영국 Daily mail이실성한 것도 아니고 독일은 사후 검사를 하지 않고 있다라고 단정할 수가 없겠지요.

그리고 이태리 전문가Giovanni maga씨께서 유로 뉴스와 그런 인터뷰를 하지도 않았을 거구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Circlelife님 말을 믿어야 합니까? 아니면 데일리 메일과 지오바니 마가씨 말을 믿어야 합니까?

앰비언트님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가로 독일의 사후 검사 하지 않음의 문제점은,

위에서 언급한 ‘통계’ 문제도 있고

더 큰 문제는

사망자 관련 역학 조사를 포기한다는 것이지요.

우리나라는 사후 검사 후 역학 조사까지 이뤄집니다.

독일은 못하고 우리는 합니다.

huthut님의 댓글의 댓글

huthu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경험담으로는 솔직히 이 댓글에 공감합니다.
저는 베를린에서 10일날 한국 입국했는데 그때 감염자수가 50명이 안되었고 한국은 100명정도 되었는데 지금은 베를린 700명정도고 서울은 300명. 물론 베를린이 외국인이 많이 살기 때문에 방역에 더 어려움이 있겠죠.

근데 페이스북 Berlin expats 페이지만 보더라도 핫라인에 수십번 계속 전화해야 겨우 연락된다고도 하고
저는 한국에서 전화하니 바로 연결되고 지정 보건소 연락해서 당일날 검사받았어요. 검사 전에 역학조사 실시하고
확진되면 더 자세하게 실시하는 것 같아요. 검사결과는 그 다음날 오전에 바로 나오고요. 베를린 사는 검사받은 외국인은 검사받은지 5일만에 음성판정 받고 어떤사람은 음성이면 아예 연락안해준다고도 하고.
모든 나라가 열심히 대응하고 있으니 누가 못하고 잘하고를 떠나 그냥 이 상황이 빨리 지나가기를 기도하면 될 것같아요.
하지만 제가 느낀 바로는 정말 한국은 보건소, 공무원, 의사, 간호사들 거의 그분들 정상생활 포기하고 갈아서 운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세금도 독일보다 더 적게내면서 국민들은 불가능한 정도의 수준까지 요구하고 ㅠㅠ암튼 다들 힘겨운 시기 얼른 이겨냈으면 좋겠네요.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솔직히 이 부분은 독일이나 우리나라 한 곳에만 상주한다면 잘 모를 거 같습니다. 양국 왕래를 자주 하다보면 ‘독일 대응이 좀 안타깝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 게 사실이거든요. 이 게 흔히 말하는 국뽕 차원이 아니라는 것은 잘 아실 겁니다.

그리고 의료진들은 생각만하면 눈물이 날 정도입니다. 혹여 번아웃 오지는 않을까 걱정이 크지요. 그래도 국민들이 의료진을 위하는 마음이 커 그 것이 여러 행동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튼 독일, 우리나라 더 나아가 전 세계가 잘 극복하길 바라봅니다!

아, 지금 우리나라에 계시는 겁니까? 아무래도 오랜만에 오신 거 겠지요? 좋으시긴 할 것같은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썩 좋지는 않을 거 같기도 하니다.허허;; 계시는 동안 가족분들과 추억도 많이 만드시고 건강에 도움 되는 것들도 많이 드시고 그러길 바랍니다.

anna69님의 댓글

anna6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이제야 할겠습니다. [[[우리는 하는데 독일은 못한다]]]. 독일의 사망률이 한국보다 낮아서 그랗게 화가나신 거군요...





베리회워님들 중에 앰베언트님의 댓글도배에 가치를 두시는 분은 안 계실 것 같습니다. 정확한 근거와 출처를 제시하면서 주장을 하시면 한 번 경청이라도 하겠지만. 독일 상황을 무슨 영국인터텟에서 이탈리아 사람이 말 한거 딱 하나 가지고 이슬람들이 알라신 계시모시듯 떠받드시네요. 그사람이 이탈리아 사망률이 너무 높다는 보도에 독일 비판을 하고 나서더라구요.

  • 추천 3

anna69님의 댓글

anna6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한국 소식을 일본이나 중국이, 일본이나 중국 고위 정치가가 했다는 말이라도 그런 보도만 철저하게 믿으면 큰탈납니다.


근데 중국이나 일본이 덩치 큰나라 한국보도를 중국 일본 언론 인용하는 보도가 되게 많아요. 

아를 어라고 우기고 교묘하게 말을돌리거덩... ㅎㅎㅎ

  • 추천 3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르신.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가족 중에 독일인이 있고

무엇보다 전 독일 법인 사업자입니다.

독일의 번영이 곧 저의 번영입니다ㅎㅎㅎ

초코바님의 댓글

초코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에 circleline 올려주신 3월 21일자 기사를 보니, 독일의 코로나 사망자 수에는 1. 코로나양성 판명자, 2. 코로나와 연관된 병으로 보이지만, 명확히 판명되지 않은자. 가 포함되어 있네요. 굳이 사후검사를 하지 않아도, 의심환자를 포함시켜버리는군요. 물론 "의심환자"라는 기준은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로인해, 사망자수가 더 많아 질수도 있고, 적게 집계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확실한것은, "사후검사를 할수도 있다" 라는 말은 "사후검사를 안한다"라는 말보다, "사후검사를 한다" 라는 말에 가깝게 수렴하는 말이죠. 고로 "독일은 사후검사를 하지 않는다"라는 말은 틀린말입니다.

독일의 사망률이 다른 나라들 (감염케이스가 1위부터 5위인 나라들)과 비교해서, 유난히 작은 이유가 궁금하긴합니다. 하지만 "사후검사를 하지않아서" 라는 한가지 이유는 절대로 아닐것 같네요.

  • 추천 5

초코바님의 댓글의 댓글

초코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님을 언급하지도 않았구요, 님하고 토론할 생각도 없어요. 그리고 "독일은 사후검사를 하지 않는다"라는 님의 코멘트는 틀린말입니다. 틀린말에 무슨 토론을 합니까....

  • 추천 4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기 데일리 메일에서도 몇가지 이유를 나열해 놨고

저도 제일 윗 댓글에서

‘사후 검사 안함은 왜 뺀 거임?’ 이런 댓글을 달았어요. 단순히 한가지 이유만 있겠습니까 독일의 치명률이 낮은 이유가. 복잡다단하겠지요.

  • 추천 1

앰비언트님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리는 여전하네요? [일부] 한인 업소 운영자, 장기 거주자들 댓글 창에 와서 독부심 부리기.

여러분들 때문에 배리에 정착하는 사람들이 없는 거 알고 있어요? 배리 눈팅이 몇 년인데 댓글에 갑자기 추천 수 달아붙는 것만 봐도 알아요. 뭐하는 건지.

anna69님의 댓글

anna6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나라는 사후 검사 후 역학 조사까지 이뤄집니다.

독일은 못하고 우리는 합니다.           



기본적으로 사후 검사하지 않음은 그럴 여력이 없음을 뜻합니다. 그럴 여력이 있다면 제대로된 사망자수를 집계해 자료로 만들어 놓습니다. 감염학의 기본입니다. 


...............................................................


이게 앰비언트님의 주장들인데 독일이 그럴 여력이 없다는 소리는 처음 들어서 근거 문헌을 대달라니깐 말바꾸기만 계속하힙니다.

  • 추천 3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알겠습니다, 어르신

부디 건강하셔서

코로나 사태가 지난 이후에도 저랑 이렇게 댓글로 티격태격 같이 해주셨으면 합니다. 비꼬는 거 아니고 진심이랍니다.

  • 추천 2

앰비언트님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정합니다.

현재 독일은 적극적 검사를 시행 중입니다.

3월 22일 기준,
누적 검사자수 167,000명을 기록 중입니다.

제가 그동안 누적 검사자수 확인을 못해서 말이지요.

적극적 검사가 이루어지면 치명률이 더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앰비언트님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0/mar/22/germany-low-coronavirus-mortality-rate-puzzles-experts

가디언지에 따르면,
[According to Germany’s National Association of Statutory Health Insurance Physicians, the country has capacity for about 12,000 Covid-19 tests per day, while Wieler has claimed it has capacity for 160,000 tests per week.] 라는데,

협회와 RKI의 빌러씨 말이 서로 다른 것도-큰 차이로- 뭔가 좀 이상하고, 후자가 맞다면, 사후 검사 시행함이 당연한데, RKI측에서는 사후 검사를 한다가 아니라 ‘할 수도 있다’라고 하고있으니 참 파면 팔수록 아리송합니다.

앰비언트님의 댓글의 댓글

앰비언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참, 제일 중요한 것을 빠트릴 뻔했네요.

윗 링크 기사에,

[Unlike in Italy, there is currently no widespread postmortem testing for the novel coronavirus in Germany. The RKI says those who were not tested for Covid-19 in their lifetime but are suspected to have been infected with the virus “can” be tested after death, but in Germany’s decentralised health system this is not yet a routine practice.]

특히 마지막 줄에,

‘not yet a routine practice’가 눈에 띕니다.

이 정도되면 합리적 의심을 넘어 ‘안한다’로 결론 지을 수 있겠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가디언지는 정론지입니다. 공신력이 높음은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자, 이 걸로 종결 지읍시다.


[독일은 사후 검사를 시행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후 내용을 보면, 아무래도 독일은 사후 검사를 무용하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통계에 있어 무의미하다는 것인데,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네요. 통계는 그렇다쳐도 역학 조사까지 포기하는 건 좀....


#독일 미디어 외의 외신은 믿지 못하겠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독일 미디어에서 해당 내용을 찾아보려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제 검색 능력이 부족함도 있겠지만, 영국 미디어들에 아주 관련 내용이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이상하게 독일 미디어에서는 사후 검사 관련해서 잘 다루지 않네요. 다뤄도 시행 여부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피상적이기만 합니다.

kaufda님의 댓글의 댓글

kaufd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s://www.zeit.de/wissen/gesundheit/2020-03/coronavirus-deutschland-todesfaelle-risikogruppen-biopsie

지나다 한말씀 얹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이 기사에서 '독일 사후 양성 반응 나온 케이스가 3명 있었다.'라는 내용인데 제 오역이 아니라면 사후 양성확진 케이스 있다고 봅니다만.

  • 추천 4

kaufda님의 댓글

kaufd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독일 정세에 대해 한국 매체들의 전달은 부족함이 많아 별로 참고가 되지않던데.. 이 기사는 어느정도 유의미한 내용이 있는듯하여 덧붙여봅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3&aid=0003516886

  • 추천 1

Noelie님의 댓글

Noeli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 댓글이 혹시 1억개는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 (;;) 이런 저런 보도와 어느 분이 올려 주신 보도 등도 참고하여 글 하나 올립니다. 흥미있는 주제라고 생각하며, 댓글 가운데는 순간적으로 좀 언성이 높아 진 부분도 한 두 군데 있어 보이지만, 어느 분도 고의는 아니었다고 생각됩니다. 한 분도 이 게시판에서 글로 상처 받으신 분이 안 계시기를 바랍니다.

  •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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